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Km 2025-12-04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808 (야탑동)
2005년 10월 14일 개관한 성남아트센터는 공연, 전시예술의 첨단 흐름을 구현함과 동시에 지역밀착형 문화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성남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성남아트센터는 오페라하우스, 콘서트홀, 앙상블시어터, 야외공연장 총 네 개의 공연장과 전시공간인 성남큐브미술관(기획전시실, 갤러리 808, 반달갤러리, 상설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관 이후 국내 초연, 자체 제작기획물,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 등 독창적인 문화콘텐츠를 선보이며 성남 문화 예술의 중심으로 자리했다. 또한 세계악기 전시관, 성남미디어 센터, 중앙공원 야외공연장, 책 테마파크 등의 다채로운 시설들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친근한 문화쉼터를 제공, 일상에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성남아트센터의 대표적인 문화강좌로는 성인 감상인문 아카데미가 있으며, 오페라 살롱, 유럽미술관 산책, 철학과 미학으로 해석해 가는 서양미술사 등의 수업을 수강할 수 있다.
13.4Km 2025-05-2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808 (야탑동)
성남시 출연기관인 성남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성남큐브미술관은 지역의 유일한 공립미술관으로 지난 2012년 9월에 등록되어 성남 시민을 위한 미술문화 향유 공간 창출 및 지역 미술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시대 국내외 이슈와 미감을 전시로 풀어내는‘ 동시대미감전’과 ‘동시대이슈전’ 지역 예술가의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성남의 미술 지형을 조망해 보는 ‘성남의 얼굴전’, 성남과 국내 로컬을 연결하여 문화적 교감의 플랫폼 역할을 모색하는 ‘지역예술가교류전’을 선보이고 있으며, 지역 미술의 미래를 살피고 확장의 디딤돌 역할을 하고자 '성남작가조명전’을 개최하여 지역 미술을 집중 응원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를 동반한 온 가족이 함께 전시를 관람하며 제시한 주제와 의미를 생각해보는 ‘어린이교육체험전’, 내부 학예인력의 조사와 검토를 거쳐 대중적 흡입력 있는 국내외 유명작가 전시를‘여름특별기획전’과 ‘겨울특별기획전’의 특별 전시로 개최하고 있으며, 미술관의 교육적 기능을 수행하고자 기획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13.4Km 2025-09-1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12 (여의도동)
청수우동메밀냉면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있는 메밀국수 맛집으로 지하철 9호선과 신림선을 이용할 경우 샛강역 3번 출구에서 가깝다. 상가 건물 옆에 자체 주차장이 있어 주차가 편리하다. 사장님이 직접 면을 뽑아서 그때그때 음식을 조리하는 오래된 식당으로 웨이팅이 있지만, 면 종류다 보니 회전율이 빠르다. 직장인들이 많아 가성비 좋은 메밀정식(메밀+유부초밥)을 많이 찾고 어묵백반, 돌냄비우동, 청수우동, 유부초밥, 메밀국수도 인기다. 그 외 돌솥비빔밥, 우동정식, 김밥, 고기만두가 있다. 주변에 여의도 한강공원과 자매공원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13.4Km 2025-07-03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수로683번길 31 (풍덕천동)
풍덕초등학교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수지체육공원은 농구장, 테니스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등의 다양한 운동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축구장은 예외이며, 용인시 수지체육회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다. 공원 내엔 각종 구기장 외에도 산책로와 트랙이 구비되어 있는데, 축구장 주변으로 걷기와 빨리 걷기 트랙이 있고, 게이트볼장 옆 정자부터 숲길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있다. 숲길은 부담없이 걸을 수 있는 작은 동산으로, 숲길 들판에 돗자리를 펼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공원 내에 미세먼지 농도 측정기가 있어 실시간 대기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13.4Km 2025-09-23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56길 28-2 (신사동)
