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m 2025-12-15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희로1길 36
010-3974-7348
연남동에 위치한 유기농 쌀 가루로 만든 맛있는 디저트 카페이다. 애견 동반이 가능하여 경의선 숲길공원을 따라 산책 후 들리기 좋은 위치에 있으며, 밀가루가 아닌 쌀가루로 만든 홀케이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케이크뿐 아니라 모든 커피 종류는 디카페인으로도 주문이 가능하여 일부러 찾아오는 방문객들도 많다. 홀케이크 예약은 카카오 채널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2.0Km 2025-09-18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27길 60 (연남동)
바다회사랑 본점은 홍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횟집이다. 줄전갱이, 참돔, 연어 등 다양한 회와 함께 붕장어구이, 산낙지, 해물라면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내부는 아담하면서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갖추고 있으며, 기본으로 제공되는 산낙지는 고소하고 신선하여 인기가 많다.
2.0Km 2025-07-21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로17길 50 (신사동)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은 서울특별시 은평구에 위치한 공공 도서관으로, 윤동주 시인의 시 '새로운 길'에서 영감을 받아 설립된 문화 공간이다.
2.0Km 2025-09-22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6길 84 (동교동)
010-5652-4485
햇살 가득한 창 너머로 하루가 포근히 시작되는 곳, 지친 마음까지 쉬어가는 감성 숙소입니다. 따뜻한 조명과 부드러운 침구가 당신을 반겨요. 도심 속 작은 휴식처, 조용한 밤이 기다리고 있어요. 여행보다 더 깊은 ‘머묾’을 느껴보세요.
2.1Km 2025-09-21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24 (동교동)
010-9346-3293
지구하임은 서울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감성적인 숙소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지하철과 버스로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서울의 핫플레이스 홍대입구와 역사가 숨쉬는 경의선숲길 바로 앞입니다. 다양한 즐길거리와 인프라가 있으며, 온 가족이 머물기에 적합한 공간입니다.
2.1Km 2025-09-23
서울특별시 마포구 새터산길 2 (성산동)
마포구청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아귀찜 전문점이다. 아귀찜과 해물찜이 대표메뉴다. 해물찜은 통오징어, 낙지, 새우, 전복 등 다양한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가며, 볶음밥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다. 아구찜은 뼈가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해 순살아구찜 옵션도 제공한다. 주변에 성산근린공원, 경의선숲길공원 등의 산책로가 있어서 식사 후에 산책하기 좋다.
2.1Km 2025-09-21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로1길 57 (창천동)
010-2622-4872
서울 홍대입구역 도보 5분 거리, 조용한 주택가 골목에 위치한 최대 10인 숙박 가능한 독채 숙소입니다. 2025년 5월 전면 리모델링 완료, 쾌적하고 깔끔한 공간에서 가족, 친구, 단체 여행객 모두 편하게 머무실 수 있어요.
2.1Km 2025-05-29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봉원동
봉수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급한 소식을 전하던 옛날의 통신수단을 말한다.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를 보냈다. 조선시대에 전국적으로 5군데 있었는데, 그중에서 2군데가 안산(무악산) 정상에 있었다. 평안북도 강계에서 시작하여 황해도, 경기도 내륙, 고양 해포나루, 무악동봉, 남산 훈도방으로 연결되는 봉수를 남산에 최종적으로 연락하는 곳이다. 무악산에 있는 이 봉수대터는 조선시대 봉수체제가 확립되었던 1438년(세종 24)에 무악산 동·서에 만든 봉수대 가운데 동쪽 봉수대터이다. 터만 남아있던 것을 서울정도 600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1994년에 복원하였다.
2.1Km 2025-07-18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75 (성산동)
02-325-8150
1998년, 대학로에서 '독립예술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매년 여름, 연극, 무용, 음악, 퍼포먼스, 영상, 시각예술, 다원예술, 그리고 하나의 장르로는 설명할 수 없는 다양한 예술적 실험들이 모이는 축제다. 예술가에 대한 심사도, 작품에 대한 선정도 하지 않는다.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라고 믿으며 모두에게 참여의 기회를 열어두고 있다. 카페든, 집이든, 극장이든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표현하고 시도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응원하며 자신을 드러내는 용기,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 책임과 존중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진정한 예술의 자유를 만들어간다. 올해는 '다양한 시도가 펼쳐지는 여름'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예술가뿐 아니라 관객을 포함한 모든 축제 구성원이 각자의 방식으로 함께 시도하는 여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