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Km 2025-04-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여의도동)
02-6953-9239
'한강야경투어'는 봄의 향연이 펼쳐지는 한강에서 낭만도 즐기고 전문 해설사로부터 한강 야경에 얽힌 숨겨진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도록 <한강야경투어> 봄 프로그램이 4월 25일(금)부터 시작한다. '힐링'을 테마로 별빛과 달빛, 그리고 도심의 불빛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야경을 눈에 담으며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휴식형 투어 프로그램으로, 한강 반포달빛길(반포한강공원)과 여의별빛길(여의도한강공원)로 구성되어 있다. '반포달빛길'은 반포한강공원의 ▴조용히 사색을 즐기는 감성 공간 ‘서래섬’ ▴다채롭게 변화하는 미디어아트의 향연 ‘세빛섬’ ▴세계 최장 길이의 교량분수 ‘달빛무지개분수’ ▴보행교로 변하는 ‘잠수교’를 걸으며 각기 다른 야간의 매력을 즐길 수 있다. 반면 ‘여의별빛길’은 ▴한강과 자연이 어우러진 예술 쉼터 ‘한강예술공원’▴청춘의 낭만이 가득한 한강공원의 랜드마크 ‘여의나루’ ▴야경이 아름다운 대표 한강 다리 ‘마포대교’ ▴공연과 한강 밤의 윤슬을 즐길 수 있는 ‘물빛무대’ ▴분수와 함께 도심의 야경을 만끽하는 ‘물빛광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자들을 위한 낭만적인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한강의 스카이라인을 따라 화려하게 빛나는 야경 감상은 물론이고, 서울의 대표 야경명소에서 ▴무드등 만들기와 ▴소원배 띄우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한강야경투어_봄>은 4월 25일부터 6월 14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운영되며 참여자들이 일몰과 야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저녁 7시부터 8시 30분(90분간) 진행된다. 성인(만 19세 이상)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보호자가 함께하는 어린이 동반 가족도 신청할 수 있다. 참가 방식은 신청자 랜덤 추첨제로 신청일 4일 전까지 추첨 결과가 개별 안내된다. 자세한 내용은 운영사무국(☏02-6953-9239)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강야경투어> 참가비는 무료이며, 4.18.(금)부터 한강이야기여행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참여 희망일 5일 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
5.6Km 2025-08-22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여의도동)
02-458-3315
2024년에 이어 더 다양한 지역에서 한강과 깊이 연결되는 걷기행사가 서울 여의도, 경기 포천, 경기 가평, 충북 충주, 경기 여주, 강원 춘천, 서울숲 등 한강수계의 주요 거점에서 진행된다. 걷기 행사 참여자에게는 푸짐한 기념품과 완보 메달이 제공되고, 각 지역별 코스마다 그곳의 자연과 어우러진 특화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문화체험과 생태적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그리고 참여자는 한강수계원정대로서 활동하게 된다. 한강수계원정대는 각 지역의 한강 물길을 따라 걸으며 풍요로운 가을의 분위기를 만끽하고, 한강이 품은 생태적 가치와 그 소중함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해 SNS를 통해 널리 알리는 임무를 부여받는다. 이는 한강의 아름다움을 확산시키고, 자연을 향한 사회적 관심을 일으키는 또 하나의 실천으로 한강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발걸음에 동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걷기행사는 단순한 이동이 아닌, 자연과 공감하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여정이다. 한강의 숨결을 따라 걸으며, 강이 전하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고 미래를 위한 발걸음을 내딛는 모두의 참여를 기다린다.
5.6Km 2025-08-0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여의도동)
02-120
한강 다리밑 영화제는 무더운 여름 한강에서만 만날 수 있는 가장 시원하고도 이색적인 야외 영화관으로 영화를 사랑하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1주차 8월 9일(토)와 2주차 8월 16일(토) 저녁 7시부터는 사전 행사로 진행한 한강 주제의 숏폼 영상 공모전「한강 모먼트.zip」의 본선 진출작 총 10편을 상영하고 3주차 8월 23일(토) 저녁 7시부터는 시민투표 결과와 전문가 심사 결과를 반영하여 선정된 최종 우수작 5편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5.7Km 2025-10-2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0502-1937-1119
2025 한강 종이비행기 축제가 10월 19일(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슝슝 신나는 한강 놀이터'라는 컨셉으로 가을날 한강에서 종이비행기를 접어 날려보는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회와 종이비행기 국가대표의 강연과 시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종이비행기 대회 참가자는 사전 온라인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미래한강본부 누리집(https://hangang.seoul.go.kr) 내 공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축제 당일 현장 신청은 받지 않으며 대회에 참가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전문가 시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5.7Km 2025-08-07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삼성산(477m)은 경기도 안양시와 서울시 관악구·금천구 일대에 걸쳐있는 산으로 많은 역사 속 이야기와 문화예술을 품은 산이다. 삼성산은 관악산과 같은 줄기에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 따로 구별 짓기 어렵지만, 관악산 서쪽에 위치한 별개의 산이다. 삼성산의 유래는 삼막사의 창건 설화에서 기인한다. 677년(신라 문무왕 17년) 원효·의상·윤필 세 분의 스님이 암자를 짓고 수도를 한 것이 삼막사의 기원인데, 이로 말미암아 산의 이름도 삼성산이 되었다. 산에는 삼막사를 비롯하여 많은 사찰과 삼막사마애삼존불, 남녀근석 등 문화재와 천주교 삼성산 성지가 있다.
