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Km 2025-04-24
경기도 과천시 양지마을1로 50 (과천동)
밀숲은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에 있는 사골 칼국수 전문점이다. 사골 육수와 제면을 점포에서 직접 만든다. 대표 메뉴인 사골칼국수 외에도 손수제비, 육개장칼국수, 비빔국수 같은 다른 국수 메뉴와 수제비 메뉴도 판매하고 있다. 이곳의 찐만두는 만두피가 매우 얇고, 만두소가 아삭아삭 탱탱한 식감을 유지하여 손님들에게 인기가 좋다.
8.1Km 2025-07-17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이종무로 117-21 (고기동)
뜰사랑은 경기도 용인시 고기동에 있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나물 반찬, 집밥이 생각날 때 드라이브 겸 다녀올 수 있는 푸짐한 백반 혹은 미니 한정식이다. 인원수대로 정식을 시켜야 하고 반찬 추가 시 다른 반찬은 리필 가능, 기본 메뉴에 있는 반찬은 해당 금액이 추가된다. 갓 지은 돌솥밥에 뜨거운 물을 부어 누룽지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8.1Km 2025-12-12
경기도 과천시 광명로 181 (막계동)
한국 최초의 놀이공원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서울랜드는 개장과 동시에 대한민국 대표 테마파크로 자리매김했다. 서울역과 명동역에서 30분 내외 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인근에는 서울대공원의 동·식물원과 산림욕장, 국립현대미술관 등이 모여 있어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널리 사랑받고 있다. 서울랜드는 한국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꾸며진 놀이기구 50여 종뿐만 아니라 물놀이시설(여름)과 눈썰매장(겨울) 등 계절 시설도 운영하고 있으며, 계절별로 신선한 즐거움을 주기 위해 새로운 공연, 축제, 이벤트 등을 도입하고 있다. 다양한 어트랙션 외에도 국내 최대 올인원플레이파크 '서울랜드 크라켄 아일랜드', 공룡 전시 체험관 '쥬라기랜드', 빛축제 '루나파크' 등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체험이 가능한 공간도 마련,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만능 테마파크로 발돋움 하고 있다. 2024년 4월 오픈한 '서울랜드 크라켄 아일랜드'는 메인 구조물의 규모가 6층 아파트의 높이와 비슷한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는 체험형 어트랙션이다. 어린이들이 맘껏 뛰고, 구르고, 오를 수 있는 형태로,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각자 다른 체험으로 새로운 모험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특히 서울랜드 크라켄 아일랜드는 물폭탄과 워터스크린, 바닥분수 등 물놀이 기능을 추가한 신개념 '수륙양용'형 플레이짐으로 어린이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다. 최대 18M 길이의 움직이는 공룡을 볼 수 있는 ‘쥬라기랜드’도 인기다. 다양한 종류의 공룡과 화석, 알 등이 100여 개 전시되어 있으며 단순한 관람을 넘어 공룡 화석 발굴, 뼈 맞추기 체험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교육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어린이 뮤지컬 '애니멀킹덤', 화려한 불꽃쇼가 어우러지는 '루나 빛의 전설', 캐릭터 동화극 '동화의 숲' 등 서울랜드 대표공연도 진행된다. 어트랙션과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해 온 가족이 함께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8.1Km 2025-11-12
경기도 과천시 광명로 181 (막계동)
겨울철 즐거움은 서울랜드에 다 있다. 3,500평 부지 위에 펼쳐진 눈썰매장은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짜릿한 액티비티 공간이다. 어린이용(50m)과 어른용(120m)으로 구성된 대형 눈썰매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눈썰매장 외에도 눈놀이터, 얼음낚시터, 도시빙어 뜰채낚시터 등 겨울 체험이 가득하다. 따끈한 어묵 국물과 다양한 간식이 준비된 가판대, 휴게실, 의무실 등 부대시설도 완비되어 있다. 서울랜드 이용권만 있으면 눈썰매장과 눈놀이터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12월부터 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8.1Km 2025-09-03
경기도 과천시 광명로 181 (막계동)
과천시 서울랜드 내에 위치한 쥬라기랜드는 공룡 연구소를 테마로 만들어진 초대형 실내 공룡 체험관이다. 1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종류의 공룡, 화석, 알 등을 만날 수 있고,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18m 크기의 거대한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와 티라노사우루스는 쥬라기랜드의 포토존으로 자리매김했다. 18m 공룡을 포함한 모든 공룡은 소리를 내며 움직여 실제 공룡을 만난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공룡 화석 발굴 체험도 가능해 어린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교육 체험 장소로 최적이다.
