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131-21 (청운동)
0507-1369-2867
스테이청운은 서울의 중심 종로에 위치한 곳으로 청운동 내에 고급 단독 주택 중 1층 전체를 사용하는 프라이빗한 프리미엄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인왕산과 북악산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하는 주택단지로 평온한 분위기를 제공하고 청와대, 광화문, 경복궁과도 접근성이 좋아 관광에도 최적화되어있습니다. 누구나 한번 쯤 꿈꿔왔던 단독 주택에서 머무르는 여유, 여러분의 바쁜 일상에 내 집같은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1Km 2025-09-23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170 (공덕동, 공덕더샵아파트)
공덕역 1번 출구 주변 대로변에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보쌈과 김치말이국수가 대표 메뉴이다. 불고기, 육회, 김치말이국수 등 신선한 재료로 만든 음식들이 인기다. 불고기는 최상급 한우를 사용해 부드럽고 깊은 맛이 특징이며, 콜키지 프리라 와인이나 위스키와 함께 즐기기 좋다.
3.1Km 2024-11-01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169
02-797-5117
이태원에 위치한 페라라는 직접 수입한 고품질의 가죽으로 직접 제작한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제품의 원단은 이탈리아에서 수입하여 모든 과정을 직접 처리, 제작하기 때문에 중간 유통단계가 없어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자기만의 제품을 원하시는 분은 가죽, 가방 모든 제품이 맞춤 제작 가능하다. 맞춤제작은 카라의 폭, 안감의 두께감 등 체형에 맞게 디테일하게 만들어진다.
3.2Km 2025-08-06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150-1 (이태원동)
이태원은 1997년에 서울시에서 최초로 지정된 관광특구로 2만 명 이상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는 다국적·다문화 지역이다. 1980년대 들어 각종 국제회의를 비롯해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이 서울에서 개최되면서 이름이 알려지게 되어 관광객들의 명소가 되었다. 특히 가죽 제품과 독특한 디자인의 보세 의류, 소품들이 유명하며 외국인들의 쇼핑 투어에 꼭 포함되는 쇼핑과 유흥의 거리다. 구두, 의류, 가방 등을 파는 쇼핑 상가는 물론 호텔을 비롯한 숙박 시설, 각종 음식점, 유흥 오락 시설과 여행사 등의 상가가 골목골목에 밀집해 있다. 해밀턴호텔부터 보광로 방면으로 100여 개의 가게가 몰려 있는 앤티크 가구 거리도 유명하다. 또한 외국인이 직접 운영하는 음식점이 모여 조성된 세계음식거리에서는 이국 문화와 음식 체험이 가능하다. 1990년대 후반부터는 동남아시아와 중동 지역의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미군 중심의 거리에서 다국적 퓨전 거리로 변모하고 있다. 미화와 엔화 등이 자유롭게 통용되며 영어와 일어, 중국어 등 외국어로도 상인과 쉽게 거래할 수 있다.
3.2Km 2025-06-05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20길 26
신당동에 위치한 소수책방은 카페 겸 독립서점으로 운영되고 있는 책방이다. 소수책방에 있는 모든 책은 열람이 가능하며, 이름과 연락처를 기재하면 무료로 책을 대여해 주기도 한다. ‘언제나 잠시 머물다 가셔도 괜찮습니다’라는 문구처럼 마음에 드는 자리에서 책을 읽으며 편안하게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매주 금요일은 소수책방의 핸드폰 없는 날로, 입장 시 핸드폰을 반드시 반납해야 한다. 소수책방에선 시모임, 영화비평모임 등 다양한 모임이 진행되므로 방문 시 참고하면 좋다.
3.2Km 2024-11-20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16길 29
갤러리 스클로는 국내외 저명작가들의 현대유리 예술품을 만나볼 수 있는 유리 전문 화랑이다. 국내외적으로 명성이 있는 유리 작가들의 유리 예술품을 전시하고 판매한다. 2003년 12월 5일에 개관하여 기획 전시 위주로 진행되고 있으며, 기획 전시가 없는 경우에도 국내외 작가의 갤러리 소장 작품이 전시된다. 국내에서는 접하기 힘든 리처드 와이 틀 리(호주), 피노 카스타냐(이태리), 닐 윌 킨(영국), 니콜 체르니(미국), 김동욱(한국) 등 국제적으로 인지도가 있는 유리 작가들의 현대유리 조형 작품들도 전시한다.
3.2Km 2025-07-18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 39 (동숭동)
봄날아트홀은 예전 아리랑소극장의 새 이름이다. 봄날아트홀에는 1관과 2관이 있다. 1관은 지하 1층 123석, 2관은 지하 2층 129석이다. 좌석은 앞에 두 줄만 제외하고는 층마다 단차가 있어서 뒤에 앉아도 잘 보인다. 소극장이라 출연진과 객석이 가까워서 서로의 호흡을 느끼며 공연을 보는 즐거움이 있다. 공연 시작 30분 전부터 매표할 수 있고 좌석은 선착순 배정이라 일찍 도착하면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으며, 방송통신대학교에 주차하면 공연 관람 시 30% 할인이 적용된다. 주변에는 대학로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가 많아 공연 전후로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