콴안다오는 지하철 3호선, 신분당선 신사역 8번 출구 부근에 있다. 이곳은 베트남 현지 셰프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홈메이드 베트남 가정식 전문점이다. 매장 내부는 넓은 홀에 인원별 다양한 테이블 구성과 개별 룸까지 있어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도 적당하다. 베트남 음식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식당으로, 반미, 분짜, 고이꾸온 등 다양한 메뉴가 인기다. 분짜는 불향 가득한 고기와 쫄깃한 면이 조화를 이루며, 반미는 바삭한 바게트와 풍부한 속재료로 만족도를 높인다. 주변에 가로수길, 압구정로데오거리, 압구정카페골목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13.4Km 2025-07-29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144 (논현동)
IHG가 선보이는 한국의 첫 번째 보코® 브랜드, 보코®서울 강남은 비즈니스와 쇼핑의 중심지인 강남에 자리하고 있어 한국의 트렌디한 패션과 뷰티, 아트, 미식 등의 다채로운 문화를 모두 경험할 수 있다 친환경적인 어메니티와 포근한 침구, 서울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을 갖춘 스위트를 포함하여 151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각 층마다 24시간 공유 주방 시설과 셀프 세탁실을 갖추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아마리오'에서는 동서양의 조화로운 퓨전 미식 경험을 즐기며 믹솔로지스트가 선사하는 특별한 칵테일과 시그니처 메뉴까지 만날 수 있다. 또한, 첨단 시설을 갖춘 그랜드 볼룸과 중소규모 행사에 최적인 미팅룸은 돌잔치, 웨딩, 기업 연회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13.4Km 2025-06-11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남수동
창룡문은 수원 화성의 동문이다. 창[蒼]은 푸른색을 가리키므로 ‘동쪽 방향을 지키는 신령한 청룡’을 상징한다. 창룡문은 바깥쪽에서 보면 안쪽으로 휘어 들어가는 곳에 자리 잡고 있어, 돌출된 좌우 성벽이 자연스럽게 성문을 보호하는 치성 역할을 한다. 문 안쪽의 넓은 공터는 군사들의 훈련장으로 쓰였다. 조선 시대 건축에는 일정한 위계질서가 있다. 같은 성문이지만 장안문과 팔달문은 높은 격식을 갖춘 반면 창룡문과 화서문은 한 단계 격을 낮춘 형태이다. 장안문과 팔달문이 2층 문루에 우진각 지붕인 반면 창룡문과 화서문은 1층 문루에 팔작지붕이다. 옹성은 서울의 흥인지문처럼 한쪽 모서리를 열어둔 형태다. 창룡문 옹성 안 석축에는 공사를 담당한 감독관과 석공 우두머리 이름을 새긴 실명판이 잘 남아 있다. 한국 전쟁 때 문루가 파괴되어 1976년에 복원했다.
13.4Km 2025-05-27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32번길 4 (신풍동)
운멜로는 경기도 수원시 행궁동에 위치한 이탈리아 음식점이다. 단독주택을 개조하여 운영하는 곳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레스토랑이라는 곳이 그냥 맛있게 식사만 하는 곳이 아니라 여러 손님들의 기념일과 프러포즈, 취업축하 등 여러 감정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테이블 하나하나, 작은 공간 하나하나 모두 소중한 추억이 담길 공간이라는 생각으로 꾸며놓았다.
13.4Km 2025-01-2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탄천로 594 주건축물제1동
탄천한우는 경기 성남시 태평역 인근에 위치한 고기전문점이다. 메뉴는 탄천모둠, 등심모둠, 양념갈비, 방치탕, 한우물회, 육회, 냉면 등이 있다. 대표메뉴인 탄천모둠은 꽃등심, 살치살, 갈빗살로 구성되어 있다. 고기에 곁들여 나오는 야채는 탄천한우 비닐하우스에서 직접 유기농으로 재배한 것으로 믿고 먹을 수 있다. 내부는 넓은 편으로 좌석이 많아서 단체 예약이 가능하다. 예약이 가능하며 모임 장소로 많은 현지인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13.4Km 2025-11-17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72번길 9-7 (북수동)
수원 행궁동은 수원 화성 일대의 장안동, 신풍동, 북수동, 남창동, 매향동, 남수동, 지수동 등 12개 동네를 일컫는 이름이다. 220여 년 전 화성이 축성될 당시부터 불과 수십 년 전까지 수원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었지만, 수원 화성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면서 엄격한 개발 규제로 시간이 멈춘 듯한 곳이다. 그런 행궁동에 주민과 시민 단체, 예술가들이 뜻을 모아 벽화를 그리면서 벽화마을을 완성, 지금은 수원 화성만큼이나 많은 사람이 찾는 관광 명소로 떠올라 골목에 생기가 도는 곳이다. 행궁동 골목은 벽화마을과 공방거리, 수원 통닭거리, 지동시장 등 특색에 따라 다양하게 이어져 있고 벽화마을은 행복하 길, 사랑하다 길, 눈으로 가는 길 처음 아침 길, 로맨스 길, 뒤로 가는 길 등 테마별로 여섯 갈래의 골목길로 나뉘어 있다. 벽화 앞엔 포토존을 마련했고 벽화뿐 아니라 벽면과 지붕, 담장에도 다양한 조형물과 그림으로 가득하다. 예쁜 공방과 카페들이 많고 갤러리 카페들의 경우 수익금을 창작자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수원 화성을 중심으로 데이트 코스로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행궁동 벽화마을은 솔이와 선재의 등굣길이다. 솔이의 박력 넘치는 벽치기에 선재가 당황하던 장면도 바로 이곳에서 촬영됐다. 벽화가 그려진 낮은 돌담길을 걷다 보면 사이좋게 등교하던 솔선 커플의 모습이 눈앞에 그려지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