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가온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가온길

가온길

4.3Km    2025-07-21

경기도 의왕시 왕송못서길 149 (초평동)

가온길은 경기도 의왕시 왕송호수 맞은편에 위치한 두부요리 전문점이다. 이곳은 당일 생산한 신선한 두부만 사용하여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대표메뉴는 두부와 만두의 깔끔한 조합인 두부전골과 얼큰한 국물과 부드러운 순두부가 만난 얼큰순두부전골이다. 이외에도 생고기김치두부전골과 매콤두부짜글이 등도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먹을 수 있고, 수육을 특제 비법 육수와 푹 삶아 겉을 바삭하게 구워 두부, 겉절이와 함께 싸 먹는 두부보쌈도 있다.

정통밥집

정통밥집

4.3Km    2025-07-21

경기도 의왕시 왕송못동로 207-13 (월암동)

정통밥집은 경기도 의왕시 월암동에 있는 한식당이다. 식사 메뉴로 보리밥, 알밥, 고등어보쌈을 판매한다. 추가 메뉴로는 석쇠구이, 해물파전, 바지락회무침, 도토리무침이 있다. 대표 메뉴는 보리밥으로, 호박, 콩나물, 고사리, 당근 등 각종 나물에 보리밥을 넣어 비벼 먹는다. 에피타이저 국수, 각종 밑반찬, 쌈 채소, 된장찌개가 함께 나온다. 매장은 총 2층이다. 내부는 넓고 깔끔하며, 좌식 테이블로 되어있다. 주방이 개방되어 있어 믿음이 간다. 매장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으며, 바로 앞에 왕송호수가 있어 식사 전후로 둘러보기 좋다.

반딧불이 연무시장

반딧불이 연무시장

4.3Km    2025-07-29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월드컵로428번길 10 (연무동)

반딧불이 연무시장은 수원에 있는 여러 전통시장 중에서 가장 늦게 조성된 시장이지만, 그 어느 곳보다도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풍경을 자랑한다. 시장 이름처럼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이곳은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 장보기는 물론, 소소한 만남과 교류의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시장에는 청과물, 정육점, 음식점, 반찬가게, 사진관 등 다양한 업종의 점포들이 들어서 있어, 한 곳에서 필요한 생필품과 먹거리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편리함이 큰 장점이다. 소박하면서도 사람 냄새나는 골목길과 오가는 상인들의 정겨운 인사말은 이 시장만의 따뜻한 매력을 더한다. 특히 연무동, 영화동, 우만동, 이의동, 광교동 등 인근 지역에서는 유일한 전통시장으로, 주변 주민들의 생활 중심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대형마트와는 또 다른 정감과 활기를 느낄 수 있어, 장을 보지 않더라도 잠시 들러 구경하고 걷기에도 좋은 공간이다. 신선한 농산물과 다양한 먹거리, 사람 냄새나는 상점들이 어우러진 반딧불이 연무시장은 지역 경제와 공동체 문화를 함께 지켜가는 소중한 전통시장으로 사랑받고 있다.

오리대가

오리대가

4.3Km    2025-05-2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565번길 27 (인계동)

3시간 이상의 정성으로 조리하는 오리 진흙구이, 국산 한약재와 능이, 전복과 어우러진 백숙, 각종 밑반찬과 함께하는 오리요리의 진가를 맛볼 수 있다. 가족 모임을 하기에 좋은 장소로 조리 시간이 3시간 정도 소요되므로 예약을 미리 하는 것이 좋다. 남녀노소 먹기에 좋은 음식으로 보양식이 필요하면 언제든 방문해도 좋다.

에스타시온

에스타시온

4.3Km    2025-06-26

경기도 의왕시 초평로 201

에스타시온은 경기도 의왕시 초평동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레스토랑, 브런치 카페, 야외 바비큐로 운영되고 있다. 3층 건물로 1층은 레스토랑, 2층은 카페, 3층은 프라이빗한 룸이다. 레스토랑 메뉴는 파스타, 피자, 수프, 샐러드, 스테이크 등이 있다. 카페 메뉴는 다양한 브런치와 커피, 라테, 주스, 에이드 등이 있다. 야외 정원에서는 바비큐를 먹을 수 있다. 3층 룸은 주말에만 운영한다. 넓은 전용 주차 공간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근처에 왕송호수가 있어 둘러보기 좋다.

마포본가

마포본가

4.4Km    2025-01-15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519번길 10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 위치한 숯불갈비전문점으로 돼지왕갈비를 전문으로 한다.식당 내부는 넓은 편으로 좌식 테이블과 입식 테이블로 구분되어 있고 룸도 갖춰져 있어 단체 모임도 가능하다. 갈비는 한번 숙성되어 나오기 때문에 육질이 부드럽고 생고기 상태에서도 잘 잘린다. 밑반찬으로 기본 쌈 채소에 쌈무, 백김치, 양파절임, 깍두기, 연두부가 나오고 후식 냉면이랑 된장찌개가 저렴하다. 포장 시 할인 행사가 있어 부담이 없다.

