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누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누와

누와

4.8Km    2024-12-22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5나길 3-1
010–2429-0381

누와는 경복궁 서쪽 마을, 서촌 누하동의 주택가, 좁은 골목 깊은 곳에 10평 남짓의 숨겨진 작은 한옥이다. 옛 생활방식을 담아 낮게 제작한 테이블 위로 다도를 위한 도구가 세심하게 준비되어 있고, 옆으로는 바닥과 매끄럽게 이어지는 오픈 욕조가 있어 몸을 담글 수 있다. 목가구와 석재가 풍기는 묵직함 주변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병풍, 호롱불을 모티브로 만든 조명, 곳곳의 아기자기한 조경이 바라보는 즐거움을 더해줄 것이다. 혼자 또는 둘을 위한 휴식처로 적당하다.

남산국치길

남산국치길

4.8Km    2025-05-27

서울특별시 중구 주자동

서울 남산 예장자락 일대에 약 1.7㎞에 이르는 역사 탐방길로, 서울시는 1910년 한·일 강제병탄(경술국치, 庚戌國恥) 등 아픈 역사를 담은 이 구간을 역사 탐방로로 만들어 2018년 8월 조성했다. ‘국치의 길’이라는 명칭은 국권 상실의 현장을 기억하고 상처를 치유하자는 뜻에서 붙인 것이다. 국치길은 한일병탄조약이 체결된 한국통감관저 터가 있었던 남산예장공원에서 시작해 ㄱ자 모양의 바닥 로고를 따라 연결된다. 김익상 의사가 폭탄을 던진 한국통감부 터(왜성대 조선총독부 터)와 노기신사 터, 청일전쟁에서 승전한 뒤 일제가 세운 갑오역기념비, 경성신사 터를 거쳐 조선신궁으로 이어진다. 길 마지막에는 지난 8월 14일 위안부 기림의 날에 서울시에서 설치한 서울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도 만날 수 있다.

예린당 바이 버틀러리

예린당 바이 버틀러리

4.8Km    2025-05-14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5가길 17-8

버틀러리는 서울 도심 속 20여 채의 한옥호텔을 운영 중인 프리미엄 한옥스테이 브랜드이다. 깨끗하게 리모델링된, 한국의 멋이 가득 담긴 한옥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사랑채, 별채 그 사이에 마당. 전통 한옥의 전형적인 소규모 한옥의 공간 구조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예린당 바이 버틀러리이다. 거실의 넓은 소파에 앉아서 혹은 침실의 큰 창으로 바라보는 마당의 풍경은 바라만 보아도 마음에 편안함을 준다. 볕이 좋은 날에는 한옥의 창살을 활용해 한옥의 정취를 더하고, 비가 오는 날에는 별채의 대형 욕조에 몸을 담그고 마당에 떨어지는 비를 보며 깊은 휴식을 느낄 수 있다. 서촌의 핫플 거리 뒷골목에 숨어있는 예린당에 들어오면 현실을 살짝 빗겨나가 나른한 시간 속 고민과 걱정을 비워낼 수 있다. 아름답게 리모델링된 현대적인 한옥스테이 예린당을 추천한다. 비 오는 날 자쿠지에서 폴딩도어를 열고 연인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선선한 날에는 마당가에 걸터앉아 와인 한 잔 하는 것도 즐겁다.

남산인권숲

남산인권숲

4.8Km    2025-07-21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6가길 6 (예장동)

남산인권숲은 본래 중앙정보부가 위치하던 곳이다. 지금은 터만 남기고 숲으로 되어 있으며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기념비와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단순히 휴식 공간을 넘어 교육에 도움이 되는 장소이다.

커뮤니티하우스마실

커뮤니티하우스마실

4.8Km    2025-07-22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11길 14 (명동1가)

커뮤니티하우스마실은 위스테이 별내의 견본주택으로 2018년 6월 처음 오픈하였다. 견본주택 본연의 역할이 끝난 후 조합원들과 일반 시민들의 모임 및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변신하였다. 현재 커뮤니티하우스마실은 전시, 촬영, 쇼케이스, 파티, 공연 및 문화 행사 등 다채로운 공간 활용이 가능한 문화 플랫폼으로 이용되고 있다. 1층은 개러지홀, 2층은 엔트런스, 갤러리이고 3층은 라이브홀과 살롱의 공간이다. 1층의 스탠드형 계단과 주차장 컨셉의 야외공간은 마켓과 야외공연이 가능하다. 2층은 화이트 큐브형 전시 공간으로 브랜드 쇼룸, 아트 전시, 행사 등 자유로운 디스플레이가 가능한 전시 공간이다. 3층의 라이브홀은 약 80평 규모로 높이 10m 천장과 통유리창이 매력적인 대규모 행사가 가능한 다목적홀과 프라이빗한 살롱으로 각종 컨퍼런스, 세미나, 행사에 적합하다. 현재 공기관 컨퍼런스 및 기업 세미나, 워크숍 등 다양한 기업행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행사 뿐만 아니라 온라인 영상 촬영 및 인터넷 송출 촬영 목적의 대관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을지로3가역, 4호선 명동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이고 명동성당 바로앞에 위치하고 있다.

