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Km 2025-12-24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364 (서초동)
국립국악박물관은 다양한 국악유물과 악기를 전시한 국내 유일한 국악 전문 박물관으로, 1995년에 개관하였다. 한국 전통음악의 역사와 갈래를 소개하는 상설전시와 더불어 해외 음악 유물 초청 전시, 국립국악원 악기연구 성과 전시, 국악아카이브 10주년 기념 전시 등 다채로운 특별전시와 행사가 열리고 있다. 2019년 새롭게 문을 연 상시전시실에서는 듣는 기능을 강화하여 음악박물관으로서의 특화된 기획과 자부심을 선보이고 있다. 국악박물관에서는 소장된 악기, 악보, 악서, 복식 유물 및 그 안에 담긴 음악의 아름다움을 오감으로 느끼고 체험해볼 수 있다.
9.6Km 2025-10-31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364 (서초동)
서초동 예술의 전당 옆에 자리잡고 있는 국립국악원 예악당은 국립국악원 안에 있는 658여 석 규모의 국악 전용 공연장이다. 공연장은 토담 모양으로 구획된 객석과 방패연 모양의 음향 반사판이 무대 위 전통 예술과 어우러져서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총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층과 2층이 층의 구분 없이 연결되어 있다. 3층에 별좌, 별우라는 이름의 발코니석이 있다. 이곳에서는 주로 국악 관현악, 악가무 종합극, 소리극 등을 공연한다.
9.6Km 2024-11-25
경기도 부천시 고강동
서울 근교에 위치한 부천시 고강동 수주근린공원 옆 모네정원은 원예 체험, 텃밭 체험을 진행하는 문교부 지정 꿈길 체험처이고, 부천시 지정 체험학습장이다. 정원 속의 텃밭에서 아이들에게는 자연 놀이터를 청소년들에게는 진로 체험을 어른들에게는 사회로부터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회에서의 상처를 치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에게는 급속한 노인 인구 증가에 따른 고령화 사회 진입에 발맞추어 원예 치유를 제공하고 있다. 모네정원은 원예 체험장 3,000평과 텃밭 체험장 1,400평을 보유하고 있어,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생들의 체험학습 장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도심 속 힐링 데이트 장소로도 이용되고 있다.
9.6Km 2025-09-01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94 (반포동)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의류도매상가는 다양한 의류와 액세서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여성, 남성, 아동 의류는 물론, 패션 소품까지 다채로운 상품을 구비하고 있다. 6층은 아동의류, 7층은 남성과 여성, 아동의류, 8층은 여성의류로 구성되어 있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9.6Km 2025-09-01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94 (반포동)
강남고속터미널 혼수상가는 주로 침구, 커튼, 주단 등을 파는 혼수 및 홈인테리어 전문 상가이다. 1982년부터 혼수 가게들이 입점하여 침구점은 250여 곳, 커튼전문점은 100 여 곳이 있고, 별도 바느질하는 가공소도 40여 곳이 있다. 그 외 나머지 점포에서는 주단, 한복, 수예품, 원단, 양복지 등 혼수 관련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고급 혼수 침구세트를 갖춰놓고 있지만 값은 시중보다 약 20%로 싸게 거래되며, 터미널을 이용하는 지방 상인들과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있어 고속버스로 전국 각지에 무료 배달 서비스를 해주기도 한다.
9.6Km 2025-09-01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94 (반포동)
서울고속버스터미널 3층에 위치한 꽃도매상가는 전국 최대의 꽃 도매 상가이다. 전국 도매 상가답게 전국 출하 물량의 30∼40%를 소화하고 있다. 입하된 꽃 중에서 40% 정도는 서울 지역 소매상들과 화훼업자들에게, 나머지 50∼60% 정도는 강릉, 대전, 대구, 광주 등 지방 대도시 중간상인들에게 판매한다. 가격은 반입물량이나 꽃의 상태, 모양에 따라 매일매일 차이가 나지만, 일반소비자들도 시중 소매 꽃집보다 30∼50% 정도 저렴하게 살 수 있다.
9.6Km 2025-05-16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소삼로 5 (소사본동)
소사종합시장은 1980년에 소사동 일대에서 개설된 전통시장이다. 1978년 무렵부터 장터에 쌀집과 이발소 등이 들어서고 곳곳에 노점들이 형성되었고, 이들을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었다.골목에 있다고 골목시장, 도깨비시장으로 불렸다. 시장의 위치가 대로변에 있었기 때문에 소사 지역의 사람들이 부천역으로 가거나 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시장을 지나야 했고, 그만큼 유동 인구가 많아 비교적 큰 상권을 이루었다.소사종합시장은 달리 대보시장이라고도 불린다. 그것은 현재의 시장 입구 쪽에 14층짜리 세영주상복합타워가 들어서 있는데, 이 복합 타워가 들어서기 전에 사람들이 그곳에 장터를 만들고 대보시장이라고 허가를 내서 장사했기 때문이다. 시장 이름을 사람들에게 친숙한 대보시장으로 할 것을 고민하다가 소사종합시장으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