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덕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광덕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광덕산

광덕산

17.6Km    2025-03-28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사길 30

광덕산은 해발고도 699m로 아산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아산시 송악면과 천안시 광덕면을 경계에 솟아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호두를 최초로 재배한 곳이기도 하다. 차령산맥에 속한 명산으로 부드럽고 유연한 산세가 특징이며 깨끗하고 맑은 강당골계곡이 흐른다. 예로부터 산이 크고 넉넉하여 덕이 있는 산이라 하였으며 나라에 전란이 일어나거나 불길한 일이 있으면 산이 운다는 전설이 전해져 오고 있다. 아산시 관내에서의 등산로는 강당골계곡에서 시작하는 코스와 북쪽 멀리 설화산(447.5m) 방면에서 올라오는 코스가 있는데, 임도가 개설되어 있어 산중턱까지 올라갈 수 있으며 등산로도 잘 정비되어 있다. 또한 산악자전거를 탈 수 있는 코스도 있어 산악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주요 코스이기도 하다. 또한 울창한 숲과 노목들이 둘러싸여 있어 심산유곡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으며, 정상에 오르면 차령산맥의 봉우리들이 파노라마처럼 겹겹이 펼쳐지고 송악저수지, 광덕사 등을 조망할 수 있다. 인근에는 강당골계곡, 송악저수지, 광덕사 외에도 외암민속마을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홍성 홍주의사총

17.6Km    2025-07-17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의사로 79

홍성 홍주의사총은 조선말기 홍성 지역에서 있었던 의병 운동에서 일본군과 싸우다 희생된 분들의 유해를 모신 곳이다. 1905년 일본의 강압에 의해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홍주 지역에서는 1906년에 전 이조참판 민종식이 채광묵, 박인기, 이만식, 농민, 유생 구 관리를 중심으로 홍주성에 쳐들어갔는데 당시 홍성 군수 이교석과 이주승도 처음에는 의병 군에 호응할 기미였다가 일본군 다수가 입성한다는 소식을 듣고 성문을 닫고 입성을 막아 부득이 물러난 후 재차 홍주성에 쳐들어갔으며 5월 19일에 홍주성을 함락시켰다. 그 후 일본군이 홍주성의 의병 군을 공격하여 30일부터 본격전이 시작되었으며 그때에 일본군 대포에 의해 조양문이 부서졌고 중과부적으로 의병 수백 명이 전사하여 시체가 대교리 일대의 냇가와 남산 일대에 흩어져 있었다. 1949년 4월 5일 홍성 군수 박주철과 홍성 경찰서장 박헌교가 직원들을 인솔하고 현재 의사총이 있는 부근에서 식수하다가 의외로 많은 유골을 발견하였다. 병오 항일의병 시 전사한 의병 군의 유골이 임시 매장된 것으로 판명되어 충청남도에 그 사실을 보고하고 도비를 지원받아 유골을 모아 이곳에 합장하여 분묘를 조성하였다.

유구천핑크뮬리

유구천핑크뮬리

17.6Km    2025-03-12

충청남도 공주시 유구읍 유구리

유구천의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는 데이트 명소이다. 수도권에서 1시간 거리인 곳에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 와서 일상의 지루함을 벗어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다. 핑크뮬리와 함께 코키아를 보며 어린이들과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가족 친화적인 장소다. 찰랑거리는 가을바람과 팔랑거리는 핑크뮬리에 근심 걱정을 실어 보낼 힐링 장소로 유명하다.

홍주의병기념탑

홍주의병기념탑

17.6Km    2025-03-16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의사로 79

홍주의병기념탑은 2013년 건립되었다.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산화하신 홍주의병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고인들의 우국충정과 살신성인의 정신을 되살려 후손들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건립한 탑이다. 홍주의병기념탑은 하늘, 땅, 사람을 의미하는 기본구도 위에 홍주성과 월계전, 홍성천을 형상화한 계단, 거병 년도 (1895년, 1906년)를 담은 두 개의 탑신, 홍주 의병을 상징하는 인물상과 부조, 홍성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소통하는 구와 문주, 홍주의 병사를 기록한 기념비 등을 조형화하여 홍주 의병의 호국정신을 보여주고 있다.

아산 장영실과학관

아산 장영실과학관

17.6Km    2025-11-17

충청남도 아산시 실옥로 222

장영실과학관은 충남 아산 환경과학공원 내에 위치한 곳으로 조선시대 과학기술을 발전시킨 위대한 선조인 장영실의 업적을 체험을 통해 알 수 있다. 1층 어린이관과 과학공작실, 기획전시실, 4D영상체험관을 비롯하여 2층 장영실관에서는 물, 바람, 금속, 빛, 우주 등 5가지 테마를 주제로 장영실의 업적과 현대과학을 보고, 듣는 체험을 통해 알기 쉽도록 과학을 재해석하였다. 과거와 현재의 과학기술이 공존하는 체험교육놀이 공간으로서 과학에 대한 관심유발과 과학기술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여 과학의 대중화를 위하여 설립되었다.

