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Km 2025-10-23
전라남도 담양군 송강정로 212
쌍교숯불갈비는 죽녹원, 메타세콰이어길 등 담양의 주요 관광자에서 차량으로 10~1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소문난 맛집으로 항상 대기가 있지만, 대기 시스템을 잘 갖추고 있어서 자리 순환이 빠르다. 1층에는 큰 홀과 작은 홀이 있고 2층에는 작은 홀과 개별 룸이 있다. 대표 메뉴는 돼지갈비이며 기본 간장베이스의 양념과 매운맛의 양념 중 선택할 수 있다. 담양의 대표 음식인 한우 떡갈비도 맛볼 수 있으며 다른 대표메뉴인 들깨수제비도 있다. 주말 및 법정공휴일 저녁에는 조기 마감할 수도 있으니 전화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으며 주말 예약은 받지 않고 있어 방문한 순서대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11.7Km 2024-07-10
전라남도 담양군 금성면 금성산성길 293
담양의 가마골 용소는 영산강의 발원지로, 이 물은 곧장 담양댐과 만난다. 담양댐 인증센터는 댐 바로 밑 마을, 대성교 옆 강변에 위치한다. 담양, 광주, 나주, 무안, 목포로 연결되는 133km 길이의 영산강 자전거 종주길이 시작되는 지점이기도 하다. 300리 호남 벌을 적시고 서해로 흐르는 남도의 젖줄과 함께하는 영산강 자전거길은 담양호 아래 대성교에서 강둑을 타고 목포의 영산강 하굿둑으로 향한다.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내내 황홀하면서도 질박한 남도 풍경에 매료되어 시처럼 그림처럼 유유자적함을 즐기게 될 것이다.
11.7Km 2025-06-19
전라남도 담양군 금성산성길 282-19
담양댐 아래에는 최근 카페와 식당들이 하나씩 생겨나고 있다. 그 중 에트글라스는 탁 트인 넓은 실내와 야외 테라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미국식 지붕이 있는 단층으로 지어진 건물과 큰 나무의 가로수를 심고, 그사이에 돌을 깔아서 만든 야외공간이 인상적이다. 실내는 통으로 틔운 느낌인데 벽이 거의 없어서 시야가 시원하다. 창가에 앉아서 댐에서 흘러온 물을 바라보는 소위 물멍을 하는 것도 이곳을 즐기는 방법의 하나이다. 상큼달콤한 맛이 일품인 유자에이드 등 음료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11.8Km 2025-06-12
광주광역시 북구 삼소로 352
문라이즈531은 전시장이 떠오르는 외관에 전면은 통유리로 되어 있어 뷰가 좋은 브런치 카페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영산강을 바라다보며 커피 한 잔을 즐길 수 있어 데이트 코스로 사랑받고 있다. 1층 야외 테라스에 한해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다. 밤에 조명이 들어오는 달 모양 조형물은 영산강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포토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식사 메뉴와 음료 메뉴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으며, 베이커리 존에서는 빵을 구입할 수도 있다. 영산강변에 있어 영산강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11.8Km 2025-11-18
전라남도 담양군 고서면 송강정로 232
송강정은 송강 정철이 죽록정을 중수하여 송강정이라 일컬었다. 정철은 당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동인의 탄핵을 받아 다음 해에 조정을 물러나자 이곳 창평으로 돌아와 4년 동안 조용히 은거 생활을 했다. 지금의 정자는 1770년에 후손들이 그를 기리기 위해 세운 것으로, 그때 이름을 송강정이라 하였다. 정철은 이곳에 머물면서 식영정을 왕래하며 사미인곡과 속미인곡을 비롯하여 많은 시가와 가사를 지었다. 사미인곡은 제명 그대로 연군지정을 읊은 노래이다. 그 기법은 한 여인이 남편을 이별하고 사모하는 정을 비유해서 읊은 것인데 송강 자신의 충정을 표현한 노래라 하겠다. 심각한 실의에 빠져 송강은 세상을 비관했고 음주와 영탄으로 이곳에서 세월을 보냈다. 정각 바로 옆에는 사미인곡 시비가 있으며, 현재의 건물 역시 그때 중수한 것이다.