쏭타이 본점

4.8Km    2025-12-11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20가길 7-2

쏭타이는 오랫동안 타이레스토랑을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작한 매장이다.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한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음식의 맛과 청결, 서비스 마인드는 레스토랑의 기본으로 생각하며 운영하고 있다. 지구와 환경에 대한 고민들로 플라스틱을 쓰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비건 분들의 선택지를 넓힐 수 있도록 비건 메뉴에 대한 고민도 하였다. 쏭타이가 추구하는 것들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며 기분 좋은 시간과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우당 이회영 선생 흉상

우당 이회영 선생 흉상

4.8Km    2025-03-13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11길 20

우당 이회영 선생 흉상은 대한의 독립을 위해 앞장섰던 애국지사 이회영 선생을 기억하기 위해 건립된 흉상이다. 이회영은 이조판서 이유승의 4남으로 태어나 성장했다. 1905년에 을사늑약 체결의 음모를 저지하고 무효로 하는 운동을 주도하였고, 고종황제를 설득하여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밀사 파견을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1910년 경술국치 때, 6형제 전원과 일가족 50여 명이 전 재산을 정리하여 망명을 떠났다. 만주에서 신흥무관학교의 전신인 신흥강습소를 개소하였고, 1912년에는 합니하로 이전하여 본격적인 무관학교 교육을 시작했다. 신흥무관학교는 1920년 폐교할 때까지 독립군 간부 3,500여 명을 양성하는 성과를 이루고 독립전쟁을 주도하였을 뿐만 아니라 광복군을 창설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상해 임시정부가 구성됐을 때는 의정위원으로 참여했고, 이후 아나키즘 운동과 의열단 조직을 지원함과 동시에 항일구국연맹을 결성하여 흑색공포단을 산하에 두고 의열투쟁에 매진했다. 중국의 항일부대와 독립군 부대가 연합하여 항일투쟁을 하도록 현지 지도 차 잠입하던 중 대련에서 체포되어 뤼순 감옥으로 이송됐다. 이곳에서 모진 고문과 굶주림으로 순국하는데 이때가 선생의 나이 66세였다. 흉상은 이회영 선생의 공적을 기려 기념사업회에서 건립하였으며, ‘이회영·이시영 6형제 집터’ 표지석이 위치한 서울 YWCA 앞에 함께 놓여 있다.

서울 명동성당

서울 명동성당

4.8Km    2025-11-21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74

서울 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은 한국 가톨릭교회 공동체가 처음으로 탄생한 곳으로 순교 성인들의 유해를 모시고 있는 한국 가톨릭의 대표 성지이다.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2가에 있다. 한반도에서 처음으로 지어진 대규모의 고딕 양식 천주교 성당이자 한국 최초의 본당(사제가 상주하며 사목하는 성당)이다. 1977년 11월 22일 대한민국의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지하 성당에 엥베르 주교, 모방신부, 샤스탕신부 등 순교자들의 유해가 안장된 거룩한 성지이다. 1900년 9월 10일 베르뉘 주교 등 병인박해 당시 순교자들의 유해를 용산신학교로부터 대성당 지하묘소로 안치하였으나 이후 연고지로 옮겨 모셨고 1926년 기해교난과 병오교난 때의 순교자 79위의 유해를 지하 묘소에 모셨다가 대성당 좌측 회랑에 복자제대를 설치하고 79위 성화를 모셨다. 1950년 전쟁 때에 대성당이 인민군에 점령당해 지하 묘소에 안치 중인 순교자 유해가 손괴당하기도 하였다. 군사 정권 시대를 지나면서 민주화 투쟁의 중심지로 인식되기도 했다. 1991년, 퇴락한 유해를 포장하고 부식된 납관 등을 새로 제작했으며 유해를 안치한 후 봉인하여 석관에 모시고, 이를 새로 말끔히 단장한 현실에 모신 후 비명을 적은 석판을 세워 마무리했다. 수시로 순례자들이 참배할 수 있도록 묘역의 입구를 유리문으로 개조 설치하였다. 평일과 주말에 미사와 고해성사 시간을 갖는다. 신자가 아니더라도 참여할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 때는 주위의 화려한 거리 장식 사이에서 경건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모드하우스

4.8Km    2025-10-23

서울특별시 용산구 회나무로39가길 18 (이태원동)
0507-1371-4331

서울의 오래된 정취와 현대적 감성이 공존하는 공간, 모드하우스(Maud House)입니다. 남산타워 뷰의 작은 마당에서 바베큐를 즐기고, 닌텐도스위치와 빔프로젝터로 하루를 완성해보세요. 경리단길의 맛집과 카페를 가까이 두고, 가족·친구와 함께 아늑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서울에너지드림센터

4.8Km    2025-03-17

서울특별시 마포구 증산로 14

에너지드림센터는 건물 자체가 기념비적인 건축물이다. 건물운영에 필요한 에너지를 쓴 만큼 자체 생산하는 국내 최초의 에너지 제로 공공건축물이다. 외부 전동 블라인드와 바람개비 형태의 반사벽이 직사광선을 줄이고 독특한 외관의 경사진 창문은 계절별 일사량을 조절해 에너지 사용량의 70%를 줄인다. 태양광발전과, 지열냉난방 등으로 30%의 에너지를 자체 생산한다. 전시장은 에너지패러다임, 에너지 드림, 에너지 드림시티 세 개의 존으로 구성된다. 에너지드림센터의 숨겨진 비밀인 제로에너지테크놀로지를 특수시공과정과 정교한 모형을 통해 확인하는 코너가 청소년에게 인기 좋고, 정전으로 인한 위기상황을 연출하여 대응방법을 체험하는 블랙아웃코너가 흥미롭다. 전기버스를 타고 센터와 월드컵공원 주변의 재생에너지 시설을 견학하는 이야기가 있는 에코투어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