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어디나 스테이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종로 어디나 스테이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종로 어디나 스테이지

종로 어디나 스테이지

5.1Km    2025-06-19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02-6203-1164

5월 개막축제를 시작으로 종로 곳곳을 찾아가는 종로구 공연문화 정착 프로젝트 <어디나 스테이지> 봄부터 겨울까지 사계절 내내 2025년 종로는 언제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 성수기! 수성동계곡과 보신각, 흥인지문공원 등 종로를 대표하는 장소에서 매달 계절별 · 장소별 다채로운 연중 공연이 펼쳐진다!

올리브영 등촌

올리브영 등촌

5.1Km    2024-03-24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중앙북로7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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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덕수궁

5.1Km    2025-12-24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정동)

덕수궁은 1897년에 선포된 황제국, 대한제국의 황궁으로 옛 이름은 경운궁이다. 덕수궁은 원래 조선 제9대 성종의 형인 월산대군의 사저였고, 그 후에도 월산대군의 후손이 살던 곳이었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으로 도성의 궁들이 모두 소실되자 1593년(선조 26)부터 임시 궁궐로 사용하여 정릉동 행궁(貞陵洞 行宮)이라 불렸다. 이후 1611년(광해군 3) 경운궁(慶運宮)으로 이름이 정해지면서 정식 궁궐이 되었다가, 창덕궁이 중건되면서 다시 별궁으로 남게 되었다. 그러다가 1897년(광무 1) 고종이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황제의 자리에 오르자 대한제국의 황궁으로 사용하였다. 이후 황궁에 맞게 규모를 확장하고 격식을 높였으며, 궁궐 내 서양식 건물을 짓기 시작하여 전통 건축물과 서양식 건축물이 조화를 이루게 되었다. 그러나 1904년(광무 8) 대화재로 많은 건물이 소실되었고, 1907년 일제에 의해 고종이 황위에서 물러나자 궁의 이름이 덕수궁으로 바뀌게 되었다. 일제강점기 이후에는 덕수궁의 규모가 대폭 축소되어 대부분의 건물들이 철거되었다. 동시에 공원화가 진행되어 궁궐로서의 면모를 잃게 되었다. 1946~47년에는 덕수궁 석조전에서 제1·2차 미소공동위원회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이후 덕수궁의 복원이 꾸준히 이루어져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서울 왕궁수문장 교대의식

서울 왕궁수문장 교대의식

5.1Km    2025-08-14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정동)
02-6242-7402

‘서울 왕궁수문장 교대의식’은 서울시가 주최하는 대표적인 전통문화재현 행사로, 조선시대 궁궐 문을 지키던 수문군의 교대 장면을 실감 나게 되살린 프로그램이다. 수문장은 종6품의 관직으로, 수문장청 소속 참하와 수문군과 함께 궁문을 지키고, 출입을 단속하며 순찰을 수행했다. 교대의식은 실제 역사자료에 근거해 구성되었으며, 조선 후기 덕수궁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행사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주 6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린다. 일반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의 흥미를 더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는데, ‘개식타고 체험’은 북을 직접 두드리며 의식 시작을 알리는 체험이고, ‘나도 수문장’은 수문장 복장을 입고 역할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며, ‘전통복식 체험’은 조선시대 의상을 입고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인기 체험이다.

덕수궁 대한문

덕수궁 대한문

5.1Km    2025-07-3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정동)

대한문(大漢門)은 덕수궁의 정문으로 ‘대한’은 “한양이 창대해진다”라는 뜻이다. 원래 경운궁의 정문은 남쪽에 있었던 인화문(仁化門)이었으나, 동문인 대안문(大安門) 주변이 환구단을 비롯하여 새로운 도심의 역할을 하게 되면서 정문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지금의 이름은 1906년(광무 10) 문을 수리하면서 바꾸게 되었다. 원래 대한문은 약 33m 앞에 있었으나 1970년대 태평로를 확장하면서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대한문을 지나서 있는 금천교는 1986년에 발굴하여 복원하였다.

