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산악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립공원 산악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국립공원 산악박물관

국립공원 산악박물관

14.0Km    2025-07-31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길 86 (도봉동)

국립공원 산악박물관은 공공기관 최초의 산악박물관으로, 2011년 10월 1일 개관하였다. 이 박물관은 한국의 산악역사와 문화를 전달하고, 안전산행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대한산악연맹으로부터 200점, 일반 산악인들로부터 1,000여 점의 기증을 받아 총 1,200점의 물품과 장비를 전시하고 있다. 또한, 박물관 북카페에서는 약 4,200권의 산악잡지 및 전문서적이 전시되어 있어 산악문화를 엿볼 수 있으며, 방문객들은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서당골 수유본점

14.0Km    2025-03-15

서울특별시 강북구 한천로 1153 (수유동)
02-900-7797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서당골 수유본점은 그때 그 시절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한식집이다. 이른 아침에 각 지역에서 나물이 들어오면 하나씩 사람의 손으로 깔끔하게 다듬어 찬물에 깨끗하게 씻어내고 뜨거운 물에 삶거나 데쳐서 나물 고유의 향과 맛을 살리기 위해 노력한다. 모든 음식을 손수 만들어 정성이 담긴 온기 가득한 밥상을 손님 상에 올리고 있다. 서당골의 대표메뉴는 시래기 코다리가 어우러진 매콤한 맛의 코다리정식이다. 2,000원 추가할 경우 밥을 가마솥밥으로 변경할 수 있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달콤한 간장베이스의 불백정식과 제주흑돼지와 묵은지로만든 김치찜도 인기가 많다.

북한산 생태탐방원

북한산 생태탐방원

14.0Km    2025-03-17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길 86 (도봉동)

북한산생태탐방원은 도심 속 자연공원인 북한산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국립공원 제1호 생태탐방원이다. 북한산권의 우수한 자연 생태계 및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자연생태관광 및 치유,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과 함께 자연환경해설사, 지질공원해설사 등 환경전문가 양성교육을 운영하는 생태체험과 환경교육 전문기관이다. 자체 행사 및 교육 등을 위한 강당, 강의실, 생활관 등의 시설대여가 가능하다.

엘림들깨수제비칼국수

엘림들깨수제비칼국수

14.1Km    2025-08-29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각산로 67

북한산 아래 수유동의 들깨칼국수 맛집이다. 우이신설선 가오리역 2번 출구에서 10분 정도 걸으면 닿는다. 이곳은 강북구뿐만 아니라 서울에서 손에 꼽히는 들깨칼국수 맛집이다. 메뉴는 칼제비에서 칼국수 한 가지로 통일했다. 주인의 오랜 세월 손맛이 담긴 칼국수는 맛도 좋지만 양도 많다. 들깨칼국수를 주문하면 반찬과 수육이 함께 나온다. 거기에 함께 나오는 보리밥을 같이 곁들여 먹어도 좋다. 보리밥, 수육, 만두, 들깨칼국수는 포장 판매도 한다.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 둘레길에서 가깝다.

[서울둘레길 19코스] 북한산 성북코스

[서울둘레길 19코스] 북한산 성북코스

14.1Km    2025-08-25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서울을 한 바퀴 휘감는 총연장 156.5㎞의 서울둘레길은 21개 코스로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 생태 등을 스토리로 엮어 국내외 탐방객들이 느끼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도보길이다. 둘레길 곳곳에 휴게시설과 북카페, 쉼터를 만들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고, 전통 깊은 사찰과 유적지를 연결해 서울의 역사와 문화, 자연 생태를 곳곳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19코스인 북한산 성북코스는 ‘사색에 잠겨 걷는 호젓한 숲길’이라는 테마를 가진 만큼 전체적으로 숲길로 이루어진 코스로 숲길 중에 사찰이 있어 잠시 쉬어가며 생각을 사색을 즐길 수 있다. 북한산 둘레길의 5코스 명상길, 4코스 솔샘길, 3코스 흰구름길과 겹치는 구간이다. 코스의 시점은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하여 접근할 수 있다. 총 6㎞이며, 약 2시간 50분이 소요된다.

