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Km 2025-11-21
충청남도 아산시 충무로20번길 19
041-545-7880
아산에서 손꼽히는 2대째 내려오는 갈비 요리의 명가이다. 40년 넘는 전통의 맛으로 순수 한우를 엄선하여 맛이 고소하고 담백한 것이 이곳의 자랑이다. 갈비탕 또한 사골의 깊은 맛이 우러나 그 맛이 일품으로 온천 관광 후 허기진 배를 만족시켜 준다. 불고기 백반은 육질이 부드러워 노인과 어린이가 먹기에 손색이 없다.
18.3Km 2025-12-30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오관리
조양문은 홍주성의 동문이며 홍성군의 관문으로 고종조에 목사 한응필이 홍주성을 석성으로 개축하고 동서남북의 문루도 다시 세웠다. 동문은 조양문 서문은 경의문 북문은 망화문이라 하는데, 대원군이 친필로 하사하였으며 남문은 문루가 없는 홍예문이었다. 북문은 역대 목사들이 문루에서 사형수의 처형을 감시하기도 하였는데, 동학운동 때 수백 명의 동학군이 여기에서 처형되었다. 고종 광무 10년(1906년) 항일의병이 일어나 일본군과 홍주성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는데 그때의 흔적이 조양문 곳곳에 보인다. 일본인들에 의하여 서문과 북문은 파괴되어 없어지고 조양문 또한 파괴되었으나 부분적인 보수로 퇴락되었던 것을 1975년 문루를 해체 복원하여 옛 모습을 찾게 되었다.
18.3Km 2025-01-07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아문길29번길 48
041-632-2172
내 식구를 위한 음식을 만드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요리하는 중화요리 전문점. 단가가 비싼 오룡해삼의 대중화를 위해 새우살 속에 해삼을 토막 쳐서 넣는 방법으로 조리법을 바꾸었다. 이 방법으로 단가를 낮춰 오룡해삼을 더 많은 손님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18.4Km 2025-06-09
충청남도 예산군 고덕면 상몽2길 231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은 한국 낙농업의 태동기라 할 수 있는 1968년에 설립되었으며 1978년, 오늘날의 위치로 이전해 왔다. 2004년부터는 국내 최초로 낙농 체험 목장을 운영하기 시작하였고 목장을 개방해 각종 가축이 있는 목장을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 푸른 초원에서 느낄 수 있는 목가적인 풍경과 자연 속에서 소와 함께하는 체험의 장을 제공한다. 시설은 목장 체험장, 승마 체험장, 조각공원, 야생화정원, 초지 체험장, 생태연못과 산책길, 동물농장, 사랑앵무새장, 한우 방목지, 측백나무 미로, 스낵바 등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트랙터 열차 타기, 소젖 짜기, 목장 체험, 승마 체험, 아이스크림 만들기가 운영되고 있다. 주변에는 면천읍성, 면천향교, 면천저수지, 합덕제 수변공원,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등이 있다.
18.4Km 2025-01-08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아문길52번길 6
충남 홍성군에 위치한 내당한우는 채널 Olive 예능 프로그램 <신동엽, 성시경은 오늘 뭐 먹지?>,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한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오늘 뭐 먹지’로 한우 모둠 세트다. 이 밖에 안창살, 새우살, 살치살, 특수부위, 꽃등심, 육회, 육사시미 등 단품 메뉴와 다양한 식사 메뉴도 맛볼 수 있다. 정육점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신선한 한우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
18.4Km 2025-05-08
충청남도 공주시 신풍면 용수봉갑길 544
공주 수리치골 성지는 조선 후기 천주교 박해 시대에 신자(교우)들이 숨어 살던 곳으로 성모성심회가 조직된 뜻깊은 장소이다. 중국에서 사제로 서품된 성 안드레아 김대건 신부가 1845년 페레 올 주교와 다블뤼 신부, 그리고 11명의 신자와 함께 조선에 입국한 이듬해 김대건 신부는 체포되고 병오박해가 일어났다. 이때 페레 올 주교와 다블뤼 신부가 수리치골로 피신했으며 성모성심회를 조직해 신앙활동을 이어갔다. 수리치라는 취나물이 많이 나는 골짜기라서 수리치골이라 했다. 천주교 박해가 한창이던 시기, 공주 지방에는 국사봉을 중심으로 둠벙이, 용수골, 덤티, 진밭, 먹방이 등 여러 곳에 교우촌이 있었는데 그중 수리치골이 가장 깊숙하고 넓어 많은 교우가 모여 살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는 경기 안성 미리내 성지에 있던 미리내 성모성심수녀회가 2012년 수리치골 성지로 옮겨와 이곳을 관리하고 있다. 또, 신앙인들을 위해 피정의 집을 운영한다. 아름답고 깊은 산골짜기에 자리 잡고 있어 신앙인들의 피정에 좋은 환경으로 개인피정과 단체위탁피정 모두 가능하며 연중 신청을 받고 있다.
