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멈춘 듯한 풍경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시간이 멈춘 듯한 풍경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시간이 멈춘 듯한 풍경

시간이 멈춘 듯한 풍경

9.6Km    2023-08-11

경기도 최북단이자 최전방 접경 지역인 연천은 민간통제구역 안 자연생태와 안보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최적지다. 이곳에는 대륙에서 볼 수 있는 강안 주상절리가 있다. 주상절리에서 임진강 상류로 계속 올라가면 장파나루가 나온다. 예전에는 한양과 함경도를 오가는 주요 길목이었다. 장파마루 뒤쪽에 나룻배마을이 자리하는데 이곳에 농사체험이나 트랙터타고 민통선 둘러보는 프로그램이 인기다.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재 DMZ 평화열차 운행은 잠정중단 상태입니다.

새둥지마을

새둥지마을

9.6Km    2025-08-08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노아로491번길 86

구미리는 주변을 아름다운 산들이 에워싸고 있는 아늑한 남방향 산간마을로써 마을 앞으로 어족이 풍부한 임진강이 흐르는 오염되지 않은 청정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으며, 농업자원과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루고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여건과 자원을 구비하고 있다. 숙박일수, 계절에 따라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짜여 있어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된다. 자연과 사계절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체험들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연천, ‘철새와 겨울나기’ 힐링 여행

연천, ‘철새와 겨울나기’ 힐링 여행

9.7Km    2023-08-08

연천 새둥지마을은 억새 가득한 새 둥지 모양의 들판이 있어 철새의 도래지로 유명하다. 새둥지마을에서 풍성한 농사 수확체험과 팜스테이를 통해 농촌의 넉넉한 인심을 체험할 수 있다. 연천의 구석기 시대 유물을 만나는 전곡선사박물관을 돌아보고 연천의 임진강평화습지원에서 천연기념물 두루미를 만난다. 북한과 가장 가까운 전망대인 태풍전망대에 서면 맑은 날에는 개성까지 볼 수 있다. 평화와 공존의 희망이 성큼 가깝게 느껴지는 순간, 힐링이다.

한탄강 관광지

한탄강 관광지

9.7Km    2025-11-21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선사로 76

한탄강 일대는 화산 활동의 영향으로 이루어진 용암석이 많다. 이 용암들은 현무암으로 용암이 식을 때 생긴 기포 때문에 구멍이 숭숭 뚫려서 곰보돌이라고 부른다. 또 한탄강 일대는 경관이 아름다워 일찍부터 유원지로 이름이 높았다. 한탄강 하류에 위치한 한탄강 국민관광지는 연천군 전곡리 한탄교와 사랑교 사이 1.5km 강변에 조성되어 있다. 북한의 평강 쪽에서 시작하여 철원, 포천, 연천지역을 흘러 임진강과 합류되는 한탄강은 계곡이 장쾌하고 좌우 절벽이 진귀한 바위들로 이루어져 곳곳에 경치 좋은 곳이 많다. 강 위쪽 고석정, 순담계곡과 더불어 아래쪽의 유원지 근처는 각종 위락시설이 들어서고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한탄강 범람으로 인해 수차례 기반 시설이 훼손과 수해로 한탄강 국민관광지로 조성하였다. 한탄강이 내려다보이는 천혜의 위치에 자리 잡은 한탄강 관광지에는 자동차 캠프장과 캐라반, 공룡을 테마로 한 어린이 캐릭터원, 어린이 교통랜드, 물놀이장, 생태연못, 축구장 등의 시설을 갖춘 가족휴양지이다.

고구려의 옛 흔적을 만나다

고구려의 옛 흔적을 만나다

9.7Km    2023-08-10

연천은 구석기 시대의 유물이 대량으로 발견된 유적지로 잘 알려진 고장이다. 구석기 유적 외에 다른 지역에서 만나볼 수 없는 당포성, 호로고루성 등 고구려의 옛 성의 흔적을 만나볼 수 있는 역사유적지다. 연천은 구석기시대부터 고구려의 성, 신라 마지막 왕 경순왕의 릉, 조선시대 세운 고려왕과 공신의 사당인 숭의전까지 우리나라 역사의 단면을 만나볼 수 있는 여정이다.

전곡선사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

9.8Km    2025-07-01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평화로443번길 2

전곡선사박물관은 동아시아 최초의 아슐리안형 주먹도끼 발견으로 세계 구석기 연구의 역사를 다시 쓰게 만들었던 역사적 현장인 전곡리 구석기유적에 건립된 유적박물관이다. 전곡리 구석기유적지에서 출토된 아슐리안형 주먹도끼등의 구석기 유물들을 중심으로 인류의 진화와 구석기시대 문화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유물들로 전시공간을 구성하였다.

