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산기념문화센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심산기념문화센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심산기념문화센터

심산기념문화센터

11.5Km    2025-09-18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55 (반포동)

심산기념문화센터는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사업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인 서초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곳이다. 서초구립여성합창단, 상주예술단체 등의 문화예술 사업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현재 반포심산아트홀을 비롯한 공연장 및 교육실 등을 갖추고 있다. 심산기념문화센터 2층에 위치한 반포심산아트홀은 각종 연주회 및 음악회, 연극, 무용 등 공연을 비롯한 대관을 진행할 수 있는 전문 공연장이다. 1층과 3층에 위치한 교육실은 자체 문화강좌 아카데미를 비롯한 각종 교육 및 회의, 세미나 등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이다.

더 플라자 호텔 서울

더 플라자 호텔 서울

11.5Km    2025-10-27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119
02-771-2200

럭셔리 부티크 호텔 더 플라자는 서울의 상징인 시청 맞은편에 자리 잡아 비즈니스맨 및 관광객에게 최적의 위치 조건을 자랑합니다. 총 319개 객실과 4개의 다양한 레스토랑&바, 9개의 연회장, 피트니스 및 스파 등을 갖추고 있는 더 플라자는 서울 시내에서 가장 현대적인 특급호텔 중 하나입니다. ‘스테이 인 스타일(STAY IN style)’이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는 감성적인 인테리어 디자인과 ‘고객에게 완벽한 하루를 선사하는 디자이너’ 더 플라자 컨시어지팀 운영을 통해 객실 고객에 한정되어 있던 서비스를 객실, 연회, 레스토랑 전 부분으로 확대 제공하여, 럭셔리 부티크 스타일과 고객 맞춤형 편리를 추구합니다. 2016년 1월부터는 국내 최초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오토그래프 컬렉션’과의 제휴를 통해, 체인 호텔과 로컬 호텔의 장점이 결합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특급호텔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서원갈비

서원갈비

11.5Km    2025-04-21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무원로 50-19 (행신동)

서원갈비는 경의·중앙선 행신역 근처 먹자골목에 있는 숯불갈비 식당이다. 2층 단독건물로 매장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고 안내하는 직원이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깔끔하고 넓은 매장에는 테이블이 많이 배치된 홀과 회식 및 각종 모임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룸으로 되어 있다. 이 식당의 대표메뉴는 미국산과 호주산을 섞어 사용하는 서원갈비와 갈비탕이 있다. 점심 특선메뉴로 불고기 정식과 주꾸미볶음이 있고 2인 이상 주문으로 평일 오후 3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평일 저녁과 주말에는 대기가 있을 수 있고 돼지 양념구이는 별도로 포장 판매하고 있다.

광화문국밥

광화문국밥

11.5Km    2025-09-23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53 (정동)

지하철 3호선 광화문역 6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국밥 전문점이다. 맑은 국물의 돼지국밥과 평양냉면, 부드러운 돼지수육이 인기이다. 피순대와 가자미식해 같은 특별한 메뉴도 맛볼 수 있다. 넓은 내부 공간으로 단체 방문이나 혼밥에도 적합하다. 근처에 다양한 박물관과 미술관이 있어서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오양회참치

11.5Km    2025-11-18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49 (태평로1가)

오양회참치는 서울 광화문역 근처에 위치한 참치 전문점이다. 최고급어종인 참다랑어 전문점으로 제공되는 참다랑어는 엄선해서 식탁에 올린다. 오랜 전통을 가진 오양회참치는 많은 직영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광화문 오양회참치 본점 하나만 남아있다. 회덮밥에도 참다랑어가 들어가며 그 맛도 일품이다. 200석 정도의 테이블과 룸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오붓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점이 오양회참치의 장점이다.

유진막국수

11.5Km    2025-12-24

서울특별시 용산구 장문로 18
02-797-2307

유진막국수는 1985년 서울 삼각지에서 춘천막국수로 출발하여 1988년도에 현재 위치로 이전하여 운영 중에 있다. 조리사(주방장)는 30년간 주방을 책임지고 있어 고유의 맛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주메뉴가 막국수인 이곳은 막국수의 고장이라 할 수 있는 강원권의 막국수 특징인 면발이 툭툭 끊어지는 것과 달리 면발이 약간의 쫄깃함을 유지하면서도 막국수 본연의 맛을 간직하는 서울식 막국수라 할 수 있다.

