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Km 2025-04-22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394번길 10 (정발산동)
히히히는 에그타르트와 커피를 판매하는 일산 밤리단길 맛집이다. 코너에 있는 가게는 아담한 사이즈에 빨간색 간판이 눈에 잘 띈다. 이 집의 메인 포토존은 정류장 느낌의 초록 의자와 레드와 화이트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으로 가게 앞에 있다.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와 홍콩식 에그타르트, 그리고 솔티카라멜휘낭시에, 르뱅쿠키를 판매하는데 포르투갈식은 패스츄리파이지를 사용해서 바삭거리는 특징이 있다면 홍콩식은 도우가 쿠키파이지로 되어 있어서 조금 더 단단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음료는 플랫 화이트, 아메리카노, 라테 종류가 있다.
9.8Km 2025-01-15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무궁화로181번길 42
부산식당은 부산이 아닌 일산동구 밤리단길에 위치한 음식점이다. 풍산역에서 그리 멀지 않아 대중교통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메뉴는 활어물회, 모둠물회, 전복물회 등 다양한 물회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직접 만든 특제 물회 양념 소스가 맛의 비결이다. 물회 육수 또한 15여 가지로 우려낸 육수를 사용한다. 이외에도 회덮밥, 멍게비밤밥, 해물라면, 알밥 등 다양한 메뉴를 취급한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은 밤가시공원, 일산밤가시초가, 김대중 대통령 사저 등이 있다.
9.8Km 2025-04-24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380번길 5-23 (정발산동)
일산 밤가시마을에 있는 흰색과 우드의 조합으로 테이블은 양쪽으로 4~5 테이블씩 있고 창이 나 있는 쪽은 환하고 시야가 트여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이다. 수제로 만든 5가지 종류의 시그니처 라떼와 크로플을 따뜻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 매일 직접 제조한 숙성 우유는 진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최고급 마다가스카르 바닐라빈으로 직접 만든 바닐라 시럽도 추가할 수 있다.
9.8Km 2025-04-18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율천로7번길 7-7 (정발산동)
반 110은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 밤리단길에 있다. 퓨전 카레 전문점으로 음식의 재해석으로 다양한 퓨전 음식을 경험할 수 있다. 프랑스 수프를 응용한 타이거 비스크, 태국의 바지락 요리를 응용한 호이라이팟, 인도의 카레를 응용한 스테이크 레드카레 등이 있다. 밥과 카레는 무한 제공된다. 메뉴 명칭이 다소 어렵지만, 이색 요리를 먹고 있으면 여행을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통창으로 녹음이 짙은 풍경과 분위기 있는 실내 인테리어가 잘 어우러져 있다. 주차는 가게 앞 3~4대만 가능해서 주차장이 협소하다. 인근에 가볼 만한 곳으로는 식사중앙공원, 중산체육공원물놀이장과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 원마운트 워터파크 등이 있다.
9.8Km 2025-04-18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286번길 14-1
네임드커피는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에 있다. 정발산역 근처 주택단지에는 네임드커피 밤리단길 2호점도 있다. 젊은 바리스타의 개성 넘치는 커피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어 커피를 다양하게 즐기는 이들에게 사랑받는다. 네임드커피의 시그니쳐인 크림 너츠 라테는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메뉴다. 차가운 우유에 견과류와 에스프레소 리스트레또(농축) 샷을 섞고 직접 만든 식물성 크림을 듬뿍 얹는다. 크림 너츠 라테와 함께 세트처럼 많이 나가는 당근케이크도 인기 디저트 메뉴다. 두 맛의 조화가 어우러져 함께 주문한다. 노출 콘크리트의 외벽에서 젊은 감각이 느껴졌다면 거칠고 차가운 외관 이미지와는 다르게 실내에 들어서면 따뜻한 느낌의 분위기가 오롯이 전해진다. 인근 가볼 만한 곳은 아쿠아플라넷과 일산호수공원,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 등이 있다.
