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암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수암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수암산

수암산

16.6Km    2025-03-19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둔리

충청남도 예산군의 덕산면과 삽교읍의 경계를 이루는 산이다(고도 280m). 수암은 산 정상에 있는 수려한 암봉에서 유래한 지명이라 전한다. 『해동지도』(덕산)에 ‘수암산(修庵山)’으로 나오고, 『1872년 지방 지도』(덕산)에는 ‘수암산(秀巖山)’으로 묘사되어 있다. 또한, 주기에 "관아의 남쪽 5리에 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조선지지자료』에서는 덕산군 현내면 산명에 수암산이 둔리(屯里)에 있다는 내용이 확인된다. 수암산은 자연 휴양림으로 조성되어 가족과 함께 조용하게 산책하거나 삼림욕을 즐기기에 적당한 산이다. 또한 바로 근방에 수덕산(덕숭산)과 덕산 도립공원이 자리하여 함께 시간을 가지고 즐겨 볼 만하다. 산행 후 덕산온천에 들러 뜨끈한 물에 온몸을 맡기고 나면 개운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윤봉길 의사 사적지 순례와 온천을 겸할 수 있어 좋다.

덕산 메타세쿼이아길

16.6Km    2025-03-13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사동리

주로 공원 수로 식재되는 메타세쿼이아는 곧은줄기와 울창한 잎, 푸른색과 붉은색 등 계절의 색감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나무로 사랑받는다. 덕산 메타세쿼이아길 역시 온천 둘레길, 황토체험 숲길과 함께 예산 명상 치유숲길로 같이 묶여 온천 단지의 힐링 코스를 이룬다. 다른 테마에 비해 450m의 짧은 길이지만, 메타세쿼이아길 중간에 설치된 나무 의자에 앉아 신선한 바람을 맞으며 가만히 논두렁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절로 힐링이 된다. 다른 지역에 비해 나무와 나무 사이 간격이 넓은 편이라 상대적으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기분도 느껴진다. 메타세쿼이아길 한쪽에 새빨간 사랑의 우체통이 눈길을 사로잡는데, 멸종한 지 45년 만에 자연적 부화에 성공한 황새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7월 23일에 발송되는 느린 우체통이다. 우체통 앞에 엽서가 무료로 제공되니 사랑하는 가족에게, 고마웠던 친구에게, 혹은 도움을 받았던 누군가에게 따스한 마음을 전해봐도 좋겠다.

앵화당

앵화당

16.6Km    2025-01-17

충청남도 청양군 구만이길 70-21

앵화당은 충청남도 청양군 운곡면 모곡리에 있는 한옥 카페다. 황토색 벽돌을 올려 예스러운 멋을 풍긴다, 대표 메뉴는 앵화에이드이며, 수제 쌍화차, 아메리카노, 카페라테, 바닐라라테 등도 맛볼 수 있다. 음료와 곁들일 수 있는 디저트로 크로플, 바스크치즈케이크, 크림브륄레 등이 있다. 한적하고 조용한 시골집에 놀러 온 느낌으로 곳곳에 포토존도 많고 창밖 풍경이 아름답다. 신양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사자산체험마을, 내포문화숲길 17코스가 있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목줄, 배변봉투 지참)

포시즌오토캠핑장

포시즌오토캠핑장

16.6Km    2025-01-09

충청남도 예산군 온천단지3로 10-17

주식회사 제이에스 글로벌(포시즌오토캠핑장)은 충남 예산군 덕산면 사동리에 자리 잡았다. 예산군청을 기점으로 20km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충서로와 윤봉길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0분 안팎이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일반캠핑 사이트 7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4m 세로 7m다. 눈에 띄는 부대시설은 셀프 바비큐 식당이다. 주변에 덕산도립공원이 있다. ※ 반려견 동반 가능(소형견만 가능)

연종 캠핑장

연종 캠핑장

16.6Km    2025-10-23

충청남도 공주시 유구읍 구계연종길 473

연종 캠핑장은 충남 공주시 유구읍 연종리에 자리 잡고 있다. 공주시청을 기점으로 30㎞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유구마곡사로와 구계연종길을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40분 안팎이다. 폐교를 리모델링해 감성적인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일반캠핑 사이트 20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6.5m, 세로 7m다. 물놀이장, 트렘펄린, 매점 등 부대시설이 알차고, 인근에 계곡이 있어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기 그만이다. 주변에는 유구 색동수국정원, 마곡사가 있다. ※ 반려견 동반 불가능

