젝시믹스 롯데아울렛 서울역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젝시믹스 롯데아울렛 서울역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젝시믹스 롯데아울렛 서울역점

젝시믹스 롯데아울렛 서울역점

3.7Km    2025-12-19

서울특별시 중구 한강대로 405 (봉래동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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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서울역점

3.7Km    2025-12-22

서울특별시 중구 한강대로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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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골 롯데아울렛 서울역점

캉골 롯데아울렛 서울역점

3.7Km    2025-12-19

서울특별시 중구 한강대로 405 (봉래동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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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옥상정원(The Roof)

서울역 옥상정원(The Roof)

3.7Km    2025-03-19

서울특별시 중구 한강대로 405 (봉래동2가)

서울역 옥상정원은 서울 도심 속 열린 조망과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서울역과 서울로7017를 연결하는 장소이다. 사적 284호인 문화역서울284의 옥상 공간으로서 서울을 대표하는 공공 루프탑 장소이며, 서울로 7017과 연계된 세련된 야경 감상 명소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JTBC 예능프로그램인 <비긴어게인> 촬영 장소로 유명해졌다.

부첼리하우스

부첼리하우스

3.7Km    2025-09-18

서울특별시 용산구 독서당로 122-1 포트힐(Fort Hill) 빌딩

부첼리하우스는 3호선, 경인선 옥수역 5번 출구 한남동 주한가나대사관 인근에 있다. 건물 1층에 매장이 있다. 안으로 들어가면 입구 한쪽에 고급 정육들이 진열되어 있고 현장에서 판매도 하고 있다. 매장 안은 은은한 조명과 대리석 테이블로 되어 있다. 점심 코스요리와 저녁 코스요리가 메인이다. 점심 코스요리에는 식전 빵이 나오고 숙성이 잘 된 연어, 하몽이 들어간 샐러드, 감자튀김, 내등심 스테이크, 감자 그라탕, 파스타도 나오고 디저트로 브라우니가 나온다. 가격 대비 가성비가 좋다. 식당 인근에 한남동 카페거리, 용산공예관, 달맞이봉공원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스태픽스

스태픽스

3.7Km    2025-11-19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9길 22 (필운동)

스태픽스(STAFF PICKS)는 종로구 서촌 언덕 위에 위치한 카페로, 카페 중앙에 거대한 은행나무로 유명세를 탔다. 은행나무 주변에 테이블을 배치해 야외에서 각종 음료와 디저트를 먹으며 서촌 뷰를 즐길 수 있다. 대표메뉴는 스태픽스 라떼로, 이곳의 시그니처 음료이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조기 품절될 수 있다. 이외에도 아메리카노, 바닐라빈 라떼, 아이스크림 라떼, 얼그레이 라떼 등 다양한 음료 메뉴가 있으며, 파운드케이크, 치즈케이크 등 디저트도 준비되어 있다. 스태픽스의 파운드케이크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 방영된 후 더 유명해졌다.

와이와이케이

와이와이케이

3.7Km    2024-06-21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54가길 13 (한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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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레플루트

라프레플루트

3.7Km    2025-01-17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8-8

라프레플루트는 서울지하철 2호선 뚝섬역 8번 출구 성수중학교 근처에 있다. 자가용 이용 시는 뚝섬 유수지 공영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고,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매장의 테이블은 테라스 좌석까지 2인석 기준 9~10개 있고, 벽 쪽에 4명이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다. 과일 전문 카페답게 가게 앞자리에 과일을 전시해 두었다. 대표 메뉴로는 복숭아빙수, 애플망고빙수가 있고 그 외 냉동 과일을 사용하지 않고 제철 과일을 이용한 빙수와 음료 등을 판매한다. 인근에 성수동카페거리, 성수동구두테마공원, 서울숲, 뚝섬유원지 등이 있어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

띠어리 복합 한남점

띠어리 복합 한남점

3.7Km    2025-12-19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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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단

3.7Km    2024-12-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89

“전하, 종묘사직을 생각하시옵소서!” 사극에 자주 등장하는 대사인데 여기서 말하는 ‘종묘사직’ 중 사직에 해당하는 곳이다. 두 곳 모두 임금이 제사를 지내는 장소로 종묘는 역대 국왕과 왕비의 신위를, 사직은 토지신과 곡신을 모신다는 점이 다르다. 경복궁을 중심으로 왼쪽(동쪽)에는 종묘, 오른쪽(서쪽)에는 사직이 위치하며 이는 유교 국가이자 농업 국가인 조선의 근본을 상징하는 의미가 크다. 따라서 조선시대에 종묘사직은 국가 혹은 왕실의 전통을 상징하는 대명사처럼 쓰였다. 사직단은 그 이름에서 드러나듯 제사를 지내는 제단을 의미하므로 사직단을 찾으면 다른 유적지처럼 중심에 건물이 있는 것이 아니라 텅 빈 제단이 놓여있는 점이 눈에 띈다. 왕릉에도 하나만 세우는 홍살문(대궐, 관아, 능 등의 정면에 세우는 붉은 칠을 한 문)이 무려 8개나 있는 것만 봐도 이곳이 얼마나 신성한 장소였는지 짐작할 수 있을 것. 조선시대에는 임금과 왕족, 관련 직무를 맡은 사람만 출입할 수 있었을 정도로 엄격하게 출입이 통제되던 곳이기도 하다. 일제 강점기 때 공원으로 개조해 개방되었고 오늘날에는 일대가 공원으로 더 유명하다. ‘사직단(社稷壇)’이라고 쓰여 있는 정문 현판을 지나면 높이 3자(약 90cm), 한 변의 길이 2장 5척(약 750cm)인 정사각형 단상 2개를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