정동야행

정동야행

5.1Km    2025-06-1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덕수궁
02-3396-4623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5월23일(금)과 24일(토) 이틀간 대한제국의 꿈을 정동으로 불러들여 '정동야행(貞洞夜行)'을 개최한다. 정동야행은 2015년 서울 중구가 시작한 우리나라 최초의 문화재 야행으로 올해 11번째 개최되는 중구의 대표 축제이다. 정동야행 축제는 근대문화유산의 보고(寶庫)인 정동길과 덕수궁길 일대에서 열리며 특별히 해당 기간에만 야간개방 하는 역사〮문화시설, 덕수궁 안에서 진행되는 고궁음악회, 근대 역사 체험 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다.

덕수궁 밤의 석조전

덕수궁 밤의 석조전

5.1Km    2025-09-09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정동)
1522-2295 (궁능 활용 프로그램 전화 상담실)

<덕수궁 밤의 석조전>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석조전 야간 탐방'과 클래식 연주를 들으며 고종이 사랑했던 가배차(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는 '테라스 카페 체험', 대한제국 황실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공연 관람으로 구성되어 있는 덕수궁 야간 관람 프로그램이다. 2021년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높은 만족도와 호응에 힘입어 2022년 정식 개최되었으며, 2023년부터 반기별로 운영되고 있다. 궁인의 안내에 따라 대한제국 황실의 이야기를 품은 덕수궁 석조전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덕수궁돈덕전

덕수궁돈덕전

5.1Km    2025-11-1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정동)

대한제국 외교 공간으로 기획되었던 돈덕전은 덕수궁 내에 있는 서양식 2층 건물이다. ‘돈덕(惇德)’의 뜻은 ‘덕 있는 이를 도탑게 해 어진 이를 믿는다’라는 의미로 ‘덕이 있는 자’는 교류하며 신뢰를 쌓아가야 할 여러 국가를 가리킨다. 돈덕전은 고종이 즉위 40주년 기념행사장으로 사용하려고 세운 서양식 건물로 일제에 의해 헐렸다가 2017년 발굴조사를 시작으로 약 6년 만에 완성하여 2023년 9월 정식으로 일반에 공개되었다. 새롭게 개관한 돈덕전은 대한제국의 외교 장소라는 역사적 의미를 살리면서 내부 공간을 대한제국 외교사 중심 전시와 기록보관, 도서 열람, 국내외 문화교류와 예술행사를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

5.1Km    2024-05-21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66
02-6070-7000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은 주체적 여행자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의 비즈니스호텔로 공항철도, KTX, 지하철 등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의 중심 서울역 앞에 위치해 있다. 머무시는 동안 지하 주차장을 이용해 주차가 가능하며, 지상 19층부터 30층까지 342개 객실과 부대 시설로 올 데이 다이닝을 즐기실 수 있는 더 이터리, 피트니스클럽, 미팅룸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다. 한국의 대표적인 역사 유적지인 덕수궁, 경복궁 그리고 쇼핑의 중심 명동, 남대문시장, 이태원, 국립중앙박물관 등이 호텔 주변에 위치하여 있다.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서울도시건축전시관

5.1Km    2025-07-25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9
02-736-8050

서울도시건축전시관은 서울시가 2015년 광복 7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의 잔재였던 옛 국세청 별관 건물을 철거하고, 그 자리의 역사적 가치를 회복해 시민들에게 되돌려주는 ‘세종대로 일대 역사 문화 특화 공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설립한 전시관이다. 국내 최초로 설립된 도시건축 분야 전문 전시관이다. 지상층에 시민광장을 조성하고, 지하 3개 층을 전시관으로 조성했으며, 지하층은 지하 보행로를 통해 시민청과 연결된다. 서울도시건축전시관은 서울의 도시발전과정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시민 모두가 도시건축을 가까이하고 문화적 자산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도시·건축·공간 분야의 플랫폼이다. 또 하나의 시민 소통 공간, 문화향유 공간으로 서울이라는 도시의 형성 과정과 배경, 역사성과 지역성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