5.7Km 2025-06-26
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로32길 11-3 (고척동)
전통시장과 현대 시장의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시장이다. 총면적 약 2200㎡로 약 70여 개의 점포가 영업 중인 중소형으로 제로 페이가 대부분 가능하다. 1971년부터 영업을 시작했으며 주변에 고척 근린공원이 있어 찾기 쉽다. 아케이드 지붕으로 날씨에 상관없이 이용이 편리하고 주민들이 찾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프리마켓 , 독거노인 돕기 등 다양한 행사도 개최하고 있다.
5.7Km 2025-04-24
경기도 광명시 광명로 721 (광명동)
광명스피돔은 국제 규격의 경주장이다. 4계절 내내 경륜 경기가 펼쳐지는 실내 경주장이며 국제사이클 연맹의 표준규격에 맞춰 설치하여 규모에서나 시설에서나 국제적으로 손색이 없다. 일반석, 특화공간, 고품격 TV관전소, 회원실에서 즐겁게 경주를 관람할 수 있다. 3층 카페테리아, 4층 고객식당이 있으며, 유아방, 어린이방, 초보교실, 야외 테라스, 대규모 라운지, 만남의 공간, 기타 휴게공간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편익시설도 구비하고 있다.
5.7Km 2025-06-18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 478 (석수동)
삼막사는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사, 의상대사, 윤필거사 세 분이 암자를 짓고 수도한 것에서 기원하여 창건된 사찰이다. 기록에 의하면 원효대사가 창건하고 신라 말에 도선국사가 중건하여 관음사라 칭하였다가 고려 태조가 중수하여 다시 삼막사라 고쳐 불렀다고 한다. 삼막사는 유서 깊은 사찰로 고려시대에 조성된 삼막사 삼층석탑, 조선시대에 조성된 삼막사 마애삼존불, 삼막사 사적비 등 가장 많은 국가유산이 소재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건 자연이 만든 두 개의 암석인 ‘남녀근석’이다. 풍화된 두 개의 암석이 남녀의 성기 모양을 닮아 이름 지어진 이 바위를 만지면 출산과 번영, 무병과 장수에 효과가 있다고 전해지는데, 구전의 힘은 의외로 커서 꼭 찾아 만지고 싶어진다. 삼막사 주변은 등산은 물론 자전거로 돌기에도 좋은 코스가 꽤 많다. 삼막사 계곡은 여름철 물놀이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출처 : 안양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5.7Km 2025-09-22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 478 (석수동)
삼막사 남녀근석은 칠성각의 서북쪽에 위치한 2개의 자연암석으로 그 모습이 남자와 여자의 성기 모양을 닮았다. 남근(男根)과 여근(女根) 모양을 닮은 자연 그대로의 돌이다. 남근석의 높이는 150㎝, 여근석의 높이는 110㎝이며 서로 2m의 간격을 두고 떨어져 있다. 성기 숭배 신앙(phallicism)은 주로 성기를 닮은 바위나 기암괴석 등 자연물을 대상으로 하지만, 인위적으로 나무나 돌을 가지고 성기 모양을 만들기도 한다. 다산과 풍요를 빌거나 복을 기원하는 전통적인 민간신앙이다. 이 바위를 보존하면서 그 옆에 칠성각을 건축하고 18세기에 칠성불을 안치한 것은 남근석에 대한 믿음이 확대되면서 불교와 민간신앙이 함께 어우러진 대표적인 사례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성기 숭배 신앙은 선사 시대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져온 미륵신앙, 무속신앙, 풍수신앙, 동제 등과 같이 그 전통신앙의 맥을 잇고 있다. 특히 이 삼막사 남녀근석은 문화 변동을 이해하는데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