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천민물장어직판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풍천민물장어직판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풍천민물장어직판장

풍천민물장어직판장

15.2Km    2025-04-23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흥도로 457-29 (성사동)

풍천민물장어직판장은 고양시 성사동 이케아 근처에 있는 장어구이 맛집이다. 식당 앞에 주차장이 넓게 있고 내부도 넓어서 단체 모임이나 가족 나들이 후 식사하기 좋다. 셀프 장어구이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질 좋은 장어를 저렴하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기본 상차림비가 있고 생강 채나 마늘, 쌈장, 쌈 채소 등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으면 된다. 식사 메뉴로 추억의 도시락과 된장찌개가 있다. 주변에 고양CC와 한양 파인CC가 있다.

운산채옛날쌈밥

운산채옛날쌈밥

15.2Km    2025-01-21

경기도 광명시 오리로619번길 21

운산채는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에 있는 쌈밥 전문점이다. TV 프로그램에 자주 소개된 맛집으로 돼지숯불고기쌈밥, 소숯불고기쌈밥, 숯불우렁쌈밥, 차돌쌈밥을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쌈밥은 다양한 쌈채소와 함께 찌개와 밑반찬이 나온다. 식당 내부는 안락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만큼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이다. 대기 손님을 위한 공간이 준비돼 있고 주차장이 넓어 이용이 편리하다. 근처에 광명동굴과 구름산이 있다.

장흥생활체육공원

장흥생활체육공원

15.2Km    2025-06-23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일영로501번길 100-16

장흥 공릉천변에 위치한 장흥생활체육공원은 2016년 11월에 개장한 축구장과 야구장을 갖춘 체육공원이다. 이전에 마땅한 운동시설이 없어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는데 인조잔디축구장(105×68m)과 인조잔디야구장(105×91m)의 장흥생활체육공원이 조성되었고, 특히 야구장은 은평구와 야구장 공동조성 및 이용협약을 통해 조성된 야구장으로 양주시민과 은평구민이 함께 어우러져 생활체육을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양주시 시설관리공단에서 시설운영을 맡고 있으며, 시에서 운영하는 만큼 23년도에 야간 라이트를 모두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등 구장의 인조잔디를 비롯한 모든 시설이 깔끔하고 쾌적하게 관리되어 어린이 및 성인 동호회들의 운동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을 통해 시설대관 예약을 받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13:00)을 기점으로 선착순 신청 후 사용료를 납부하면 된다. 또 장흥생활체육공원 종합안내도 옆에 ‘장흥 공릉천 걷기 좋은 길 코스 안내’가 있어 운동 전후로 산책 삼아 걷기 운동을 즐겨볼 수 있다. 통일로IC, 송추IC에서 차량으로 약 15분 소요된다. 주차장에서 다리 건너 가을단풍 명소인 남경수목원이 있고, 인근에 북한산, 가나아트파크, 두리랜드, 양주시립 장욱진미술관, 송암스페이스센터, 권율장군묘 등이 있다.

러스틱카페엔베이커리

러스틱카페엔베이커리

15.2Km    2025-04-21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흥도로 457-33 (성사동)

러스틱카페엔베이커리는 천연발효종, 유기농 밀, 천연 버터 등 좋은 재료를 사용하여 건강하고 맛있는 빵을 만들고 판매하는 베이커리 카페다. 러스틱카페엔베이커리가 유명해진 건 브런치 빵 뷔페 때문인데 자리를 맡고 선결제하고 음료를 선택하고 나면 뷔페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빵 뷔페의 빵 종류는 크로와상과 호밀빵 종류가 있고 샐러드는 고구마 샐러드랑 에그마요, 마카로니가 있다. 여기에 시리얼과 수프, 삶은 계란, 치즈, 햄, 딸기쨈 등을 가져다 먹을 수 있다. 그릇 반납은 셀프로 직접 해야 하고 2층 자리도 있다.

원당종마목장 (렛츠런팜 원당)

15.2Km    2025-04-17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서삼릉길 233-112

서울 근교 고양시 서삼릉에 인접한 원당 종마목장은 한국마사회에서 설치하여 운영하는 곳이다. 1988년 서울 올림픽 게임이 있을 때는 크로스컨트리 종목의 경기장으로도 활용되었다. 목장의 목가적 풍경에 반한 시민들의 요청으로 1997년부터 일반인에게도 일부 시설이 개방되었고 그 이후 드라마 촬영지로 더욱 알려지게 되었다. 위험 시설이 많아 개방 지역을 제한하고 있으며 내부에는 특별한 볼거리보다는 말이 방목되어 있는 목가적인 풍경을 산책하면서 즐길 수 있다. 이곳은 승마를 배우거나 말먹이주기 체험 등을 진행하는 곳이 아닌 산책로와 그늘막, 잔디광장, 화장실 등을 개방하기 때문에 조용히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 탁 트인 초원과 높은 하늘을 마음껏 느낄 수 있고 인근에 있는 서삼릉과 함께 둘러봐도 좋다. 산책길 언덕 위쪽으로는 의자와 매점이 있어 쉬어갈 수 있는 곳이다.

