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Km 2025-11-28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로 273 (상계동)
수락산 당고개지구 공원은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 인근에 있다. 지역주민의 편안한 휴식과 문화공간을 목적으로 지어졌다. 공원 중심에 나선형 광장과 어린이 놀이공간, 야외무대, 소나무 동산, 농구장, 배드민턴장, 체력단련장 등이 조성되어 있다. 인공암벽장이 있어 암벽오르기를 즐길 수 있다. 평일과 주말에 암벽등반 동호인들이 자주 이용한다. 나선형광장은 주민들의 커뮤니티 활성화 공간으로 설계 되어졌다. 어린이 놀이공간은 하절기에는 물놀이 시설로 사용되어진다. 공원에서 수락산 등산로가 연결되어 있다.
14.4Km 2025-05-12
경기도 남양주시 불암산로39번길 9-2 (별내동)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있는 카페이다. 본관과 별관 2개, 그리고 3군데의 주차장이 있다. 야외 텐트동은 캠핑용 텐트, 테이블, 의자 등이 있는 캠핑장 감성으로 2시간 시간제한이 있다. 오후 5시 이후 야외에서 불멍 타임이 있다. '보나'라는 별관은 13세 미만은 출입할 수 없는 노키즈존이고, '리베'라는 별관은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키즈존으로 동물 인형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간이다. 메뉴는 음료와 브런치 메뉴, 베이커리 등이 있다. 저녁 9시 이후는 베이커리 할인 이벤트가 있다. 주문은 1층 본관에서 한다. 본관 건물 좌석은 1층과 2층을 이용할 수 있다. 가까이에 불암산이 있고, 차량으로 갈매역에서 약 7분 거리에 있다.
14.4Km 2025-05-12
경기도 남양주시 불암산로 145 (별내동)
천보사는 남양주 불암산 중턱에 있는 사찰이다. 창건에 관한 기록은 ‘문종실록’에 ‘문종 1년 3월 병진일에 의정부가 원유의 혁파를 건의’하는 내용의 상소문에서 불암산을 ‘천보사 인근의 산’이라 칭하고 있다. 그 후 일제의 침탈로 황폐해졌으나 1955년 이후 동훈 스님이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부처바위라는 뜻의 불암산은 주봉이 마치 송낙(여승이 쓰는 모자)을 쓴 부처의 형상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불암산의 다른 이름이 천보산이다. 천보산이자 불암산이기도 한 산에 불암사와 천보사가 모두 있는데, 천보사는 불암사에서 서남쪽으로 500m쯤 떨어진 곳에 있으며 비탈진 등산로라서 오르기에 쉽지는 않다. 울창한 숲을 빠져나와 천보사 도량에 닿으면 남양주 별내 신도시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범종루 앞에서 가파른 시멘트 길을 오르면 눈앞에 거대한 자연 암벽이 나타나고 암벽 앞에 천보사 대웅전이 오롯하게 자리하는데 이 모습은 방문객의 감탄을 자아낸다. 천보사는 예로부터 천연보궁으로 불리며 기도 영험이 있는 사찰로 유명했다. 암벽 아래 쌓은 석축에는 미륵불좌상과 오층석탑이 올라가 있다. 오층석탑은 천보사의 가장 오래된 것으로 조선 후기 양식을 띄고 있다. 천보사가 있는 불암산은 해발 508m로 주요 등산로만 10개에 달하고 등산로도 평탄한 편이라 초보 등산가들도 정상까지 쉽게 오를 수 있다. 경치가 수려하여 절에 가는 길이라면 산행도 함께 추천한다.
14.4Km 2025-07-18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길 89 (도봉동)
도봉서원은 조선 전·후기의 가장 대표적인 성리학자인 조광조와 송시열을 배향(配享,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냄)한 사액서원(賜額書院, 조선시대 국왕으로부터 편액·서적·토지·노비 등을 하사 받아 그 권위를 인정받은 서원)으로 백사 이항복 등 저명한 시인 묵객들이 시문을 남긴 오늘날 서울 지역 내 가장 대표적인 서원이다. 비록 1871년 서원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어 유적의 대부분이 멸실되었으나 서울 지역 내 다른 서원과 달리 사당의 기단과 옛 사료상의 도봉서원 유적으로 소개된 각석군(刻石群)이 서원 터 앞 계곡에 대부분 원형대로 남아 있어 유적의 경계를 비교적 명확히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들 유적들을 차치하고서라도 각종 문헌이나 시에서 오랫동안 경치가 아름다운 것으로 손꼽히던 경승지(景勝地)에도 해당하므로 보존가치가 크다. (출처 : 국가유산청)
14.4Km 2025-05-26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동
양천둘레길은 산과 도심과 하천이 어울려진 곳으로 문화와 역사를 탐방할 수 있게 천천히 걸으면서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느림의 미학을 실현하는 사람중심의 안심둘레길이다. 산악구간인 산림형, 도심을 통과하는 도시형, 안양천 중심의 하천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행취약지 및 안전위치 정보 등을 GPS측량을 통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서비스 통해 추진하고 있다. 도심형 코스는 총 9.4㎞로, 서서울호수공원부터 용왕산까지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양산~서서울호수공원~강서초등학교(2.7㎞), 강서초등학교~신정네거리(1.4㎞), 신정네거리~양천구청(1.5㎞), 양천구청~오목공원(1.8㎞), 오목공원~용왕산(2.0㎞)이다.
