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Km 2024-12-26
인천광역시 부평구 장제로91번길 24-5
032-518-1175
해물요리 전문점으로 일반 상차림에 나오는 찬이 새우장, 간장게장으로 꽤 괜찮은 수준이라 구미가 당긴다. 메뉴는 해물탕, 해물찜, 아귀탕 등이 있으며 그중 해물탕의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 맛과 신선한 해물들로 이미 방송에도 여러 차례 소개된 바 있다. 다 먹고 난 후 먹는 볶음밥도 별미이다. 또한, 24시간 영업하여 언제 와도 부담 없이 식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7.9Km 2025-07-31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608 (당산동3가)
영등포구 당산동에 2006년 광복 후 혼란기, 6·25전쟁, 전후 시기에 전사하거나 순직한 이 지역 경찰의 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추모비’를 건립하였다. 영등포경찰서는 이 곳에서 순국, 순직한 조용태·김동욱(전쟁 이전), 이재운·박용주(전쟁 시기), 양일용·김영식(전후) 등의 숭고한 애국심과 희생정신을 후대에 널리 계승시키며 나아가 그들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2006년 6월 23일 이 비를 세웠다. 6·25전쟁 전후 영등포 경찰은 국민의 안녕과 평화를 위해, 북한군의 침략에 맞섰으며 공비 토벌작전에서 산화했다. 전후에도 자신의 삶보다는 구민의 치안 확보를 위해 사시사철 노력하다가 희생자가 발생했다. 영등포경찰서에서는 매년 이들의 추모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출처 : 국가보훈부 홈페이지)
7.9Km 2025-01-16
인천광역시 부평구 주부토로172번길 28
면박사가야밀면은 인천 부평구 갈산동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주문과 동시에 생면을 뽑아 만드는 밀면 전문점이다. 가족끼리 운영하는 곳으로 외관은 조금 오래된 듯 보이나 안은 깔끔하게 리모델링되어 있다. 밀면 육수는 소뼈의 양을 줄이고 그 대신 감초, 계피, 당귀 등 10여 가지의 한약재가 들어간다. 이외 천연 조미료, 양파, 마늘, 생강 등 총 30가지를 24시간 이상 불에 고아 시원하고 담백한 육수의 맛이 가장 큰 특징이다. 즉석에서 뽑는 쫄깃하고 부드러운 면은 식감을 돋운다. 대표 메뉴는 물밀면과 비빔밀면이다. 식당 인근에 굴포천먹거리타운, 삼산월드컨벤션센터, 부평역사박물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7.9Km 2026-01-02
인천광역시 남동구 무네미로 236
반려견과 반려인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반려동물 놀이터가 2018년 인천대공원에 문을 열었다. 이곳은 인천에 처음으로 조성된 반려동물 놀이터로 대형견과 중·소형견 놀이터가 분리되어 있으며, 흥미로운 공간으로 꾸며졌다. 또한 대형파라솔 및 야외탁자 등을 설치해, 반려동물을 동반한 이용자들도 휴식과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심지어 별도의 입장료가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시민들이 더욱 많이 이용한다. 또한 다양한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다.
7.9Km 2025-06-18
인천광역시 남동구 무네미로 236
인천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은 친환경 재료인 목재를 활용한 교육 체험 공간이다. 나무가 주는 따스함과 부드러운 촉감을 느끼면서 새로운 것을 배우는 즐거움과 함께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공방은 은행나무공방, 느티나무공방이 있는데 연령대로 구분해 놓았다. 은행나무공방은 초등학생부터 중고생, 성인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생활소품 및 DIY가구를 직접 제작해 보는 공간이다. 느티나무공방은 6세 이하 아동들을 대상으로 나무를 활용하여 간단한 소품을 만들어보는 공간이다. 이처럼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가족단위로 방문하기 좋은 체험장이다.
7.9Km 2025-11-05
인천광역시 남동구 무네미로 236 인천대공원사업소
인천대공원의 남문에 위치하고 있는 어린이동물원에는 37종 236마리의 동물이 살고 있다. 맹수류는 없고 토끼, 기니피그, 일본원숭이, 마모셋, 사막여우, 왈라루, 미어캣, 청금강앵무, 타조 등 주로 위험하지한 동물들 않고 순이 많다. 독수리나 수리부엉이처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동물들도 있다. 각 동물들 앞에는 동물들의 특징이나 생김새를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적어놓은 안내문구들이 있어 동물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있다. 동물원내에서는 정해진 시간에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동물원 곳곳을 돌아다니며 설명해주는 해설 프로그램이 있으며, 안전과 동물들의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먹이주기 체험은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