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Km 2025-07-24
광주광역시 동구 성촌길 6 (운림동)
무등산 국립공원 초입에 자리한 드영미술관은 ‘대중과 함께하는 미술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과 예술가들이 함께 소통하며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창조공간으로 발돋움해 나가고자 설립되었다. 드영미술관은 ‘영원한 젊음’을 모토로 2018년 5월 1일 개관한 등록 사립 미술관으로 지역의 새로운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의 변화과정을 선보이고자 한다. 또한, 국내·외 아티스트를 비롯하여 지역의 젊은 작가들의 창작의 장이 되도록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미술관의 역할과 시각 문화 정착에 노력하고 있다. 복합 문화 공간인 드영미술관은 전시공간과 교육실을 활용한 기획전시, 특별전시, 상설전시, 성인강좌, 어린이 뮤지엄교육, 심포지엄, 워크숍 등의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들을 다채롭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13.6Km 2025-03-21
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사길 9
시민들에게 쉼과 여유를 전해주는 무등산 자락에는 전통문화관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운림동 미술관거리가 있다. 운림동 미술관 거리는 증심사길 입구 국윤미술관에서 시작하여 의재미술관까지 증심사로 가는 길목에 여러 미술관이 모여있는 3Km의 길이다. 소태동의 홍림교 사거리를 넘으면 소박한 붉은 벽돌의 ‘국윤미술관’, 조금 더 올라가면 조각공원과 갤러리가 함께 있는 ‘우제길 미술관’과 ‘무등현대 미술관’이 관람객을 기다린다. 바로 옆에는 젊은 미술인들을 지원하는 ‘드영미술관’과 맞은편에는 ‘전통문화관’이, 증심사를 올라가는 길목에는 무등을 사랑했던 의재 허백련과 그의 작품을 기리는 ‘의재미술관’이 자리하고 있다.
13.7Km 2025-03-24
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사길 9
무등현대미술관은 중진 서양화가인 정송규 화백의 작업실 겸 전시 공간이자 지역 문화 커뮤니티 활성화 문화 공간으로 개관하였다. 주변 공방들과 함께 지역 문화의 소통과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의 예술인과 시민들이 예술을 향유하는 데 사랑방 역할을 하며, 지역민과 예술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2007년 10월 2일 건립되었다. 대지 700㎡에 노출콘크리트 공법으로 사각형 외벽 구조로 건립된 2층 건물이며 1층의 기획전시실은 층고가 높은 공간으로 특별전과 기획전, 대관전 등이 주로 열리고, 2층은 관장의 작업실 겸 상설 전시 공간, 수장고, 방문객을 위한 휴게 공간 등으로 되어 있다.
13.8Km 2025-10-23
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구석길 53-2
전라남도 장성군 필암리에 있는 청자연은 장성 현지인 맛집이다. 점심 식사만 가능한 곳이라 예약이 필수이다. 소박하고 소담스러운 분위기가 깔끔한 청자연의 메뉴는 자연밥상과 떡갈비밥상 두 가지이다. 밥도 쌀밥과 찰밥 두 가지 종류이며 각종 건강한 재료의 밥상이 차려져 나온다. 흑임자죽, 흑두부, 김치 지짐, 열무물김치, 배추 물김치, 부추부침개, 감자볶음, 콩고기, 양파볶음, 죽순 볶음, 방풍나물, 시금치, 장아찌 등 밥 한 숟갈에 곁들이기 좋은 정성 가득한 건강한 맛이 함께 한다. 후식으로 과일샐러드, 귤, 밤까지 정성스럽게 준비되어 있다. 인근에 황룡강생태공원, 필암서원 등이 있다.
13.8Km 2025-09-12
전라남도 장성군 구석길 71
필그림은 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황룡강 생태공원 근처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건물이 아름다운 예술 카페로 야외에 대형 수영장이 있다. 다양한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잔디와 나무와 꽃이 많아 카페 주변을 산책할 수 있다. 빵은 유화제, 착색제,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빵 만드는 공간을 오픈형으로 개방해 누구나 제작과정을 볼 수 있어 믿음이 간다. 대표 메뉴인 소금 커피는 달콤한 크림과 짭조름한 소금이 어우러져 빵과 함께 먹으면 색다른 맛이 난다. 베이커리 존에는 갓 구운 빵이 자주 나오기 때문에, 시간 맞춰 빵을 구입하러 오는 손님들도 많다.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카페 분위기 덕분에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제격이고 가족 단위 손님도 많다. 요월정원림, 홍길동 테마파크, 필암서원 등의 관광지가 카페 주변에 많다.
