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Km 2025-08-13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길 43 (성수동1가)
성수아트홀은 성수동 뚝섬역 인근에 위치한 350석 규모의 공연장이며 복합문화공간이다. 최신의 음향, 조명, 기계 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콘서트, 뮤지컬, 연극,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수 있다. 공연장은 3층에 있어서 2층 티켓부스에서 확인하고 계단을 이용해서 공연장으로 올라가면 된다. 고객에게 행복을 전달하는 대중문화 예술 공간으로서 성수아트홀 2층 로비에는 책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성수책마루와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공연 관람객, 지역주민 등 누구나 방문하여 사용할 수 있다. 벽면에는 예전에 진행했던 다양한 문화행사 포스터들이 장식되어 있어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지역주민의 일상 속 문화예술을 위한 공간이 되고자 여러 다양한 문화행사도 하고 있다.
5.4Km 2025-09-23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66-26 (성수동1가)
한냄비는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2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찾을 수 있다. 주차는 건물 뒤편에 가능하고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편리하다. 이곳은 스키야키, 샤브샤브 전문점이다. 야채는 1인 1접시 리필이 가능하다. 식당 주변에 성수동 카페거리, 성수동 구두 테마공원, 서울숲, 뚝섬유원지 등이 있어 식사 전후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다.
5.4Km 2025-08-07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33 (성수동1가)
뚝섬미술관은 지하철 2호선 뚝섬역 3번 출구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면 바로 오른쪽에 보이는 건물 지하에 위치해 있는 미술관이다. 주로 현대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관람객들과 예술을 공유하는 장소로 활용된다. 체험형 전시와 함께 신선한 기획의 전시들이 많이 열리는 젊은 공간인 만큼 입장권 체크도 페이히어웨이팅 기계로 한다. 계단을 통해 지하로 내려가면 입구 우측에는 웨이팅 등록 기기가 있어서 연락처를 입력하면 입장 순서가 되었을 때 카카오톡으로 알림을 보내준다. 호출 뒤 30분이 지나면 자동 취소가 되므로 알람을 받고 전시장 앞 의자에 미리와서 웨이팅을 하면 된다. 전시장은 다양한 주제로 여러 작가의 그림, 조각, 영상물 등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다 둘러보고 로비로 나오면 굿즈 판매장이 나온다. 근처에 서울숲과 함께 성수동 핫플들이 많아서 함께 즐기기에 좋다.
5.4Km 2025-09-23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 157 (연희동)
강수사는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외국인학교 맞은편에 있는 일식 전문점이다. 두툼하게 썰린 숙성회와 다양한 초밥, 튀김, 탕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런치 코스와 도시락 메뉴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단체석이 있어서 모임하기 좋다. 1km 안에 궁동근린공원, 자연공원, 쇼핑센터 등의 관광지가 있다.
5.4Km 2025-09-23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25길 22 (연희동)
서울 연희동에 위치한 녹원쌈밥은 쌈밥정식과 보쌈정식이 주 메뉴로, 신선한 쌈채소와 함께 매콤한 제육, 오징어볶음, 수육고기를 즐길 수 있다. 사이드 메뉴인 직접 뽑는 순메밀 함유량 80%의 메밀전과 막국수도 인기 있으며, 특히 여름철에는 시원한 막국수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5.4Km 2025-06-23
서울특별시 종로구 구기동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7구간인 옛성길은 유일하게 성문을 통과하는 구간이다. 대남문과 비봉능선에서 이어져 내려와 조선시대 도성과 북한산성을 연결하여 축성된 탕춘대성 암문을 지나며 유서 깊은 도읍의 향기를 물씬 풍긴다. 경치 조망 명소인 전망대에서는 보현봉을 시작으로 문수봉, 비봉, 향로봉, 족두리봉 등 여러 봉우리들과 북악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거리는 총 2.7㎞이며, 약 1시간 40분이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