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문화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양천문화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양천문화원

양천문화원

7.0Km    2025-03-05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남로 106 (신정동)

양천문화원은 양천에 거주하는 문화예술인, 교육인, 향토사학자, 기업인 등 각계각층의 뜻을 모아 지역사회 개발과 문화진흥을 목적으로 1997년 2월 28일 설립되었다. 순수 민간인으로 구성된 특수법인단체로서 지역문화의 보존과 창출, 그리고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구민들의 문화, 예술에 관한 지각, 기능 및 감상 능력의 습득과 건전한 정서의 함양, 심신수련, 교양증진 등을 목표로 문화적인 삶의 질을 높여 나가고자 강좌를 개설하고 운영하고 있다. 또한, 양천문예제전, 정월대보름 민속축제 등 지역 축제 및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예술인 발굴과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출판박물관

삼성출판박물관

7.0Km    2025-09-18

서울특별시 종로구 비봉길 2-2 (구기동)

삼성출판박물관은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세워진 출판·인쇄 전문 박물관이다.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를 발명하고 출판문화를 꽃피운 문화민족으로서 자긍심을 일깨우고 이와 관련된 사회 교육활동을 펼치자는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90년에 개관한 이래로 다른 문화유산과 달리 소실되기 쉬운 출판·인쇄 문화유산을 발굴하여 보관하고 전시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상설전시실과 특별기획전시실에서는 여러 점의 국보급 전적을 비롯한, 희귀 양장본에 이르기까지 3만여 점 이상의 전적과 각종 지제품, 고활자, 인쇄기기, 문방사우 등의 관계 자료를 소장하여 전시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출판 인쇄문화 1천3백 년의 역사를 볼 수 있다. 전시장 안쪽에는 도장으로 기념 책갈피와 엽서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좋은 기념품을 만들 수 있으며, 벽 한쪽에는 관람하고 난 느낌을 메시지로 적어 붙여놓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의미 있는 관람의 마무리도 할 수 있다.

고려삼계탕

7.0Km    2025-12-12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11길 1 (서소문동)

고려삼계탕은 1960년 서소문동에 개점한 이래 40년 넘게 삼계탕 한 가지만을 고집해 온 삼계탕 전문점이다. 2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삼계탕의 대명사로 미국, 일본, 동남아, 대만 등지의 관광객들에게도 알려진 곳이다. 맛의 비결은 엄선된 재료에 있다. 금산에서 재배한 4년산 금산 산삼과 닭 사육 전문농장에서 키운 토종닭 옹추로 맛을 낸 삼계탕이 대표 메뉴이다. 옹추는 기존의 삼계탕용 닭보다 4~5일쯤 더 키워서 약간 크고 살이 충분히 올라 맛이 한결 부드럽고 담백하다. 지방이 적고 육질이 담백해 오래 삶아도 고기가 흐트러지지 않는다. 본관 외관은 수원성에서 모티브를 얻어 전통과 현대가 만난 젠 스타일로 축조한 독특한 건축 형태이다. 1층에서 4층까지 현대적인 감각과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조화시켜 세련되고 깔끔한 공간을 연출한다. 6층에는 전통 한옥의 멋스러움을 그대로 살린 전통 온돌방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스테이 어플로트

7.0Km    2024-12-12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7길 22-11 (통의동)
0507-1369-3613

휴식이 필요한 당신에게 통의동에서 풍월을 즐길 수 있는 ‘스테이 어플로트’입니다. 아늑한 대나무 골목길을 따라 거닐어 들어오면 한 팀만을 위한 프라이빗 전통한옥 ‘스테이 어플로트’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야외에서 하늘을 보면서 노천을 즐기고, 직접 우린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스테이 어플로트’에서 여유로움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청송옥

7.0Km    2025-12-12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11길 14

시청역 인근의 청송옥은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장터국밥이 맛있기로 소문이 자자한 곳으로 출출한 날 허전한 속을 든든하게 채울 수 있다. 사극이나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펄펄 끓는 솥에서 휘휘 저어서 주인의 푸근한 인심까지 한 그릇 가득 담아주는 맛있는 장터국밥을 먹을 수 있으며 밥과 면이 함께 나온다. 빨간 색깔의 얼큰한 국물은 추운 날이면 생각나게 한다.

