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Km 2024-11-28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305번길 3 (관양동)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이다. 빵, 케이크, 마카롱, 스무디, 프라페, 에이드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14.1Km 2025-10-23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의골로189번길 52 (장수동)
은행나무집은 인천대공원 후문 방향 부근에 있는 식당이다. 직접 만든 순두부와 모두부, 바지락손칼국수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짬뽕순두부의 매콤한 맛과 해물파전의 바삭한 식감이 인기다. 매장 내부는 넓은 홀에 인원별 다양한 테이블 구성과 개별 룸까지 있어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도 적당하다. 식당 인근에 소래포구, 인천대공원, 소래산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14.1Km 2025-01-16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의골로 204
식당 이름처럼 이곳은 초원에서 식사하는 곳이다. 주차장을 지나 식당 입구로 들어서면 도로 옆으로 울창한 나무들과 꽃밭이 펼쳐진다. 그 사이사이로 나무 데크와 테이블이 놓여 있어 야외에서 식사하는 기분을 충분히 낼 수 있는 곳이다. 폴딩도어가 설치되어 있는 실내 공간도 있어 한여름에는 에어컨을 켜고 겨울에는 따뜻한 곳에서 야외를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다.
14.1Km 2024-11-07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옥길로 105 (옥길동)
별빛마루도서관은 경기도 부천시에 있는 도서관으로 2020년 7월에 개관했다. 부천시립도서관은 15개의 특성화된 도서관을 운영하는데 그 중 별빛마루 도서관은 '놀자창의'를 주제로 하고 있으며 다양한 만화와 문학전집, 아동전집 등을 소장하고 있다.
14.1Km 2025-10-23
인천광역시 남동구 찬우물로 21 (수산동)
꽃게담다by블루베리팜 남동점은 연평도 국내산 꽃게를 사용한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이 인기인 한식당이다. 블루베리팜 정식, 꽃게담다정식, 보리굴비한상 등 다양한 정식 메뉴를 제공하며, LA갈비정식과 연탄불고기정식도 별미이다. 주차 공간이 넉넉해 방문이 편리하며, 단체 모임에도 적합하다.
14.1Km 2025-08-04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온정로91번길 462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무궁화동산은 농사체험장으로 텃밭 농사가 가능하며 온 가족 피크닉, 세미 캠핑도 가능한 도심 속 주말농장이다. 연간 회원제로 운영되며 개인 텃밭 16.53㎡ (5평)과 공용 쉼터를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 동산 내 바닥분수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14.1Km 2025-11-19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수동
장수동 소래산 입구에 있는 장수동 은행나무는 수령 약 800년 정도인 오래된 은행나무이다. 나무 높이가 30m, 둘레 8.6m로 긴 세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푸르고 웅장하며 방사형으로 뻗어 나간 나뭇가지들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민속적, 생물학적 가치가 인정되어 1992년 12월 16일 인천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이후 2021년 2월 8일 천연기념물로 승격되어 정부 차원에서 관리, 보호되고 있다. 장수동 은행나무는 옛날부터 마을을 지켜온 수호신 역할을 해왔다. 마을에 전염병이 돌거나 집안에 나쁜 일이 있으면 은행나무 앞에 제물을 바치고 치성을 올렸다고 전해지며 최근까지 매년 음력 7월 초하루에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제를 지냈다. 은행나무와 관련한 전설이 있는데 나무에 깃든 신이 인재가 태어날 수 있는 기운들을 모두 가져간 탓에 마을에 인재가 귀한 대신에 사람들은 장수한다고 한다. 은행나무의 잎이나 가지 등 어떤 것도 집에 들여서는 안 된다는 금기 사항도 전해 내려온다.
14.1Km 2025-05-29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로594번길 139 (입북동)
한우이야기는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정육식당이다. 푸짐한 양과 신선한 고기를 맛볼 수 있다. 이곳은 국내산 한우만 사용하며, 최소 1등급 이하 한우는 판매하지 않는다. 또한, 한우목장 영인목장(화성시 소재)을 직접 운영하여 유통마진 없이 고기를 제공하고 있다. 주인이 직접 새벽 5시부터 끓이는 한우 갈비탕은 깊은 국물 맛을 자랑한다.
14.1Km 2025-03-18
인천광역시 연수구 경원대로 322
인천 이씨 중시조인 이허겸의 묘 앞에 세운 건물이다. 중시조란 이름이 별로 없던 성(姓)씨를 가진 집안을 일으켜 세운 선조를 말한다. ‘고려사’에 보면 그의 선조는 신라 때부터 지금의 인천인 소성현에 살았는데, 신라 사신으로 중국 당나라에 갔다가 천자로부터 성(姓)을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인천 이씨가 고려시대 귀족대열에 낄 수 있게 된 것은 이허겸 때부터로, 그의 손녀 3명이 모두 현종의 비(妃)가 되었다. 첫째 손녀는 원성황후로 덕종과 정종 두 왕을, 둘째 손녀는 문종을 낳았다. 그 뒤 문종에서 인종에 이르기까지 7대에 걸쳐 귀족정치의 막강한 파벌을 이루었다. 이 건물을 언제 세웠는지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으나 32대 손과 33대 손의 글을 통해, 조선 순조 7년(1807) 혹은 고종 4년(1835)에 세운 것으로 보인다. 원래는 근처 신지마을에 있었으나 택지개발로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겼다. (출처 : 국가유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