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이태원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이태원시장

이태원시장

7.4Km    2025-12-01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14길 6 (이태원동)
02-794-5682

이태원 시장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대표적인 시장 중 하나이다. 이태원은 다양한 문화와 다국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진 지역으로 유명하며, 이곳의 시장도 그 다양성을 반영하고 있다. 이태원 시장에는 전통적인 한국의 소품부터 현대적이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제품까지 다양한 상점들이 즐비해 있어, 의류, 액세서리, 가구, 공예품 등을 살펴보며 독특한 제품을 찾을 수 있으며, 이태원은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 지역이기 때문에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과 카페가 많아 이색적인 체험이 가능하다.

덕수궁

덕수궁

7.4Km    2025-12-24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정동)

덕수궁은 1897년에 선포된 황제국, 대한제국의 황궁으로 옛 이름은 경운궁이다. 덕수궁은 원래 조선 제9대 성종의 형인 월산대군의 사저였고, 그 후에도 월산대군의 후손이 살던 곳이었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으로 도성의 궁들이 모두 소실되자 1593년(선조 26)부터 임시 궁궐로 사용하여 정릉동 행궁(貞陵洞 行宮)이라 불렸다. 이후 1611년(광해군 3) 경운궁(慶運宮)으로 이름이 정해지면서 정식 궁궐이 되었다가, 창덕궁이 중건되면서 다시 별궁으로 남게 되었다. 그러다가 1897년(광무 1) 고종이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황제의 자리에 오르자 대한제국의 황궁으로 사용하였다. 이후 황궁에 맞게 규모를 확장하고 격식을 높였으며, 궁궐 내 서양식 건물을 짓기 시작하여 전통 건축물과 서양식 건축물이 조화를 이루게 되었다. 그러나 1904년(광무 8) 대화재로 많은 건물이 소실되었고, 1907년 일제에 의해 고종이 황위에서 물러나자 궁의 이름이 덕수궁으로 바뀌게 되었다. 일제강점기 이후에는 덕수궁의 규모가 대폭 축소되어 대부분의 건물들이 철거되었다. 동시에 공원화가 진행되어 궁궐로서의 면모를 잃게 되었다. 1946~47년에는 덕수궁 석조전에서 제1·2차 미소공동위원회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이후 덕수궁의 복원이 꾸준히 이루어져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덕수궁 대한문

덕수궁 대한문

7.4Km    2025-07-3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정동)

대한문(大漢門)은 덕수궁의 정문으로 ‘대한’은 “한양이 창대해진다”라는 뜻이다. 원래 경운궁의 정문은 남쪽에 있었던 인화문(仁化門)이었으나, 동문인 대안문(大安門) 주변이 환구단을 비롯하여 새로운 도심의 역할을 하게 되면서 정문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지금의 이름은 1906년(광무 10) 문을 수리하면서 바꾸게 되었다. 원래 대한문은 약 33m 앞에 있었으나 1970년대 태평로를 확장하면서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대한문을 지나서 있는 금천교는 1986년에 발굴하여 복원하였다.

정동야행

정동야행

7.4Km    2025-06-1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덕수궁
02-3396-4623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5월23일(금)과 24일(토) 이틀간 대한제국의 꿈을 정동으로 불러들여 '정동야행(貞洞夜行)'을 개최한다. 정동야행은 2015년 서울 중구가 시작한 우리나라 최초의 문화재 야행으로 올해 11번째 개최되는 중구의 대표 축제이다. 정동야행 축제는 근대문화유산의 보고(寶庫)인 정동길과 덕수궁길 일대에서 열리며 특별히 해당 기간에만 야간개방 하는 역사〮문화시설, 덕수궁 안에서 진행되는 고궁음악회, 근대 역사 체험 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다.

전주회관

전주회관

7.4Km    2025-07-29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4길 32-1 (북창동)
02-778-6689

북창동 전주회관은 50여 년의 전통을 이어온 한국 민속음식점이다. 한국의 대표 음식인 비빔밥, 파전, 갈비탕, 불고기 등을 최상의 재료를 사용하여 정성을 다한 영양가 풍부한 음식으로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으며 한국의 전통음식을 외국에 널리 알리고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 식당의 대표 메뉴인 전주곱돌비빔밥은 전라북도 장수에서 나오는 옥돌로 만든 돌솥에 콩나물, 고사리, 도라지, 시금치 등 싱싱한 나물과 호두, 땅콩가루, 은행 등 30여 가지의 재료가 어우러진 웰빙 건강음식이다.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며, 음식을 다 먹을 때까지 따뜻한 온기가 유지된다.

