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Km 2025-01-20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모래내로 350
점심에는 경양식집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저녁에는 호프집으로 운영한다. 옛날 그대로 추억의 경양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가성비가 좋으면서 항상 시원한 미역국과 잘 익은 오이소박이와 깍두기가 나오는 곳이다. 그 외 수프도 직접 만든 수제 수프이다. 메뉴는 돈가스, 생선가스, 햄버그스테이크 외에도 오므라이스, 김치볶음밥, 제육덮밥 등을 판매한다. 가장 좋은 점은 한 가지 메뉴만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닌 에버그린정식(햄버그스테이크, 돈가스, 생선가스)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 다양한 맛을 맛볼 수 있다.
4.6Km 2025-12-1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 353 (홍은동)
백련산 자락의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 빼어난 경관 등 산림이 지닌 3박자를 고루 갖춘 도심 속 휴양지를 지향하는 스위스 그랜드 호텔은 수려한 백련산과 홍제천, 안산 자락길 등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하기 좋은 곳이다. 스위스 그랜드 호텔은 396개의 메인 객실과 한국 서비스 레지던스 문화를 선도해 온 그랜드 스위트,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다양한 레스토랑과 바, 그리고 최첨단 시설을 갖춘 초대형 컨벤션 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서울 도심과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객실에서 백련산과 홍제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다. 스위스 그랜드 호텔의 품격 있는 서비스는 비즈니스와 휴식 모두를 위한 이상적인 안식처가 될 것이다.
4.6Km 2025-07-11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47길 99 (청파동3가)
숙명여자대학교 정영양자수박물관은 자수 및 직물 예술의 평가와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전시관, 도서관, 염색보존처리실, 강의실, 정보센터 등의 전시·교육·연구시설을 갖추고 2004년 5월에 개관하였다. 지리적 특징을 나타내는 다양한 자수 및 직물과 동아시아의 장식예술에 초점을 맞춘 동아시아의 복식을 소장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예술의 형태로서 자수의 위치를 강조하고 기술, 사회, 문화적 환경 속에서 발생되는 자수직물의 고찰을 장려하는 것과 교육센터로서 자수 및 직물예술의 연구를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4.6Km 2025-08-14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고산자로36길 3 (제기동)
이화여자대학교 예술 전공 학부생들과 함께 완성한 LG 공감지능 AI 아트 콜라보로 경동시장의 금성전파사가 LG전자의 솔루션을 대학생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소통하는 공간, ‘캠퍼스 아트센터’로 재탄생했다. 가전부터 모빌리티, 플랫폼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공간과 미래를 연결하는 LG전자의 공감지능 AI의 세계를 통해 기술이 사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방식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 Mobility, webOS, AI 홈, Air 솔루션, 로봇 솔루션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트 전시를 선보인다.
4.6Km 2025-06-23
서울특별시 성북구 솔샘로25길 121-50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4구간인 솔샘길은 예부터 소나무가 무성하고 맑은 샘이 있어 솔샘이라 불린 곳이다. 이 구간을 지나가는 동안에는 거쳐가는 북한산생태숲은 성북구의 대표적인 도시공원으로 작은 꽃길을 따라 야생화단지가 잘 조성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거리는 총 2.1㎞이며, 약 1시간이 소요된다.
4.6Km 2025-09-11
서울특별시 성북구 종암로14길 6-21
큰대문집은 6호선 고려대역 3번 출구 종암동 우체국 인근에 있다. 외관은 전통 한옥을 개조하였고 내부는 가정집 분위기가 난다. 주말엔 손님이 많아 사전 예약하고 가는 것이 좋다. 대표 메뉴는 소고기 생등심, 생갈비, 생불고기이며 사이드 메뉴로 냉면과 육회가 있어 세트 메뉴로 주문할 수 있다. 대표 메뉴인 모둠을 주문하면 등심, 갈비, 차돌박이, 밥, 된장찌개가 나오고 후식으로 과일이 나온다. 기본 반찬으로 쌈 야채와 쌈장, 마늘, 소금, 샐러드, 양념게장 등 대여섯 가지가 세팅되고 리필은 한 번 해준다. 근방에 개운산과 세종대왕기념관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