18.5Km 2025-03-26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풍로 250-1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에 위치한 주니어천문스쿨은 체계적인 정기 교육 프로그램 또는 다양한 일일 교육프로그램을 갖추어 멀리 가지 않고 가까운 도심지에서 우주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정기 프로그램은 3가지의 과정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1 과정 별과 태양계, 2 과정 우주탐사, 3 과정 은하와 우주라는 주제로 편성되어 있다. 일일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가족 프로그램과 개인이 신청하여 교육받을 수 있는 개인 프로그램으로 나누어져 있다.
18.5Km 2025-07-18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아문길 27
안회당은 조선시대 충남 서북부 지역의 중심지였던 홍주의 지방관이 근무하던 관청이다. 1678년에 처음 세웠고, 1870년 한응필 목사가 다시 크게 지었다. ‘안회당’이라는 이름은 논어의 ‘노자안지 붕우신지 소자회지’에서 인용한 것으로, ‘노인은 평안하게 모시고 벗은 믿음으로 대하고 아랫사람은 사랑으로 대해야 한다.’ 라는 의미이다. 현판의 글씨는 홍선대원군이 썼다고 전하는데, 광복 이후 분실되어 1991년에 새로 제작하였다. 여하정은 안회당의 뒤뜰에 있는 작은 연못에 세워진 정자이다. 19896년에 이승우 관찰사가 옛 청수정 자리에 세운 것이다. 이곳에서 역대 홍주목사들이 관아 일을 돌보다가 휴식을 취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정자는 육각형의 나무기둥으로 지붕을 떠받치고 있는데, 기둥에는 오언시가 주련으로 각 2개씩 총 12개가 걸려있다. 작은 규모의 정자이지만 고목과 연못의 연꽃들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한다.
18.5Km 2025-07-18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아문길 27
홍주아문은 조선시대 홍주의 지방관이 근무하던 건물인 안회당의 바깥문으로, 조양문의 문루를 설치할 때 함께 세운 것이다. 안회당과 함께 홍성에 남아 있는 조선시대 목조건물이다. 홍주아문은 우리나라 아문 중에서도 가장 크고 특이한 형태를 지니고 있어, 조선 시대 관청 출입문의 구조와 형태를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홍주아문 안에는 내삼문과 남과 북으로 행랑을 이어서 지어 담장을 대신했던 큰 건물이 있었는데, 3·1 운동 당시 홍성의 만세 사건을 진압하기 위해 진주한 일본군이 홍성군청을 병영으로 삼고 군수를 추방하는 한편 내삼문을 헐어버렸다. 그 이후 행랑은 보수하지 못해 스스로 무너져 버렸고 오직 외삼문인 홍주아문만 보존된 것이다. 이 역시 홍성군수 조영호가 문화재 관리국의 지원을 얻어 현재와 같이 보수하고, 종전에 이 문을 군청 정문으로 활용하던 것을 막고, 그 옆으로 현재의 정문을 세워 활용케 하여 홍주아문을 오늘과 같이 보존하게 되었다. 홍성아문 인근에 홍주성역사공원, 홍주성역사관이 있어 연계해서 둘러보는 것도 좋다.
18.6Km 2025-11-26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가루실길 307-8
가루실 캠핑장은 충남 예산군 덕산면에 자리 잡고 있다. 예산군청을 기점으로 예산로, 윤봉길로, 가루실길을 차례로 약 21㎞ 쯤 달리면 닿는다. 소요 시간은 30분 안팎. 덕산도립공원과 용봉산 사이 숲 속에 둥지를 트고 있어, 입구에 다다르면 세상과 단절된 것 같은 고즈넉한 풍광이 펼쳐진다. 어느 사이트에 접근하든 사방이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자연친화적인 느낌을 준다. 캠핑장에는 자갈로 이뤄진 일반야영장 21면, 파쇄석이 깔린 개인 카라반 4면, 글램핑 2개 동이 마련돼 있다. 개인 트레일러와 개인 카라반 동반 입장이 가능하며, 소형 반려견에 한해 캠핑장 출입이 가능하다. 캠핑장 주변에 리솜스파캐슬, 용봉산자연휴양림, 덕산도립공원, 한국고건축박물관 등이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음식점이 성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