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Km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인덕원로 30 (관양동)
향연양꼬치는 경기도 안양시 관양동에 있는 양꼬치, 양갈비, 중국요리 전문점이다. 실내는 넓고 깔끔하며 양꼬치 맛집으로 알려진 곳이다. 향연양꼬치는 신선한 양갈비를 매일 직접 손질한다. 양고기를 직접 재워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는 양꼬치와 야채만을 사용한다. 기름이 많은 양고기는 먹을 수 있는 기름과 먹을 수 없는 기름의 손질에 기술이 필요한데 향연양꼬치는 전문가가 작업한다. 양꼬치는 고기의 질이 좋아 부드럽고 냄새 없이 맛이 좋다. 양갈비는 기름이 빠지고 나면 부드럽고 고소하고 담백한 맛에 좋은 풍미를 낸다. ‘땅에서 나는 세 가지 신선’이란 뜻의 지삼선은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다. 꿔바로우는 쫄깃함에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고 새콤달콤한 소스 맛까지 좋다. 쫄깃한 면에 깔끔한 국물 맛의 온면은 지삼선, 꿔바로우와 함께 양꼬치, 양갈비만큼이나 인기 있는 메뉴다. 1km 이내에 카페 맛집이 여럿 있고, 3km 이내에 학운공원, 평촌중앙공원, 백운공원, 청계산 산림욕장이 있다.
18.4Km 2025-08-26
서울특별시 관악구 난곡로35길 28-7
굴참나무는 참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교목으로, 줄기에 코르크가 발달하는 것이 특징이며 일본, 중국, 우리나라에 분포한다. 서울 신림동의 굴참나무는 높이 17m, 가슴높이 둘레 2.5m, 밑부분 둘레 2.9m로,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보살핌 속에 자라온 나무이다. 생물학적·민속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약 1,000년 전 강감찬 장군이 꽂아 놓은 지팡이가 자라 이 나무가 되었다고 전하며, 실제 수령은 약 250년으로 추정된다. 매년 10월에는 수명보존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당산제가 열려 지역 문화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
18.4Km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악대로 463 숲속의포도원
안양시 동안구에 자리 잡은 인덕원 포도원 갈비는 2006년부터 이어온 전통 있는 돼지갈비 전문점이다.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숲으로 둘러싸인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돼지갈비는 초벌 과정으로 구워져 나와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하절기에는 야외 테이블을 운영해 시원한 바람과 함께 식사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근처에 동편마을 카페거리가 가깝고, 2km 거리에 평촌중앙공원, 4km 거리에 백운호수가 있다.
18.4Km 2025-04-18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부로1934번길 2
박네집송탄부대찌개&무공닭갈비는 서수원버스터미널 옆 농협하나로클럽 맞은편에 있는 부대찌개 맛집이다. 건물 1층에 주차장이 있고, 약간 협소하지만 주차 관리하는 직원이 있으며 발레주차할 수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층고가 높은 내부에는 벽돌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고 입식 테이블과 좌식 테이블이 골고루 있다. 이 식당은 부대찌개와 닭갈비를 판매하는 곳이지만 푸짐하고 진한 맛을 자랑하는 부대찌개가 유명한 곳이다. 매주 직접 담근 국내산 김치를 사용하며 육수는 매일 조리사가 직접 우려내는 한우 사골육수를 사용한다. 저녁 한정 메뉴인 무공닭갈비는 오후 5시부터 판매한다. 매장과 가까운 곳은 배달도 되고 포장은 2인분 이상 할 수 있다.
18.4Km 2025-07-22
경기도 의왕시 향촌길 17-1 (왕곡동)
봉평고향메밀촌은 경기도 의왕시 왕곡동에 있는 메밀 막국수 전문점이다. 메밀 막국수를 즉석에서 뽑는다. 막국수 면에는 메밀이 많이 들어가 고소하고 푸석거리지 않는다. 물막국수와 비빔맘국수, 회막국수가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각종 야채도 포장 판매를 한다. 대표 메뉴는 물막국수로 여러 가지 채소가 들어가 맛이 깔끔하다. 매장 내부는 넓고 쾌적하다. 열무김치, 무절임, 메밀차, 집기류를 가져가는 셀프 코너가 있다. 대기 손님을 위한 휴게실도 따로 있다. 넓은 매장 전용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18.4Km 2025-06-26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로22길 17-4 (구로동)
1962년 경인국도를 따라 구로구에 대규모의 주택들과 구로공단이 형성되면서 시장이 필요해졌고 그에 따라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시장이다. 구로시장은 구로구에 있는 재래시장 중 가장 먼저 터를 잡았으며 개장 초기 포목과 한복, 의류 가게부터 해서 떡집, 참기름 집, 먹자골목 등이 형성되었다. 현재에도 구로시장에는 한복집이 많은데 그 이유는 구로공단에서 일했던 여성 노동자들이 명절 귀향길에 한복을 입고 가족 선물로도 한복을 많이 장만해 갔으며, 혼수를 이곳에서 구입했기 때문이다. 남대문시장, 동대문시장 다음으로 구로시장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이곳의 포목점은 호황을 누렸다. 시장 양 옆으로 포목점과 한복집이 늘어서면서 비단길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2015년 노후화 시설을 개선하는 현대화 사업을 착수, 날씨에도 안전한 아케이드를 설치하고 간판을 정비했다. 구로시장은 중국인 등 외국인이 많이 사는 동네라 여느 전통시장에서와는 다른 식재료들을 판매하는 곳이 많다. 그 외에도 우리의 전통적인 식품, 반찬, 농산물, 수산물, 의류 잡화 등 다양한 물건들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먹거리도 풍부해서 맷돌손두부, 진한 팥죽, 떡볶이, 보리밥과 함께 나오는 칼국수, 40년 전통의 엄마손국수공장 등 맛있는 음식을 가성비 있는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
18.4Km 2025-08-06
인천광역시 중구 선화동
인천광역시 중구 신흥 로터리 부근에 위치한 신흥시장은 1961년 문을 연 역사와 전통이 깊은 시장이다. 시장이 개설될 때부터 약 160여 개의 점포들이 모여 있었는데 지금까지 같은 장소에서 장사를 하며 시장을 지켜온 상인들이 많다. 신흥동과 선화동 일대 주민들이 주된 고객인 신흥시장은 농축산물과 가공식품, 잡화들이 주를 이루며 빵집과 떡집, 방앗간도 자리해 있다. 인천시의 중심이 동인천 지역이던 시절에 신흥시장은 과거 밤낮으로 사람들이 붐비는 으뜸 상권이었다. 현재는 특색 있는 전통시장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를 통해 컨설팅을 받고 낙후된 시설들을 리뉴얼하면서 점차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 공영주차장을 개설하고 현대화 사업을 지속해 쇼핑 여건이 개선되면서 시장을 찾는 발걸음이 늘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