불티나꼬막짬뽕

16.7Km    2025-01-02

충청남도 아산시 방축동 20-7

불티나꼬막짬뽕은 당일 공수한 재료를 당일 소진한다는 원칙으로 운영 중이다. 이 때문에 재료가 모두 소진되면 영업을 조기에 마감한다. 대표 메뉴는 꼬막 등 조개가 양껏 들어간 꼬막짬뽕이다. 대개 꼬막짬뽕을 주문한 사람들은 면을 모두 먹은 다음 공깃밥을 육수에 말아먹는다. 이곳에서는 꼬막짬뽕 외에 꼬막짬뽕밥, 짜장면, 탕수육 등도 맛볼 수 있다. 주변에는 신정호국민관광지, 온양온천, 온양온천관광시장 등 관광 자원이 풍부해 연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파인 그로브

16.7Km    2025-01-21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향교길 88-9

파인그로브는 충남 예산군 덕산면에 위치한 카페이다. 제과제빵명인이 운영하며 다양한 종류의 케이크, 빵과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대표 메뉴는 도넛크림라떼와 캐모마일 애플 아이스티이다. 도넛크림라떼는 헤이즐넛라떼에 푹신한 우유거품과 크림이 들어가 달달한 도넛 모양 라떼이다. 캐모마일 애플 아이스티는 캐모마일 티와 달콤한 사과절임이 들어가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티를 맛볼 수 있다. 이외에도 사과케크와 사연빵 등 맛있는 디저트가 준비되어 있다.

카페 피어라

카페 피어라

16.7Km    2025-12-12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합덕대덕로 502-24

카페 피어라는 충남 당진시에 위치한 카페로 보리밭을 볼 수 있는 풍경으로 유명해진 곳이다. 봄이면 흩날리는 벚꽃과 청보리는 유럽이 생각나는 풍경을 만들어낸다. 총 두 개의 건물로 음료를 주문하는 공간과 편하게 음료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실내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다. 애견을 동반할 수 있는 야외 자리도 있어,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하기 위해 찾는 사람들도 많다. 피어라의 모든 케이크는 수제로 만들어지고 있으며, 종류도 다양하여 취향에 맞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덕산향교

덕산향교

16.8Km    2025-07-09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덕산향교길 88-34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은 폐지되었다. 예산군 덕산면에 있는 덕산향교는 처음 건립한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조선 인조 때 세운 것으로 전한다. 대성전은 숙종 8년에 수리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며 1987년에 다시 한번 보수했다. 건물 배치는 외삼문 없이 앞쪽에 바로 교육 공간인 명륜당이 있고, 뒤쪽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이 있어 전학후묘의 형태를 따르고 있다. 덕산향교 앞의 평지에는 공자상이 세워져 있으며 여름에는 향교 주변으로 배롱나무가 붉은 꽃을 피워 그 풍경이 아름답다. 덕산향교는 가을 선진 지역을 답사하고 전임 강사를 초빙 교양 강좌를 개최하는 등 지역 사회 유림 활동에 힘쓰고 있다.

예산 화전리 석조사면불상

예산 화전리 석조사면불상

16.8Km    2025-03-17

충청남도 예산군 봉산면 화전리

예산 화전리 석조사면불상은 1983년에 발견된 것으로 돌기둥 4면에 불상이 새겨져 있는 백제시대 유일의 사면불(四面佛)이다. 사면불은 일명 ‘사방불’이라고도 하는데, 동서남북 방위에 따라 사방 정토에 군림하는 신앙의 대상인 약사불, 아미타불, 석가불, 미륵불을 뜻한다. 남면에는 본존불로 생각되는 여래좌상이 있고, 나머지 면에는 여래입상이 각각 1구씩 새겨져 있다. 머리 부분은 많이 훼손된 채 서향과 북향만이 남아있고, 따로 끼울 수 있도록 되어있는 손은 모두 없어졌다. 4구의 불상은 모두 양 어깨에 옷을 걸치고 있으며, 가슴 부분에 띠매듭이 보인다. 옷주름이 매우 깊고 가슴아래에서 U자형으로 겹쳐 있다. 머리광배는 원형으로 불꽃무늬·연꽃무늬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백제 특유의 양식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석조 사방불로서 서산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국보)과 비교할 수 있어 백제미술사와 불교사 연구에 매우 귀중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