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리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오다리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오다리집

오다리집

5.6Km    2025-04-10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나길 28 (충무로1가)
02-778-6767

오다리집은 간장게장과 양념갈비 등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한류문화공간이라는 주제로 가게를 꾸며놓은 것이 특징이다. 메뉴판에도 한국어뿐 아니라 중국어, 일본어, 영어로 표기되어 있다. 특 A급 연평도산 알배기 암꽃게를 각종 한방재료와 과일, 해초 등을 배합한 간장에 담근 후 옛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한국 고유의 숙성 방법인 옛날 장독에서 7일간 숙성시킨 저온 숙성 간장게장이 대표메뉴이다. 크기별로 주문할 수 있으며, 양념게장, 새우장도 있다.

용양봉저정공원

용양봉저정공원

5.6Km    2025-05-27

서울특별시 동작구 본동

용양봉저정은 조선 22대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가 묻힌 수원 화산의 현륭원을 찾을 때 잠시 쉬던 정자이다. 효심이 지극했던 정조는 사도세자의 묘가 있는 현륭원을 자주 찾았다고 한다. 그때마다 한강에 배다리를 임시로 만들어 건넜는데, 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잠시 쉴 자리가 필요하여 이 정자를 지었다고 전한다. 1972년 05월 25일에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용양봉저정공원은 용양봉저정 주변을 공원으로 조성한 공원으로, 한강 및 서울 시내의 아름다운 경관을 주야간 조망할 수 있는 명소이다. 하늘전망대, 자연놀이터, 전망포토존 등이 있다. 전망대 오르는 길에는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한강뷰 카페도 있어 데이트하기에도 좋다.

거북선나루터

거북선나루터

5.6Km    2025-12-24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동 302-183

서울 한강공원 이촌지구에 있는 거북선 나루터는 도하[渡河] 체험장 및 수상 레포츠 시설로 일반인들과 단체 생활의 팀워크 훈련장으로 이용되는 선착장이다. 거북선나루터는 1990년 10월 1일 국군의 날을 기념하여 180t급 거북선 실물 크기로 제작된 거북선의 닻을 이곳에 내리고 유람선을 운영, 전시장으로 사용했었던 것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당시 거북선 유람선은 2005년부터 이순신 장군 한산대첩의 전승지인 통영시에서 운행 중이다. 주변을 따라 대나무숲, 갈대, 들꽃이 철 따라 피어나서 시민들의 산책과 운동 코스로 자주 이용되고 있으며 매년 10월 열리는 불꽃축제 명당자리로도 유명하다. 4호선 이촌역 3-1번 출구로 나와 이촌한강공원 LG한강자이 아래 있다.

광통교

광통교

5.6Km    2025-11-03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린동

광통교는 조선 시대 청계천에 놓인 다리 중 가장 규모가 컸으며, 도성 내 주요 도로를 연결하는 중요한 다리였다. 현재는 청계광장을 기준으로, 청계천의 2번째 다리다. 태조가 조선 초 도성을 건설할 때 흙으로 놓았는데 태종 10년(1410) 큰 비로 다리가 떠내려가자, 태조의 왕비 신덕왕후 강씨의 능인 정릉 옛터의 병풍석 등 석물을 가져다 돌다리로 만들었다. 광통교는 조선시대 육조거리-운종가-숭례문으로 이어지는 도성 안 중심 통로였으며, 주변에 시전이 위치하고 있어 도성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던 다리였다. 특히 옛부터 서울에서는 큰 다리로 알려져 정월 대보름이 되면 도성의 많은 남녀가 이곳에 모여 답교놀이를 하던 곳으로 유명했다. 광통교는 1958년 청계천 복개 공사로 인해 철거되었으나, 2005년 청계천 복원 사업에 따라 다시 복원되었다. 복원된 광통교는 원래의 모습과 유사하게 석조 다리로 만들어졌으며, 길이 30m, 폭 6m, 높이 4m 규모다. 지금도 청계천을 건너는 다리로 사용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이며 청계천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명소다.