13.8Km 2025-01-13
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사길 28-16
062-227-1449
전북 식당은 광주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구수한 보리밥에 전통 양념장과 여러 가지 나물을 비벼 먹는 보리 비빔밥이 인기다. 스무 가지가 넘는 나물류는 주인이 밭에서 직접 재배한 각종 야채에 조미료를 전혀 섞지 않고 양념을 하여 그 맛이 깔끔하고 담백하다.
13.8Km 2025-04-30
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사길 32 (운림동)
062-608-2173
동구 무등산 인문축제는 광주광역시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지구 일원에서 펼쳐지는 인문예술축제로, 무등산의 생태‧인문‧예술자원을 토대로 기획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초록의 싱그러운 자연과 인문‧예술이 더해진 색다른 사유의 경험을 제공한다.
13.9Km 2025-09-15
전라남도 장성군 영장로 1800
잔디 위에서 즐길 수 있는 피크닉 감성의 카페다. 카페 앞에 펼쳐진 잔디 광장은 마치 공원을 연상케 하고 잔디밭 곳곳에 펼쳐진 파라솔 테이블은 피크닉을 연상시킨다. 나들이 나온 주민들은 산책 코스에 이곳을 포함시켜 산책과 피크닉을 동시에 즐긴다고 한다. 이 집의 시그니처 메뉴는 바질토마토 스파클링으로, 스파클링 음료를 즐겨 찾는 손님들이 특히 많다. 유아 시설을 갖추고 있어 어린이와 방문하기 편하다. 주변에 삼계공원, 장성상무평화공원, 관수정 등이 있어 여행 시 함께 둘러보길 추천한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며 목줄과 배변봉투를 지참해야 하다. 또한 주인이 안고 주위 손님이 불편하지 않는 선에서 실내 출입이 가능하다.
13.9Km 2025-09-01
광주광역시 광산구 삼거동
광주광역시 광산구 삼거동 고인돌군은 청동기 시대의 대표적 무덤이다. 삼거동 고인돌들은 모두 49기인데 반경 200미터 이내의 구릉에 분포에 있다. 두 개로 무리를 지어 있기 때문에 멀리서 보면 마치 바둑판처럼 보인다. 49기의 고인돌 중 20여 기는 덮개돌을 지탱하는 받침돌이 없으며, 덮개돌은 원형과 타원형으로 형태가 일정하지 않다. 23기로 이루어진 한 무리의 고인돌은 동서로 위치하고 있는데, 2기만 덮개돌이 1∼1.3m로 두껍고 나머지는 얇은 편이다. 또 다른 한 무리는 북두칠성 모양으로 모여 있는데 크기는 모두 작은 편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14.0Km 2025-03-21
광주광역시 남구 칠석동 129
부용정은 고려말 조선초에 활동한 김문발(金文發, 1359∼1418)이 지은 정자로 평야가 펼쳐져 있는 평지에 2단으로 대지를 고른 후 건립되었다. 정자의 이름은 연(蓮)을 꽃 중의 군자(君子)라고 칭송하였던 북송(北宋) 주돈이(周敦 )의 애련설(愛蓮設)에 담긴 뜻을 취하여 지었다. 이 정자는 광주지역 향약의 시행장소로 매우 유서가 깊은 곳이다. 또한 그는 이곳에서 이시원(李始元), 노자정(盧自亭) 등과 학문을 논하고 시를 읊기도 하였다. 건물은 정·측면 다 같이 3칸으로 기둥머리에 공포가 없는 민도리집이다. 우물마루를 깐 맞배지붕으로 민흘림기둥을 세웠으며 홑처마이다. 기단은 네모 막돌 바른 층 쌓기를 하였으며, 좌우 가운데를 제외하고는 자연석 덤벙 주초를 놓았다. 사방은 벽이 없이 개방된 공간이며, 천장은 연등천장을 하였고 연골벽은 회반죽으로 마감하였다. 이곳에는 부용정 현판과 양응정(梁應鼎), 고경명(高敬命), 이안눌(李安訥), 박제형(朴濟珩) 등 후대 명유(名儒)들의 누정제영(樓亭題詠)을 새긴 편액이 많이 걸려 있다. 정자 주변에는 칠석(漆石) 마을 고싸움놀이(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과 부용이 심었다는 은행나무(기념물)가 있고, 부용정의 내력이 쓰인 부용정석비(芙蓉亭石碑 1984년 건립)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