9.8Km 2025-06-23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기산로 556
경기도 양주시 기산동에 위치한 카페와 레스토랑을 겸함 캠핑 감성의 음식점이다. 동화 속에 나오는 유럽풍의 건축물과 정원으로 꾸며져 있다. 실내 테이블과 천정 등은 우드 톤이고 별실은 하얀색 톤으로 차별화했다. 내부는 카페 분위기로 파스타, 리소토 등 양식 메뉴와, 베이커리, 음료 등 브런치 메뉴를 주문할 수 있다. 아름다운 포토존을 꾸며놓아 주간 야간 모두 사진 찍기 좋다. 걸어서 5분 거리에 기산저수지가 있고 가까운 곳에 국립 아세안 자연휴양림이 있다. 기산골 캠핑장 외 7개의 캠핑장이 주변에 있으며 10kg미만의 반려견의 경우 캠핑장 존 입장이 가능하다. ※반려동물 10kg 미만 입장 가능(목줄, 패드 필수)
9.8Km 2025-10-27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현중로26번길 45-2
오실장강남면옥은 일산 탄현에 있다. 고기 맛이 난다는 코다리냉면이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이다. 탄현 본점은 냉면철인 여름이면 대기 줄이 더욱 길어진다. 오실장강남면옥은 양지와 아롱사태로 손수 우려낸 육수와 직접 뽑아내는 면으로 냉면을 만들고 있다. 최고급 고구마 전분으로 만들어진 냉면은 사계절 인기 메뉴다.
9.9Km 2025-09-01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1로 93 (진관동)
1996년 3월 개관한 사비나미술관은 서울 은평구 내 최초의 현대미술관으로서 융·복합 전시, 예술 교육프로그램, 아카데미, 세미나, 문화행사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예술적 소양과 심미안, 창의성을 길러주는 평생학교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제1종 등록미술관(전문미술관, 제251호)으로 융합, 변화, 도전, 혁신, 실험정신을 창조성의 원천으로 활용하며 예술의 의미와 가치를 이끌어내고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미술관의 건물은 삼각형 모양으로 외벽은 흰 벽돌, 내벽은 노출 콘크리트, 창문이 거의 없는 개방성과 폐쇄성이 융합된 건축물인데, 이곳에는 융복합과 혁신을 지향하는 사비나미술관의 미션(mission)과 정체성이 담겨있다. 사비나미술관은 2008년 5월 학예사경력인정기관 지정, 2015년 7월 서울교육인증기관 지정,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한 2017 예술경영 컨퍼런스에서 예술경영대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 또한 2014년 국내 최초로 미술계의 구글로 불리는 아트시(Artsy)와 MOU 체결, 2016년 전 세계 상위 미술품 컬렉터의 데이터를 보유한 래리스 리스트(Larry's List)에서 조사한 사립미술관보고서에서 국내 3대 우수미술관으로 선정되었다.
9.9Km 2025-09-09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서문길 197-22 (북한동)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본사인 조계사의 말사이다.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고양시의 경계를 이루는 북한산 원효봉 남쪽 중턱에 있다. 신라 때 원효스님(617∼686)이 삼천사와 함께 창건하였다고 전하며, 조선 중기 이후 승병들이 머물렀던 절이다. 1722년(조선 경종 2) 승병장 회수가 중창하면서 절 이름을 노적사로 바꾼 것을 1813년(순조 13) 승병장 태월과 지청이 중건하면서 현재의 이름인 상운사로으로 바꾸었다. 1864년(고종 1) 긍홍이 극락전을 중건하고, 1898년 한암이 큰방을 중건하였으며, 1912년 주지 법연과 덕산이 법당을 중수하였다. 이후 1980년대에 법당을 중건하고 요사채를 다시 세워 오늘에 이른다. 건물로는 대웅전과 삼성각, 범종각, 요사채 2동이 있고, 유물로는 고려 중기에 제작된 석탑과 석등 부재가 남아 있다. 그중 석탑은 기단부와 1층 탑신만 전한다. 절 뒤에는 원효가 좌선하였다는 바위가 있다.
9.9Km 2025-12-30
서울특별시 은평구 연서로54길 127 (진관동)
삼천사는 661년 원효대사에 의해 창건되었고, 『신증동국여지승람』과 『북한지』에 따르면 그 규모가 대단히 커서 3,000여 명이 수도할 정도로 번창했다고 한다. 사찰 이름도 이 숫자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측된다고 하지만 최근의 고고학적 조사를 거치면서 ‘三千’이 아니라 ‘三川’이라고 새겨진 기와가 발견되어 삼천사를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임진왜란 당시 승병의 집결지로 사용되기도 하였다고 전해지는 등 병화(兵禍)를 피하지 못하였으나 뒷날 이 절의 암자가 있던 마애여래 길상터에 진영대사가 다시 복원하였다. 그리고 1970년대 성운스님이 주석하여 경내에 있는 천년고불 마애여래입상(보물 제657호)을 보물로 지정받으면서 순차적으로 대웅보전, 산령각, 천태각, 연수원, 요사채 등의 건물과 세존진신사리탑, 지장보살입상, 종형사리탑, 관음보살상, 5층 석탑, 중창비 등을 조성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1999년부터 2003년까지, 2005년부터 2007년까지 두 차례에 걸쳐 원래의 절터를 대상으로 지표조사 및 발굴조사를 전개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많은 사실들을 찾아내는 성과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