초전섬유·퀼트박물관

초전섬유·퀼트박물관

5.6Km    2025-04-16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18길 66 (남산동1가)

초전섬유·퀼트박물관은 1998년 10월 27일에 개관한 박물관으로, 다양한 국내외 섬유예술작품들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섬유예술박물관이다. 박물관의 설립자인 제일문화원 김순희 원장은 사라져 가는 한국 전통 조각보 기법의 전승과 한국섬유예술의 세계화라는 생애 목표를 이루고자 수도 서울의 심장부인 남산 끝자락에 섬유예술박물관을 개관하였다. 개관과 동시에 첫 기획전인 일본 국제 퀼트 콘테스트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를 성공리에 마쳤으며, 이어 제1회 한국퀼트콘테스트 공모전과 입상작 전시회, 퀼트 분야에서 새롭게 시도된 맨홀 퀼트 기획전 아름다운 환경을 위한 시도, 세계의 전통섬유직물전 등 퀼트와 텍스타일 분야를 넘나드는 다양한 기획전들을 차례로 개최하였다. 또한 섬유예술에 관련된 워크숍과 세미나를 개최하여 작가와 전문인들에 대한 교육의 장을 제공해나가고자 한다. 독특한 아이템과 전시기획으로 외국인들에게 새로운 관광 코스로 부각되고 있는 초전섬유·퀼트박물관은 소장품이 전시되는 상설 전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획전과 섬유 및 퀼트 콘테스트를 개최함으로써 일반인들에게 다소 생소한 섬유예술작품들을 보다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섬유예술을 공부하는 젊은 세대들에게는 민족의 우수한 전통 섬유예술 전수하여 세계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주고자 한다. 또한, 국내의 기존 섬유예술작가들에게 해외 각국의 독특한 섬유예술을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기법과 아이디어를 얻음과 동시에 폭넓은 안목, 국제적인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톡스앤필의원 명동점

톡스앤필의원 명동점

5.6Km    2025-12-22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84 (남대문로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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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명동타임워크점

5.6Km    2025-12-22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78 타임워크명동 108호, 1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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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5.6Km    2026-01-05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78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서울의 비즈니스와 쇼핑 중심지인 명동에 위치한 호텔이다. 쇼핑 시설, 레스토랑, 카페 및 금융기관과 기업 본사가 밀집한 시청, 광화문, 동대문, 남산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비즈니스 목적과 레저 목적의 숙박 수요가 모두 높은 지역에 위치해 있다. 이 호텔은 지속 가능하고 친환경적인 운영을 시행하는 시설에 부여되는 국제 인증 프로그램인 그린키(Green Key) 인증을 획득한 호텔이다. 모던한 스타일의 총 279개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명동 시내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형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최대 40명까지 수용 가능한 회의실과 헬스장, 핫베스, 비즈니스 센터, 코인 세탁기, 주차장 등이 마련되어 있다. 호텔 내에는 르 바(Le Bar)와 라 테이블(La Table) 레스토랑이 운영되고 있어 투숙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활기차고 친근한 분위기를 지향하는 이비스 브랜드의 특성을 반영한 호텔로, 명동 중심부에서 미니멀한 객실 구성과 실용적인 시설을 제공한다.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여 서울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한 숙박 시설이다.

서울국악축제

서울국악축제

5.6Km    2025-06-02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길 45 (세종로)
1800-4746

조선시대 국정을 논하던 의정부 터에서, ‘백성과 함께 즐긴다’는 여민락(與民樂)의 뜻을 오늘에 되살린다. 일상 속에서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국악의 특별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이제 다시 찾은 의정부 터에서 우리 시대의 여민락을 펼친다. 생동감 넘치는 국악인들의 무대부터 외국인,장애인,국악 애호가 등 시민이 함께하는 참여무대, 오감을 깨우는 다채로운 전통 체험과 국악을 배우고 직접 느껴보는 원데이 클래스까지 즐길 수 있다. 전통의 멋과 깊이를 오늘의 감성으로 풀어내는 2025 서울국악축제이다.

한복문화주간

한복문화주간

5.6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길 45 (세종로)
02-398-1625

2025 한복문화주간은 우리의 멋과 전통이 담긴 한복을 널리 알리고 일상 속 한복 입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10월 셋째 주에 개최되는 전국 단위의 한복 문화 행사이다. 표어는 현대 한복판(Modern Hanbokpan, the Center of K-Culture)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한복문화주간>은 전국 주요 거점에서 패션쇼, 공연, 한복인 대상 표창, 체험 등 다채로운 한복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올해 전국 330여개 참여처와 함께 국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홍콩, 뉴욕, 베를린 등 해외 거점에서도 특별 행사를 통해 한복의 아름다움을 세계와 나누고, 전국 지자체 6개 마스코트 캐릭터를 활용한 ‘캐릭터, 한복 입다’ 온라인 캠페인과 아트벌룬 전시를 통해 한복을 보다 친근하게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 2025 한복문화주간의 표어 ‘현대 한복판’처럼, 한국문화의 화양연화인 오늘날에 한복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