한복남 프리미엄점

한복남 프리미엄점

7.0Km    2025-12-12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33-9 (적선동)

한복남 프리미엄점은 한복남의 모든 매장 중 가장 많은 한복과 더불어 고급한복이 모여있는 곳이다. 한복남은 전주한옥마을 외에 7개의 오프라인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하여 한복이 필요한 곳이면 어느 곳에서든 한복남의 의상을 접할 수 있다. 비치된 한복은 감탄이 나올 만큼 화려하고 다양하다. 왕과 왕비 캐릭터에 맞춘 고급 한복부터 거지 한복까지 다양한 테마로 준비되어 있다. 전시된 한복 치마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스태프가 저고리를 추천해 주며, 댕기나 비녀 등 다양한 액세서리도 골라볼 수 있다. 프리미엄점의 경우 특별한 화보한복 역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고 고급 헤어스타일링도 거뜬하게 소화해서 인기가 많다. 매장 내에는 ‘마셔’ 카페도 자리 잡고 있어 한복대여와 더불어 커피, 음료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카페람

카페람

7.0Km    2025-04-23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주로17번길 23 (행주내동)

카페람은 고양시 행주산성에 있는 갤러리 카페다. 주차 공간은 따로 없고 가게 앞 골목에 해야 한다. 1층은 디저트와 커피를 판매하는 카페고 2층은 그림을 전시하는 갤러리로 운영되고 있다. 내부는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그림들이 장식되어 있고 2인용 테이블과 4인용 테이블이 5~6개 정도 놓여있다. 이 집은 갓 구워낸 따뜻한 크로플이 인기 메뉴인데, 시나몬, 치즈, 누텔라, 인절미, 말차크림 등 종류가 다양하다. 크루아상과 마카롱도 있고, 커피 메뉴, 에이드, 티 종류도 다양하다. 매장 내에 있는 종이와 색연필을 가져와서 색칠해 볼 수도 있어서 어린이들과 방문하면 좋다.

한복남 경복궁점

한복남 경복궁점

7.0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33-5

한복남은 함께 만들어가는 한복 놀이 문화를 만들어 가는 문화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새로운 프로젝트와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복남 경복궁점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의 규모에 1000여 벌의 한복을 다양한 디자인과 사이즈로 보유하고 있다. 또한 전문 스튜디오와 연계되어 있으며, 유료 스튜디오에서는 한복 전문 프로필촬영을 할 수 있고 연계 스냅 상품도 있어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한복 입혀주는 남자 '한복남'은 미처 몰랐던 한국의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공간이다.

문화역 서울 284

문화역 서울 284

7.0Km    2025-11-17

서울특별시 중구 통일로 1 (봉래동2가)

문화역 서울 284는 한국 근현대사의 주요 무대이자 교통과 교류의 관문이었던 구 서울역사의 원형을 복원해 만든 복합문화공간이다. 문화·예술의 창작과 교류가 이루어지는 플랫폼으로서 전시, 공연,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1900년 남대문정차장을 시작으로 경성역을 거쳐 서울역이 됐다가 2004년 구역사가 폐쇄되며 새로운 공간으로 변신했다. 건물 외관은 1925년 경성역을 복원해 재현한 것이다. 유럽 르네상스식의 이국적인 외관으로 붉은 벽돌, 화강암 바닥, 인조석을 붙인 벽, 박달나무 바닥으로 이루어져 있어 인기를 끌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속 목하(박은빈 분)가 꽃을 들고 기호(채종협 분)를 기다리던 곳이다. 옛 서울역사를 복원한 만큼,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는 삼천포(김성균 분)가 상경한 장소로 등장한다.

2025 아시아프(ASYAAF)

2025 아시아프(ASYAAF)

7.0Km    2025-08-12

서울특별시 중구 통일로 1 (봉래동2가)
02-724-6317

‘아시아프(ASYAAF, Asian Students and Young Artists Art Festival)’는 지난 2008년 시작해 올해로 18회를 맞은 아시아 최대 청년 작가 아트페어다. 전국 청년 작가들에게 경력에 관계없이 전시 및 작품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미술에 관심 있는 일반 관람객에겐 참신한 작품을 합리적 가격에 소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특히 청년 작가의 기회와 성장을 위해 여타 아트페어와는 달리 중간 판매 수수료 없이 ‘작품 판매 수익 전액’을 작가에게 지급해 공익적 가치를 실현한다. 올해는 아시아프 1회가 열린 뜻깊은 공간인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다. 아시아프의 발자취를 되새기는 동시에, 개장 100주년을 맞은 서울역에서 역사와 예술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