독산 근린공원

독산 근린공원

7.5Km    2025-06-10

서울특별시 금천구 범안로 1096 (독산동)

서울 금천구 독산1동에 있는 근린공원으로, 산책로와 운동 시설이 갖추어진 소규모 공원이다. 안양천이 길 건너에 바로 있어 함께 이용해도 좋다. 공원 중앙에는 2017년에 조성된 16,528㎡ 규모의 대형 인조잔디축구장이 울창한 나무들로 둘러싸여 축구 동호회 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대관 예약 시간 이후에는 주민들에게 개방되어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다. 축구장 외에도 게이트볼장과 배드민턴장 5면을 비롯해 안양천변을 낀 산책로와 운동 시설을 갖추고 있다.

용산아트홀

용산아트홀

7.5Km    2025-08-14

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150 (이태원동)

용산아트홀은 용산구 종합행정타운 안에 위치하고 있는 지상 1층, 지하 3층 규모의 문화예술 전용 공간이다. 대극장 미르, 소극장 가람, 전시장, 다목적실, 문화강좌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대극장 미르는 787석 규모로 오케스트라, 콘서트, 뮤지컬 등 수준 놓은 공연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소극장 가람은 298석의 좌석으로 대극장과 같은 조명, 음향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소규모의 음악회, 연극 등의 다양한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전시장에서는 지역문화 공간에서의 전시를 통해 문화예술의 기회를 넓힐 수 있다. 다목적실과 분장실, 강의실 및 문화강좌실이 있고 매점과 카페도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 3번 출구에서 4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 용산공원, 전쟁기념관이 있다.

용산공원 부분개방부지

용산공원 부분개방부지

7.5Km    2024-12-24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238 (서빙고동)

용산공원 부분개방부지는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위치한 용산공원의 일부분으로, 공원 조성 작업 중 일부 지역이 부분적으로 개방된 공간이다. 이 부지는 용산공원이 완공되기 전까지 시민들이 일정 부분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 구역으로, 자연을 즐기고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용산공원 부분개방부지는 용산기지의 일부 구역이었다. 용산기지는 과거에 미군기지로 사용되었던 지역으로, 미국 군대가 주둔하면서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되던 부지였다. 이곳은 1880년대부터 미군 기지로 사용되었으며, 2004년 미군이 서울을 떠나면서 부지 반환이 시작되었고, 이후 서울시는 이 지역을 공원으로 개발하는 계획을 수립했다. 용산공원은 약 3.5㎢ 크기로 조성될 예정인 서울의 대형 공원으로, 부분개방부지는 이 공원 조성 중 일부 구역이 시민들에게 개방된 지역이다. 과거 미군기지로 사용되었던 부지는 군사 시설, 주거지, 그리고 군용 도로 등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반환 후에는 공원과 함께 문화시설, 휴식 공간, 체육 시설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고리울동굴시장

고리울동굴시장

7.5Km    2025-10-23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고리울로64번길 27 (고강동)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에 위치한 고강시장이 고리울동굴시장으로 시장명이 바뀌었다. 고리울이란 고강동의 옛 지명이 고리울이라서 따온 것이고, 동굴은 움직일 동(動)을 쓴 것이다.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골목 시장이 1989년에 고강시장으로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2007년에 인정 시장으로 승인받았다. 또한 2017년 골목형 시장으로 선정되면서 시장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정동문화축제

정동문화축제

7.5Km    2025-10-23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
02-3701-1603

경향신문이 주최하는 제27회 정동문화축제가 10월23~25일 서울 중구 정동길과 온라인에서 열린다. 경향신문~프란치스코 교육회관~서울시립미술관~덕수궁 대한문으로 이어지는 정동길은 대한제국 시절 외교·문화 ·교육의 중심지였다.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정동길은 걷는 것만으로도 소확행(小確幸)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사흘간의 축제 기간 동안 정동로터리에는 거리 페스티벌과 ‘기억의 풍선’ 설치가 진행된다. 또한 거리에서 만나는 예술, 추억의 오락실, 풍금 연주하기, 캐리커처 등 시민참여 행사도 함께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