강서습지생태공원

강서습지생태공원

15.2Km    2025-08-26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27길 279-23

강서 한강공원은 한강 남단 가양대교에서 서울·김포시 경계까지 이어지는 구간에 위치한 테마형 공원이다. 습지생태공원과 체육공원이 결합되어 있으며, 서울시 생태관광명소 30곳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강서습지생태공원은 하중도, 자연관찰로, 습초지 등을 조성해 습지 생태계를 복원하고 하천의 자연정화 기능을 제공한다. 방화대교 하부, 가족피크닉장 앞, 행주대교 하부에는 체력단련기구 등이 설치되어 시민의 여가 활동과 스포츠 공간으로 활용된다. 공원 전역은 생태 보전과 시민 편의를 동시에 고려한 도시형 친환경 공간이다.

유래등

15.2Km    2025-03-19

경기도 구리시 동구릉로 239
031-551-7555

탕수육이 맛있기로 이름난 유래등은 전통 중국요리 전문점으로, 경기도 구리시 퇴계원 방면 동구릉 옆에 위치하고 있다. 정식 코스와 불도장, 해물 누룽지 등 다양한 중국요리가 있다. 이곳의 인기 요리는 유니짜장, 삼선짬뽕, 류산슬밥, 탕수육 등이 있다. 특히 탕수육은 옛날 탕수육 스타일로 많이 달지 않은 소스와 바삭한 튀김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 잡는다.

보리밥전문점보릿골

보리밥전문점보릿골

15.2Km    2025-04-24

경기도 광명시 오리로619번길 27 (하안동)

보릿골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1동에 있는 보리밥 전문점이다. 구름산 등산로 입구에 있어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다. 대표 메뉴는 보리밥 정식으로 보리밥에 청국장찌개, 되비지, 다양한 나물 반찬이 나오면 취향에 따라 비벼 먹는다. 그 외에도 보쌈, 숯불 제육구이, 해물파전, 도토리묵 무침 등의 단품 메뉴도 있다. 식당 내부는 넓고 주차장도 넉넉하다. 대기 손님을 위한 별도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팔복도가니탕

팔복도가니탕

15.2Km    2025-08-20

경기도 하남시 서하남로 24 (감북동)

팔복도가니탕은 서하남 IC 입구 근처의 감북동에 있다. 큰길 옆 커다란 입간판이 세워져 있어 찾기 쉽다. 9호선 둔촌오륜역에서 도보로 10여 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좋다. 주차는 건물 앞에 커다란 주차장이 있어 편리하다. 100% 도가니만 사용하는 도가니탕이 대표 메뉴이고 진한 사골 진국에 담아낸 도가니와 살코기가 어우러진 모둠 설렁탕과 피부와 기력 회복에 좋은 건강 보양식인 우족탕이 있다. 자체 인터넷 주문 사이트도 있어 집에서 배달해서 먹을 수도 있다.

서울창포원

서울창포원

15.2Km    2025-12-04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 916 (도봉동)

서울창포원은 세계 4대 꽃 중 하나인 붓꽃을 주제로 하는 생태공원이다. 붓꽃원, 습지원, 초화원, 약용식물원 등 12개의 테마로 조성되었다. 붓꽃원에는 노랑꽃창포, 부처붓꽃, 타래붓꽃, 범부채 등 130종의 다양한 붓꽃 30만 본을 약 15,000㎡의 면적에 심어 다양한 종류의 붓꽃을 감상할 수 있다. 붓꽃은 매년 5~6월 개화하며, 꽃이 없을 때는 잎 모양이 난과 비슷해 관상용으로 좋다. 습지원에서는 각종 수생식물과 습지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도록 관찰 데크가 설치되어 있다. 초화원에는 꽃나리, 튤립 등 화려한 꽃들이 계절별로 피어난다. 약용식물원에는 70종 13만 본을 심어 국내에서 생산되는 약용식물을 관찰할 수 있다. 이밖에 군락지 식생의 변화 과정을 관찰할 수 있는 천이관찰원을 비롯해 숲속 쉼터 등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생태교육 및 여가와 휴식 공간으로 제공한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 7호선 도봉산역 2번 출구에서 125m로 도봉산과 수락산 사이에 있다. 자연을 감상하면서 도봉산 둘레길을 걸으며 스탬프도 찍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