서빙고동 부군당

서빙고동 부군당

11.5Km    2025-09-24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59길 3-6 (서빙고동)

서빙고동 부군당은 조선시대 이 마을 주민들이 마을의 수호와 주민의 안녕을 위해 세운 제당이다. 부군당은 서울을 중심으로 한 경기지역에서만 불리던 당의 명칭이다. 이 당은 조선 후기 신당의 건축양식을 보여줄 뿐 아니라, 서울지역의 동제 신앙을 보여주는 기와를 올린 작은 집으로, 조선 인조 13년(1635) 당을 고칠 때 걸어둔 현판을 비롯한 5개의 현판과 무신도가 보존되어 있다. 특히 무신도는 조선 태조 내외분, 출산과 목숨, 농사의 신이라는 삼불제석의 그림이라고 전하는데, 마을을 보호해 주는 수호신의 대상이 되고 있다.

여느날

11.5K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길 49-9 (필운동)
0507-1372-0080

평소와 다름 없는 여느날이지만, 따스한 온기가 가득한 이 공간이 소중한 사람들에게 좀 더 선물 같은 하루를 선사해 드릴 수 있기를 소망하는 친근하면서 세련된 한옥 스테이 ‘여느날’입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11.5Km    2026-01-05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63 (충무로1가)
1588-1234

신세계백화점은 1960년대 초반 근대 백화점의 개념을 처음 도입하고 최초의 직영 체제를 확립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신세계의 전통과 가치를 대변하는 상징적인 장소이다. 국내 최초의 백화점 미쓰코시 경성지점이 있던 자리로 고풍스러운 옛 건축물에서 긴 역사가 느껴진다. 지난 2007년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현재는 문화 공간을 표방한 명품관으로 자리하고 있다. 새로 개관한 본점은 세계 3대 명품인 에르메스, 샤넬, 루이뷔통을 비롯해 신세계가 단독으로 선보이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블랙라벨, 데님마니아, 슈즈홀릭 등 쇼핑의 품격을 높이는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며 차별화된 쇼핑 서비스를 위해 5층에는 편집 매장 분더숍&컴퍼니를 운영한다. 우리나라 편집 매장으로는 원조라 할 수 있는 분더숍을 젊은 브랜드와 신진 디자이너의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본점은 쇼핑과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6층 트리니티 가든은 세계적 거장들의 예술 작품이 전시된 조각 공원으로 유명하다. 알렉산더 칼더, 호안 미로, 영국 조각의 아버지 헨리 무어 등 유명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조각품들 사이로는 물이 흐르고 곳곳에 벤치가 놓여 있어 쇼핑 후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전통과 현대의 미학이 조화를 이룬 작품들을 통해 쇼핑 공간을 넘어 휴식과 감동을 제공하는 문화 공간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경성 부민관 폭탄 의거지

경성 부민관 폭탄 의거지

11.5Km    2025-08-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5 (태평로1가)

경성 부민관 폭탄 의거지는 경성부민관에서 친일파가 주도하는 대회를 방해하기 위해 폭탄을 터트린 곳이다. 1945년 7월 24일 경성부민관 폭탄 의거 경성부민관은 1935년 12월 태평동 60번지에 세워진 경성부의 부립극장으로 오늘날로 하면 시립극장이다. 경성부민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에 대강당·중강당·소강당·담화실 등을 갖춘 다목적 회관으로서 당시로는 드물게 냉난방 시설과 조명·음향시설을 갖추어 각종 극단의 공연은 물론 전시 총동원 체제 아래 각종 관변 집회의 장소로 널리 이용되었다. 경성부민관 폭탄의거를 주도한 조문기·유만수·우동학·강윤국 등 당시 20세 안팎의 열혈 청년들은 1945년 5월 서울 종로구 관수동 13번지 유만수의 집에서 대한애국청년당을 결성하고 항일투쟁의 기회를 엿보았다. 1945년 7월 24일 저녁 경성부민관에서 친일파 거두인 대의당의 박춘금 일당이 주최하는 아세아민족분격대회가 열린다는 보도가 나오자 조문기 등은 비밀회합을 갖고 대회장을 폭파할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해 유만수가 수색변전소 공사장 발파 인부로 침투해 빼낸 다이너마이트로 사제폭탄 두 개를 만들어 대회 전날 밤 대회장 뒤편 화장실 쪽에 설치하였다. 폭탄은 대회 당일인 7월 24일 밤 9시경 박춘금이 시국 강연을 위해 등단하고 얼마 뒤에 터졌고 그것으로 대회는 중단되고 말았다. 경성부민관 폭탄의거는 해방을 한 달도 채 남겨두지 않은 시기에 꺾일 줄 모르는 민족의 독립 의지를 안팎에 떨친 사건이었다. 현재는 서울시의회 부지로 폭탄의거지임을 알리는 표지석이 설치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