14.4Km 2025-09-03
경기도 과천시 대공원광장로 80 (막계동)
서울대공원 내에 위치한 그라운드플래닛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실내형 대형 키즈 어드벤처 공간이다. 비 오는 날에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실내 놀이터이다. 유아와 초등학생을 위한 다채로운 어트랙션과 놀이시설,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 편의공간까지 준비되어 있다. 문화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신기한 마술공연이 정기적으로 열린다.
14.4Km 2025-09-18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흥안길 40-10 (내곡동)
분재박물관은 한국분재연구소에서 분재 문화를 널리 보급하기 위해 1988년 9월에 개관한 분재전문박물관이다. 한국분재연구소에서 20년 이상 가꾸고 수집한 분재 5,000여 점이 전시되어 있고, 고문헌과 사진 등 분재 관련 자료 1,0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소장 분재 중에는 수령 300년의 단풍나무와 500년 이상 된 노간주나무 분재를 비롯하여 곰솔, 각종 과수, 매화나무, 배롱나무 등의 예술적 가치가 높은 분재 작품이 200여 점 이상 있다. 작은 자연을 담아놓은 분재의 모습과 시간과 계절이 흐르며 변화하는 아름다움에 큰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수목디자인대학이 있어서 분재에 대한 교육도 받을 수 있고 나무병원이 있어서 병든 나무를 치료할 수도 있다. 박물관 활동은 공무원과 일반인을 위한 분재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주 1회의 분재 기초반과 기술반 강습이 있으며, 관련 공무원을 위해서 연 6회의 수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4.4Km 2025-09-18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이로 138 (가락동)
황금소 가락본점은 경찰병원역 4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4인분을 주문하면 4인분을 더 주는 소고기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넓은 매장에 테이블마다 칸막이가 설치되어 있다. 샐러드바가 따로 있어 비용을 지불하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소갈비살과 부채살이 반반으로 나오는 순금반반세트와 소갈비살, 부채살, 생등심(척아이롤)이 나오는 황금3종세트가 있다.
14.4Km 2025-04-24
경기도 광명시 목감로268번길 27-1 (광명동)
정인면옥평양냉면은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에 있는 평양냉면 전문점이다. TV 방송 '수요미식회'에 평양냉면 맛집으로 소개되었으며, 2022년 미쉐린가이드에 선정되었다. 평양냉면 외에도 녹두전과 차돌박이 수육이 유명하다. 매일 아침 하루 분량의 메밀가루를 직접 갈아 주문과 동시에 반죽을 하여 면을 뽑는다. 1등급 이상의 한우 양지로 육수를 내고, 차돌박이로 수육을 만든다. 또한, 녹두전은 100% 녹두로 만든다. 주차는 근처 광명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본점이 있다.
14.4Km 2025-09-17
경기도 과천시 도서관길 36 (별양동)
010-9771-2090
제4회 과천청년축제 ‘없스티벌’은 9월 27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과천 중앙공원에서 펼쳐지는 청년 문화 축제이다. “과천에 없던 것들을 단 하루 동안 즐길 수 있는 날”이라는 특별한 콘셉트로, 영화관·보드게임 카페·포차·오락실 등 과천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간과 문화를 축제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이다. 팝업 체험존, 청년정책 참여 부스, 공연·버스킹·소셜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청년과 시민 모두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사하는 축제이다. 또 타코야끼, 닭꼬치, 츄러스 등 푸드트럭에서 즐길 수 있는 먹거리가 준비되어 오감을 즐겁게 하는 축제이다. 과천의 일상에 없던 재미와 활력을 채워주는 단 하루, ‘없스티벌’에서 새로운 경험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