이서방왕족발보쌈 수원본점

이서방왕족발보쌈 수원본점

4.4Km    2025-06-26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권로 134 (세류동)

이서방족발보쌈 수원본점은 권선구 세류동에 있는 족발 전문점이다. 가게 앞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지만 협소한 편이다. 길가 건물 1층에 있는 이 식당은 신발 벗고 들어가는 넓은 매장으로 테이블이 많이 있고 각종 모임을 할 수 있는 단체석과 룸도 마련되어 있다. 1993년 오픈한 이 식당은 메뉴에 선택 사항을 넣어 손님들의 입맛에 최대한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족발은 따뜻한 족발, 차가운 족발로 나눠 따뜻한 족발은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고 차가운 족발은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불족발은 맵기 상, 중, 하로 구분되며 요청 없을 시 중간 맛으로 제공된다. 보쌈의 경우 삼겹살 위주, 살코기 위주, 반반이 되며 특별한 요청이 없으면 삼겹살 또는 반반으로 제공된다. 수원시 모범업소인 이곳은 전 메뉴 포장되며 방문 포장 시 할인해준다.

용화사(수원)

용화사(수원)

4.4Km    2025-09-19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칠보로88번길 260 (호매실동)

용화사는 해발 240m의 칠보산 아래 위치해 있다. 칠보산은 수원시와 화성시 경계에 있는 산으로 원래는 여덟 개의 보물이 있다 하여 팔보산으로 불렸으나 산삼, 맷돌, 잣나무, 황금 수탉, 호랑이, 절, 힘이 센 장사, 금의 여덟 가지 중에 도둑이 황금 수탉을 훔쳐 가는 바람에 일곱 가지 보물이 있다는 뜻의 칠보산으로 바꿔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사찰 바로 아래 주차장이 있어 접근성이 좋고 대자비전(大慈悲殿)과 대웅전이 나란히 있다. 용화사는 특히 석불로 유명하다. 대웅전 안에 모셔진 석불은 기울어진 미륵불을 보기 위해 많은 불자와 일반인들이 찾는다. 대웅전 뒤쪽으로 산신각이 있고 대자비전 오른쪽으로 범종과 전각이 있다. 사찰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역사를 품고 있는 사찰로 도심 가까이에서 깊은 산속 사찰을 찾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가보정갈비

가보정갈비

4.4Km    2025-07-31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장다리로 282 (인계동)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장다리로에 있는 규모가 큰 갈비 전문점이다. 가보정은 아름답고 큰집이라는 의미로 1992년에 문을 열었다. 건물 외관은 1관, 2관, 3관으로 이루어진 대형 건물들이 서로 마주 보고 있다. 내부로 들어서면 한국 전통 가구와 문양, 도자기 등의 인테리어로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생방송 오늘 저녁 1,759회(2022년 4월 12일)에 가리구이로 소개되었다. 양질의 한우를 먹기 좋게 절단하여 소금과 배, 마늘 등이 혼합된 양념과 재어 숯불에 구워내 담백하고 쫄깃한 맛이 일품이다. 배추겉절이, 가오리찜, 단호박전 등 반찬이 깔끔하고 정갈하다.

청련암(수원)

청련암(수원)

4.4Km    2025-11-06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일로 335 청련암

먼 옛날 고려의 창건주 태조가 후백제를 정복하고 개성으로 돌아가는 길에 한 사찰을 세웠다. 산에서 뿜어져 나온 광채를 보고는 필히 부처가 가르침을 주는 교시라고 생각한 까닭이다. 그리고 그 산을 광교산이라 하였는데, 이후 산 이름이 각지에 알려지면서 영험이 생겨났고, 이에 많은 스님들과 선남선녀들이 산으로 모여들기 시작했다. 결국 산골짜기마다 암자가 들어섰고, 모두 89개소에 이르는 도량이 생겨났다고 한다. 한낱 전설로 전해 내려 와 현재 그 자취를 찾을 순 없지만, 현재 광교산에는 그 뜻을 이은 부처님의 진실 도량 청련암이 조선 이후부터 현재까지 그 맥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은 수원의 중심지로서 시가지가 형성되었지만, 그 길의 끝 광교산 아래에는 여전히 여법한 도량으로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어가는 아담한 비구니 사찰 청련암이 있다. 한때 퇴락하여 빈터만이 있던 것을 창건주 청련 스님이 지었다고 하여 청련암이라고 칭해졌으며, 이후 조선 후기 세도가인 흥선대원군의 지원과 영친왕 이은의 어머니 귀빈 엄 씨의 기도처로서 현재 가람의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후 귀빈의 화주와 보살임 씨의 도움으로 수월 도량으로서 그 맥을 이어갔으며, 나한 도량으로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손수 실천하는 수행도량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