애심목장

애심목장

9.9Km    2025-06-26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와초길 10-36

연천군청 북쪽에 있는 애심목장은 경기도 최북단에 있어 순수한 시골의 정취를 느끼며 낙농 체험을 할 수 있는 목장이다. 러브팜이라고도 하며, 인근 낙농가를 모아 애심뜰영농조합을 구성하여 농업교육과 체험학습, 유가공을 병행하고 있다. 우리나라 평균 규모의 실제 낙농 목장의 모습을 그대로 젖소와 교감할 수 있어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 밀크스쿨(교육장), 야외체험장, 젖소 목장, 숙박동 3채와 세미나실 등의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목장에서는 친환경(무항생제 축산물) 농산물 인증을 받은 목장 우유와 요거트, 치즈류를 판매하고 있어 구매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낙농 체험과 쿠킹클래스, 기념품 만들기 총 3가지가 있다. 낙농 체험은 4월~12월까지만 운영하며 젖소한살이를 동영상으로 알아보고 큰 소 먹이주기와 송아지 우유주기, 염소 관찰하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쿠킹클래스에서는 치즈와 피자, 소시지 등 다양한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 먹어볼 수 있다. 또 단체 방문객이 하기 좋은 다채로운 기념품 만들기도 준비되어 있다. 예약제 원칙으로 네이버를 통해 체험예약을 받고 있다. 방문 시 예약인원에 대해 체험료를 결제한 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은현IC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소요된다. 인근에 한탄강유원지, 한탄강관광지 오토캠핑장, 연천전곡리유적, 전곡선사박물관, 재인폭포, 포천신북리조트스프링폴온천, 포천허브아일랜드 등이 있다.

한탄강관광지 세계캠핑체험장

10.0Km    2025-04-07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선사로 123

임진강과 한탄강 고대산 등 수려한 자연환경을 품고 있는 연천에 위치한 세계캠핑 체험장은 세계의 다양한 캠핑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남녀노소 많은 관광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곳이다. 4만 7천㎡ 단지로 조성되었으며, 임진, 한탄 펜션 동, 야영장, 몽골텐트, 공룡모양 카라반, 풍차 펜션, 인디언 텐트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좌상바위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좌상바위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10.1Km    2025-03-20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신답리

한탄강 주변에 약 60m로 우뚝 솟아있는 좌상바위는 중생대 백악기 말의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현무암으로 경관이 압도적이다. 화산의 화구나 화도 주변에서 마그마가 분출하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위에 세로 방향으로 띠가 관찰되는 것은 빗물과 바람에 의해 풍화된 것으로 오랜시간 땅 밖으로 드러나 있음을 알 수 있다.

백의리층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백의리층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10.2Km    2025-09-15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고문리

연천지역에서는 20~30m 현무암 주상절리 절벽 아래에 아직 암석화 되지 않은 퇴적층이 분포하는데, 이러한 퇴적층을 백의리층이라 부른다. 연천군 청산면 백의리 한탄강변에서 처음 발견되어 백의리층으로 불리는데, 백의리층은 주로 자갈들이 많은 역암층이 많지만 일부 모래층과 진흙층이 현무암 아래에 놓여 있기도 하다. 이러한 백의리층은 국내 내륙에서는 한탄강 일대에서만 관찰되는 매우 특이한 현상으로 지질 교육적 가치가 매우 높은 지질명소에 해당한다. 백의리층이 신생대 제4기 현무암에 의해 덮이게 된 것은 현재의 한탄강 유로와 옛 한탄강의 유로가 달라졌음을 말한다. 당시 옛 한탄강에는 지금의 백의리층을 이루는 퇴적물들이 퇴적되고 있었을 것이며, 이 옛 한탄강을 따라 용암이 흘러들어옴으로써 두꺼운 현무암층을 형성했다. 이후 오랜 시간에 걸쳐 현무암은 침식되어 떨어져 나가고 한탄강의 유로를 형성하여 현재의 한탄강으로 발달된 것이다. 백의리층에 포함된 자갈들을 자세히 관찰하면 자갈들이 일정한 방향으로 배열된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옛 한탄강이 흐르던 물의 방향을 알려준다. 이것은 자갈들이 물의 흐름에 대한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향으로 자갈들이 정향 배열(preferred orientation)되기 때문이다. 백의리층 위로 신생대 제4기 현무암이 부정합으로 놓여 있는데 이들 사이에는 뜨거운 용암이 흐르면서 대기 중의 백의리층(지표면)과 만나 식으면서 표면의 암석이 깨지고 뒤틀려 다양한 크기의 돌 부스러기로 형성된 클링커가 나타난다. (출처 : 한탄강지질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