아산 환경과학공원

아산 환경과학공원

17.6Km    2025-12-02

충청남도 아산시 실옥로 220 (배미동)

충남 아산시 배미동에 위치한 환경과학공원에는 생활 자원 처리장, 건강문화센터, 생태곤충원, 장영실과학관 등이 있다. 생활 자원 처리장은 아산시에서 발생되고 있는 생활폐기물과 하수슬러지를 위생적으로 처리하여 환경오염을 완벽히 제거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하여 최신의 기술을 도입한 시설이다. 아산생태곤충원은 곤충을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생태체험 학습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 장영실과학관은 조선시대 과학기술을 발전시킨 과학자 장영실의 업적을 살펴보고 과학적 원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과학관이다.

광덕사(천안)

광덕사(천안)

17.6Km    2025-09-11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사길 26

신라 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한 천년 고찰이다. 광덕산 동남쪽 산자락에 자리 잡고 있으며, 경기·충청지방에서는 가장 큰 절이었으나, 임진왜란과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훼손이 많이 되었다. 이곳에는 고려 초기의 작품으로 보이는 3층 석탑이 남아 있으며, 팔각 형태의 지붕을 삽입하여 건축양식이 특이한, 새로 지은 종각과 대웅전, 천불전이 있다. 또한 대웅전 입구에 있는 수령 400여 년의 높이 20여 미터 호두나무도 볼만하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광덕사는 계절과 관계없이 많은 사람이 찾아오고 있는 곳이며, 천안은 호두과자를 만드는 호두의 원산지이기도 하다.

아산시 생활자원처리장

17.7Km    2025-01-14

충청남도 아산시 배미로 154 (배미동)

아산시 생활자원처리장은 맑고 푸른 살기 좋은 아산을 책임지는 곳이다. 아산 환경과학공원 내에 있는 이곳은 하루에 지역 생활폐기물 200톤 소각, 하수슬러지 60톤 등을 처리하고 있다. 생활폐기물을 소각하는 현장 견학은 물론 그린타워(전망대)를 관람할 수 있다. 전망대에 오르면 탁 트인 전경 관람이 가능하다.

홍주향교

홍주향교

17.7Km    2025-03-19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충서로1575번길 93

홍주향교는 고려시대에 건립되었다고 전해지지만, 구체적인 근거가 확인되지는 않아 처음 지은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다. 홍주향교의 보수내역은 19세기 후반부터 확인 가능하다. 1871년(고종 8년)에 향교의 대성전을 중수하였고, 1880년에는 동서무와 중삼문이 신설되었다. 1893년에는 대성전이 중수되었고, 1914년에는 대성전과 후원이 수선되었으며, 1924년에는 문묘 전부가 보수되었다. 현대에 들어서는 1958년, 1972년, 1995년에 중개수가 있었다. 향교의 건물은 낮은 구릉지에 앞에 명륜당을, 뒤에는 대성전을 정남향으로 배치한 전학후묘식 형식을 따르고 있다. 명륜당 전면 좌우에 있던 동재, 서재는 일제 때 훼철되었고, 전사청만 남아있다. 대성전은 전면 3칸, 측면 3칸인데 전면 1칸은 툇칸으로 개방하였으며, 경내에는 동무, 서무, 제기고 등이 남아있다. 특히 축문을 태우는 망료대, 어둠을 밝히는 청료대, 손을 씻는 관수대 등 유교 건축의 석물이 남아있다. <경국대전>에 의하면 홍주향교에는 조선전기에 종6품의 교수가 파견되었고, 조선중기에 제독관제도가 실시될 때에는 6품의 문관으로 제독관이 파견되었다 한다.

온양향교

온양향교

17.7Km    2025-03-19

충청남도 아산시 외암로 1414-11

온양향교는 법곡동에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고 그 뒤 광해군 2년(1610)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세웠다. 전체적인 구조는 전학후묘의 전형적인 형태로 앞쪽에는 교육 공간을, 뒤쪽에는 제사 공간을 두었다. 입구에는 하마비, 홍살문이 있고 외삼문을 지나면 정면에 교육 공간인 명륜당과 기숙사인 동재가 있다. 명륜당 뒤쪽 내삼문을 지나면 정면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이 있다. 대성전은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과 비슷한 맞배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새 날개 모양으로 장식한 익공 양식으로 꾸몄다. 명륜당은 앞면 5칸, 옆면 2칸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화려한 팔작지붕이다. 갑오개혁 이후 향교의 교육 기능은 사라지고 봄·가을에 제사를 지내며,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