11.9Km 2025-06-18
전라남도 담양군 금성산성길 271
담양댐 바로 밑에 개울가에 자리한 이 카페는 하얀색의 반듯한 단층 건물이 인상적이다. 미국 스타일의 하이틴 감성의 인테리어가 독특하다. 롤러스케이트로 대표하는 스포티하면서 힙한 소품이 가득한 인테리어가 독특하다. 너티라테라는 이름의 독특한 음료와 카이막으로 불리는 크림치즈 비슷한 재료와 함께 나오는 바게트 메뉴는 이 카페의 특별한 메뉴이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1.9Km 2025-11-13
전라남도 담양군 금성면 금성산성길 282-6
담양 추억의 골목은 해방 전후부터 1980년대의 생활상을 전시해 놓은 곳으로, 어린 시절의 향수를 느껴볼 수 있는 근현대 전시관 겸 영화 촬영소다. 학교 앞 병아리 장수와 꿀맛 같던 불량식품, 텔레비전 앞에 옹기종기 모여 보았던 만화영화, 음악 플레이어와 함께한 그 시절의 추억이 빼곡히 들어서 있다. 영화 촬영소, 고바우 만화방, 약장수 가설극장, 방앗간, 문방구, 장터, 다방, 농기구, 오락기 등 그 시대를 살아온 사람에게는 추억을, 지금 세대를 사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담양 추억의 골목은 이색 추억여행 관광지이다.
11.9Km 2025-11-27
전라남도 장성군 삼월길 18
우시장국밥집과 더불어 장성의 국밥집 투 톱으로 불리는 국밥 맛집이다. 주차 공간은 넉넉하지만, 많은 손님이 방문하는 만큼 점심시간에는 자리가 없을 때도 많다. 이 집의 대표 메뉴는 모듬국밥으로 머릿고기, 내장, 순대, 선지가 들어가 있다. 새끼보국밥, 머리국밥, 내장국밥, 순대국밥, 선지국밥, 콩나물국밥 등 국밥이 종류별로 있어, 입맛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매장 내부는 홀과 룸 둘 다 갖추고 있다. 고기, 선지 등 국밥에 들어가는 내용물이 푸짐해서, 한 끼 든든하게 채울 수 있어, 지역 주민들이 즐겨 찾는다. 장성댐, 황룡강생태공원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11.9Km 2025-11-21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문화로 110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에 위치한 장성문화원은 지역문화의 보존과 창달을 목적으로 설립된 문화기관이다. 이 기관은 향토문화의 발굴·전승과 지역 사료 수집, 지역 주민 대상 사회교육사업을 수행한다. 또한 경로효친 사상 선양, 애향 운동 전개, 문화학교 운영(서예·사군자·국악 등)과 문향축전, 마을사 편찬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공동체의 문화적 기반을 강화한다.
11.9Km 2025-11-21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문화로 110
장성문화예술회관은 지역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1년 9월 4일 건립되었으며 지역민들에게 문화복지 시설로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문화예술회관 덕분에 대도시까지 가지 않고도 최신 영화나 문화 공연을 저렴하게 관람이 가능해졌으며 ‘21세기 장성 아카데미’ 강연에도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문화, 교양 강좌로 꼽히는 ‘21세기 장성아카데미’는 1995년에 시작돼 전국 지방자차단체 문화 교양 강좌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장성군 주최 강좌다. 2주에 한 번씩 열리는 21세기 장성아카데미는 주민, 공무원, 유관기관, 단체 임직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교육으로 각 분야의 저명인사 등을 강사로 초빙하여 강의와 토론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장성문화예술회관은 장성아카데미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획공연과 어린이 대상 교육공연, 영화상영 등 남녀노소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공연과 문화예술강좌 등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기획, 운영하여 지역민의 문화에 대한 갈증을 해소함으로써 자연스럽게 군민의 삶에 녹아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