8.1Km 2025-04-24
경기도 과천시 광명로 181 (막계동)
쌈이맛은 경기도 과천시 막계동에 있는 한식당이다. 대표 메뉴는 한돈 제육볶음 쌈밥이다. 한돈 제육볶음, 능이 닭칼국수, 우렁이 쌈장이 함께 나온다. 쌈 채소와 반찬, 밥은 셀프바에서 무한으로 가져다 먹을 수 있다. 쌈 채소는 계절마다 바뀌어 다양하고, 늘 신선한 제철 쌈 채소를 즐길 수 있다. 한돈 제육볶음 쌈밥 외에도 한우 불고기 쌈밥이나 한돈 수육 쌈밥이 있다. 또한, 돈가스, 피자, 육개장 등도 먹을 수 있다. 매장 내부는 넓고 쾌적하며, 룸 좌석도 있다. 잘 조성된 정원에 야외 테이블이 있어 식사 후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매장 앞에 넓은 전용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8.1Km 2025-06-20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광교산과 백운산을 품은 고기리 계곡은 낙생저수지를 따라 5㎞를 이어지다 동막천으로 연결된다. 손기동과 고분현 일부를 합쳐 고기리라 부른다. 고기리계곡은 서울에서 인접하여 접근하기 쉬운 계곡으로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계곡이다. 계곡 주변으로 맛집들과 카페들이 많아 관광을 하기 좋은 장소이다.
8.1Km 2025-07-21
경기도 의왕시 왕송못동로 207-13 (월암동)
정통밥집은 경기도 의왕시 월암동에 있는 한식당이다. 식사 메뉴로 보리밥, 알밥, 고등어보쌈을 판매한다. 추가 메뉴로는 석쇠구이, 해물파전, 바지락회무침, 도토리무침이 있다. 대표 메뉴는 보리밥으로, 호박, 콩나물, 고사리, 당근 등 각종 나물에 보리밥을 넣어 비벼 먹는다. 에피타이저 국수, 각종 밑반찬, 쌈 채소, 된장찌개가 함께 나온다. 매장은 총 2층이다. 내부는 넓고 깔끔하며, 좌식 테이블로 되어있다. 주방이 개방되어 있어 믿음이 간다. 매장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으며, 바로 앞에 왕송호수가 있어 식사 전후로 둘러보기 좋다.
8.1Km 2025-06-04
서울특별시 금천구 호암로 278 (시흥동)
서울시 금천구의 유일한 전통사찰인 호압사는 1393년(태조 2) 무학대사가 창건하였다. 호압사 창건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태조사 왕사인 무학대사(1327~1405)의 조언으로 조선의 도읍을 서울로 정하고 궁궐을 짓는 과정에 태조의 꿈속에 어둠 속에서 반은 호랑이고, 반은 모양을 알 수 없는 이상한 괴물이 나타나 궁궐을 들이받으려 하여 군사들이 화살을 빗발처럼 쏘았으나 괴물은 궁궐을 무너뜨리고 사라졌다. 태조가 침통한 마음으로 침실에 들었을 때 어디선가 “한양은 비할 데 없이 좋은 도읍지로다”라는 소리가 들려 고개를 돌려보니 한 노인이 있어 무슨 묘안이 있느냐고 물었다. 가만히 가리키는 노인의 손가락을 따라 시선을 옮기니 호랑이 머리를 한 산봉우리가 한양을 굽어보고 있었다. 꿈에서 깬 태조는 무학대사를 불러 말을 전하였고, 무학대사는 호랑이 기세를 누르기 위해 호암산에 호압사를 창건하게 되었다. 호압사에서는 현재 서울특별시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호압사 석불좌상(약사불)’이 모셔져 있고, 도량 내에 있는 500년 수량을 지닌 두 그루의 보호수는 호압사의 역사를 입증하는 자료이다. 호압사를 찾는 모든 이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마련해 주는 안식처로 오랜 세월을 품고 있는 전통사찰이다.
8.2Km 2025-03-20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샘말로 122 (고기동)
2018년 10월, 경기도 용인시에 새로이 개관한 뮤지엄 그라운드(Ground Museum of Contemporary Art)는 UNIQUE 땅 (地) · 대지(大地) 미술관의 뜻을 품고 있습니다. 본 미술관은 국내 · 해외의 다양한 문화 예술의 시도와 새로운 실험이 이루어지며, 모든 대중들과 소통하는 복합문화공간이 되고자 한다. 현대적인 건축 공간 속, 총 3개의 전시 공간 (제 1,2,3 전시실)과 멀티교육실, 야외 조각 공원 (오픈 그라운드)과 선큰 공간 (언더그라운드), 카페 그라운드로 구성되어 예술과 체험 그리고 휴식이 공존하는 공간이다. 나아가 풍성한 문화와 예술, 창작 활동의 복합 플랫폼으로서 전 연령의 관객들에게 열려 있는 미술관을 지향한다. 뮤지엄그라운드는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모든 시각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시의성 있는 주제와 시선으로 동시대 예술 문화를 대중들과 함께 공감해 갈 예정이다. (출처 : 뮤지엄그라운드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