강원막국수

강원막국수

14.1Km    2025-05-02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전호로 68

강원막국수는 고촌읍 전호리 현대프리미엄아웃렛 김포점 인근에 있는 유명한 막국수 식당이다. 식당 입구에는 다육 식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화초가 정원처럼 꾸며져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식당 내부에는 유명 연예인 사인이 담긴 접시가 벽에 한가득 걸려있어 유명한 식당임을 짐작할 수 있다. 막국수는 고급스러운 느낌보다는 담백하고 간이 세지 않아 손님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편육과 메밀전, 메밀전병 등을 곁들여 먹을 수 있고, 편안하고 정겨운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응암정보도서관

응암정보도서관

14.1Km    2025-04-08

서울특별시 은평구 가좌로 179 (응암동)

응암정보도서관은 2009년 개관하여 은평구의 대표적 공공도서관이다. 도서관이 있던 기존 건물은 생활 SOC(사람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필수 시설)로 탈바꿈하기 위해 재건축에 들어갔다. 현재 상업건물 2~3층에 임시 이전하여 운영하하고 있다. 2층은 자료실과 전 연령을 위한 원서와 도서가 준비되어 있고, 3층에는 독서 토론 및 문화강좌를 위한 문화강좌실이 마련되어 있다. 다양한 문화행사도 진행하고 있는데, 지역주민의 지역적·문화적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익하고 다양한 문화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홍지문 및 탕춘대성

홍지문 및 탕춘대성

14.1Km    2025-09-09

서울특별시 종로구 홍지동

탕춘대성은 조선 후기 도성방어체계를 보여주는 독특한 구조의 방어성으로, 한양의 도성과 북한산성을 연결하여 세운 성이다. 도성과 북한산성 사이 사각지대인 지형에 맞게 두 성 사이를 이어 성벽을 만든 일종의 관문성(關門城) 성격을 지녔다. 성곽 둘레는 약 4㎞로서, 성 안에 연무장(演武場)인 연융대(鍊戎臺)를 만들고 군량창고 등을 갖추었다. 성벽은 크기가 고른 정방형의 둘로 반듯하게 쌓아 숙종 때 성을 쌓는 기법을 잘 보여준다. 홍지문은 홍예 위에 정면 3칸, 측면 2칸짜리 문루를 지었는데, 대개의 성문처럼 우진각지붕이다. 그 옆으로 이어진 수문(水門)인 오간수대문은 홍예 5칸을 틀어 수구(水口)로 썼다. 성의 이름은 연산군 때 세검정 동편 봉우리에 탕춘대(현재 세검정초등학교)를 쌓고 연회를 베풀었던 것에서 유래했는데, 홍지문은 한북문으로도 불렸다. 1921년 홍수로 인해 홍지문과 오간수대문은 무너졌으나 1977년 탕춘대성과 함께 다시 지어졌다.

양주시문화예술회관

양주시문화예술회관

14.1Km    2025-06-20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부흥로618번길 303

광적생활체육공원 내에 있는 양주문화예술회관은 양주 시민의 여가와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1997년 10월 개관하였다. 양주도시공사에서 운영하고 있다. 양주시문화예술회관은 940명(장애인 10석 포함) 수용가능한 대공연장 겸 실내체육관과 304명(장애인 5석 포함)을 수용할 수 있는 소공연장, 300명 규모의 회의실, 600명 수용가능한 야외공연장, 전시실(99㎡)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개관 이래 꾸준히 악극 및 연극 등 각종 공연과 전시회가 꾸준히 열리고 있으며, 양주시의 공식적인 행사를 개최하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송추IC, 호원IC에서 차량으로 약 26분 소요된다. 인근에 장흥관광지(청암민속박물관, 가나아트센터, 두리랜드,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 송암스페이스센터, 장흥자생수목원 등), 송추유원지, 일영유원지, 북한산국립공원,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필룩스조명박물관, 회암사지 등이 있다.

용상사(파주)

용상사(파주)

14.1Km    2025-03-25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용상골길 403

용상사는 월롱산 남쪽 사면 중턱에 위치해 있다. 993년(성종 12), 1010년(현종 1)에 이어 1018년(현종 9)에 소배압이 거느린 40만의 거란군이 개성까지 쳐들어오게 되자 현종은 민간인의 차림으로 이곳 월롱산까지 피신하게 되었다. 다행히 강감찬이 귀주에서 승리하면서 나라 안이 평정되자 현종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절을 짓게 하고는 임금이 머물렀다는 뜻으로 용상사라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그 뒤 덕은화주가 1445년(세종 27)에 중건하였으며, 이때 소북석상을 인근 벽장굴에 조성해 봉안하였다. 임진왜란 때 승병의 도량이 되었는데 왜군의 시체가 근처 골짜기에 가득하여 한때는 ‘무덤골’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이후 조선 후기까지의 연혁은 전해지지 않으나 1530년에 편찬된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절 이름이 보이고 있고, 1799년에 편찬된 「범우고」에 보면 ‘절이 지금은 없어졌다’라는 말이 있어 임진왜란 이후 어느 때인가 폐사된 것으로 생각된다. 근대에는 1926년에 정염스님이 폐허가 된 절터에 사찰을 중건하였으나 한국전쟁으로 폐허가 되었다. 현재의 용상사는 옛터에서 약간 아래쪽에 터를 닦아 해방 전에 중건되었고, 벽장굴에 있던 석불을 대웅전에 모시게 되었다. 1967년에 대웅전을 다시 개축하면서 서쪽에 삼성각을 신축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