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Km 2025-03-0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가마산로 330 (대림동)
가족천하는 한우 소고기와 양념 돼지갈비를 판매하는 소고기 전문점이다. 단독 건물을 사용하고 있으며, 매장 안으로 들어서면 넓은 홀과 많은 테이블이 보인다. 단체석과 개별룸이 구비되어 있어 각종 단체 행사나 모임 하기에도 적합하다. 솔잎돼지왕갈비정식, 소양념갈비정식, 양념불고기정식, 소갈비살정식의 정식 메뉴가 있으며 식사는 돌솥밥과 공기밥, 냉면 중 선택이 가능하다. 단품 메뉴도 판매하고 있으며, 낙지갈티방과 전복갈비탕 등의 식사 메뉴도 있다.
8.2Km 2025-05-26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양천둘레길은 산과 도심과 하천이 어울려진 곳으로 문화와 역사를 탐방할 수 있게 천천히 걸으면서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느림의 미학을 실현하는 사람중심의 안심둘레길이다. 산악구간인 산림형, 도심을 통과하는 도시형, 안양천 중심의 하천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행취약지 및 안전위치 정보 등을 GPS측량을 통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서비스 통해 추진하고 있다. 하천형 코스는 총 5.1㎞로, 안양천구간을 따라 걷는 길이다. 양화교~양평교(1.1㎞), 양평교~목동교(1.0㎞), 목동교~오목교(1.2㎞), 오목교~산정교(0.8㎞), 산정교~오금교(1.0㎞)로 구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8.2Km 2024-05-20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48 (구로동)
독산동에 위치한 베트남 식당이다. 가게 내부는 아담하지만 깔끔한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내부 곳곳에 베트남 분위기가 느껴진다. 혼밥을 하기에도 좋다. 메뉴는 쌀국수와 볶음밥, 분짜, 반미 등이 있다. 쌀국수는 다른 곳과 달리 일반 쌀국수와 숯불고기 쌀국수, 매운쌀국수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8.2Km 2024-10-23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743
02-3660-4000
서울의 중심인 김포국제공항 관문에 위치한 특급 호텔인 나이아가라 호텔은 한국을 방문하는 다국적 기업의 주재원, 비즈니스맨 및 여행객들에게 최신의 부대시설로 이상적인 비즈니스 환경과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고 한강을 건너면 많은 고궁과 쇼핑센터, 대사관 등 글로벌 비즈니스의 중심지에 닿을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까지는 30분, 서울시청은 20분, 김포공항은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이상적인 비즈니스 환경의 호텔이다. 호텔 나이아가라의 객실은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주며, 저녁에는 도심의 불빛과 달빛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조망이 눈앞에 펼쳐져 고객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전 객실이 한강을 내려다보고 있으며 창문을 열면 연 모양의 월드컵 경기장에서 붉은 악마의 함성소리가 들리는 듯하며, 그 뒤에 북한산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 또한, 비즈니스맨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최상의 엔터테인먼트시설, 세련된 분위기의 연회장, 나이아가라폭포를 연상시키는 분수대가 있는 로비라운지 등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세심하고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로 특급 비즈니스호텔을 지향하는 곳이다.
8.2Km 2025-03-28
서울특별시 강서구 허준로5길 42 (가양동)
허준근린공원은 서울시에서 이 지역에 대단위 택지를 개발함에 따라 인근 주민을 위한 근린공원을 조성하면서 이 지방(공암)에서 출생하여 생을 마친 동의보감(25권 3106쪽)의 저자 허준(1539~1615)을 기려 허준근린공원이라 이름하였다. 이곳은 올림픽대로가 건설되기 전에는 탑산 절벽 아래까지 강물이 흐르고 강 중에 2개의 바위가 기둥처럼 솟아난 아름다운 강변이었다고 한다. 전설에 의하면 이 바위는 광주에서 떠내려 왔다 하여 광주암이라 불렸고, 이로 인해 광주군에서 이 바위의 소산으로 싸리비 몇 자루씩 양천으로부터 받아갔는데, 양천에서 이 바위는 필요 없으니 도로 가져가라고 한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어졌다 한다. 택지개발로 매몰위기에 처한 이 광주암을 원형대로 보존하기 위해 새로운 호안을 구축하여 호수공원을 조성하였다. 공원 주변에는 전설과 유적지가 많은데, 탑산에는 공암 충탑과 소요정이 있었고, 여기서 바라보는 한강은 바다와 같이 넓고 다음다워서 많은 시인묵객이 풍진에 시달린 심신을 달래며 시제와 화제로 삼았다고 한다. 공원의 서문을 지나면 고려 말기의 명사인 이조년, 이억년 형제가 길가에서 주운 황금덩이를 형제의 우래를 해진다 하여 강물에 던져버린 투금탄의 전설이 어린 공암나루터와 양천(공암) 허씨의 시조 동굴인 허가바위가 있고, 약 1㎞를 더 가면 서울시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지방향교인 양천향교와 양천고성지, 소악루터 등이 있다. 허준근린공원 호수 북쪽 언덕에는 따뜻한 인간미를 지닌 대학자 허준 선생이 환자를 진료하는 모습의 동상을 건립하여 이곳이 강서의 역사문화 지역으로서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