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금쌀밥집 지미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김포금쌀밥집 지미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김포금쌀밥집 지미재

김포금쌀밥집 지미재

12.1Km    2025-05-02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석모로73번길 114-10

김포금쌀밥집 지미재는 석모리에 있는 한정식 맛집이다. 5,000년 전통의 김포 금쌀만을 사용해 지은 밥으로 '한 상 정식' 한 가지 메뉴만을 제공하고 있다. 상차림이 완료된 식탁의 상판이 슬라이딩으로 단번에 서빙되는 시스템이다. 지미재는 한정식 전문점답게 고기와 생선, 전, 나물 등 이십여 가지의 반찬이 한 상 푸짐하게 나온다. 대부분의 반찬은 무한 리필해서 먹을 수 있고, 황태구이, 고등어, 수육은 한 번만 리필할 수 있다. 온 가족이 푸짐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한정식 맛집이다.​ ※반려동물 동반 불가(단, 안내견은 가능)

설반

설반

12.1Km    2025-04-30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김포한강4로369번길 83

김포시 양촌읍 석모리에 있는 설반은 냉면과 갈비탕이 맛있는 식당이다. 석모리에는 다양한 식당과 카페들이 많이 모여 있는데 설반은 차 없이 방문하기엔 조금 접근이 불편한 곳이다. 이곳은 2층 건물로 1층은 식당, 2층은 카페이고 식당 입구에는 넓은 주차장이 있어 주차가 편리하다. 설반에서는 냉면과 갈비탕, 갈비찜과 갈곱전골 등을 맛볼 수 있다. 그중에 붉은 육수에 푸짐한 왕갈비가 가득 담겨 나오는 매운맛의 신갈탕은 설반의 시그니처 메뉴이다. 가까운 곳에 글린공원이라는 유명한 베이커리 카페도 있어 식사 후 들러볼 만하다. ※반려동물 동반 불가(안내견만 가능)

유네스코 지정 문화유산 안을 거닐다

유네스코 지정 문화유산 안을 거닐다

12.1Km    2023-08-08

고양은 자연․문화유산이 풍요로운 고장이다.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서오릉과 서삼릉은 고요히 사색에 잠겨 거닐기 좋다. 북한산성이나 행주산성, 일산 호수공원 또한 가벼운 산책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 경마교육원은 사진 출사지로 이름 높고, 원당허브랜드에서는 허브 향으로 몸과 마음을 채울 수 있다.

파주 장릉(인조·인열왕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파주 장릉(인조·인열왕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12.1Km    2025-07-02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장릉로 90

파주 장릉은 조선 16대 인조(재위 1623~1649)와 첫 번째 왕비 인열왕후 한씨(1594~1636)의 능이다. 장릉은 같은 봉분에 왕과 왕비를 같이 모신 합장릉의 형식으로 앞에서 바라보았을 때 왼쪽에 인조, 오른쪽에 인열왕후를 모셨다. 장릉은 1635년(인조 13) 인열왕후가 먼저 세상을 떠나자, 다음 해 파주 운천리에 조성되었다. 이때 인조는 자신의 능 자리를 미리 만들었고, 1649년 인조가 세상을 떠나자 쌍릉의 형태로 인조의 능을 조성하였다. 그러나 장릉이 풍수상 불길하고, 화재가 자주 일어나며 뱀의 피해가 잦자 1731년(영조 7)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옮기면서 능의 형식을 쌍릉에서 세종의 영릉(英陵)의 예에 따라 합장릉으로 바꾸었다. 현재 장릉 능침 석물은 옛 장릉의 석물과 옮긴 후 새로 만든 석물이 같이 있어 17세기와 18세기의 왕릉 석물의 형태를 볼 수 있다.

화전분재예술원

화전분재예술원

12.1Km    2025-04-24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중앙로78번안길 91 (화전동)

맛있는 요리와 함께 멋진 분재들을 작품으로 만날 수 있는 독특한 음식점이다. 가족이나 연인, 직장 동료들과 단체 모임이나 회식을 즐기기 좋은 장소이다. 전통 민속 물품 전시와 분재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요리에 사용되는 콩은 철원 동송읍에서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국산이다. 실내와 실외에 다양한 식물을 가꾸고 있어 여유롭고 분위기 있는 식사와 관람이 가능하다.

왕릉일가

왕릉일가

12.1Km    2025-04-21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서오릉로 334-91 (용두동)

왕릉일가는 서오릉 근처에 있는 갈비 전문점이다. 매장 앞에는 넓은 주차장이 있고 안내 직원이 있어 주차가 편하다. 실내에 테이블이 많이 있고 야외에도 테이블이 많다. 한 번에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고, 각종 모임을 할 수 있는 단체석도 있다. 왕릉일가 특제소스로 맛을 낸 갈비를 숯불에 구워 먹는 곳으로 불판은 직접 갈아야 하며, 야채는 셀프 코너를 이용하면 된다. 왕릉 정식, 소 왕갈비 정식, 소갈비 정식의 가성비 좋은 점심 특선메뉴가 있고 주말, 공휴일 제외하고 평일 오후 3시까지만 이용할 수 있다. 단체 예약을 하면 버스 픽업 서비스가 된다. 전 메뉴는 포장 판매한다. 왕릉일가는 야외테이블에만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가능 (야외)

여울지숲속캠핑장

여울지숲속캠핑장

12.2Km    2025-01-09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오정동로 121-15

여울지숲속캠핑장은 경기 김포시 하성면 오정동로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 근교에서 가기 좋은 캠핑장으로 알려져 있다.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있는 곳으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부대시설로는 야외수영장, 매점, 샤워시설, 전기, 온수 제공이 있으며 캠핑 용품을 대여할 수 있다. 근처 등반로를 통해 등산이 가능하다. 주변 관광지로 태산가족공원, 김포에코센터, 하동천 생태탐방고, 애기봉, 김포 국제조각종원, 김포함상공원이 있다.

123골프클럽

12.2Km    2025-12-10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통일로 43-168 (동산동)

123골프클럽은 한국 최초의 퍼블릭 골프장으로 반세기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6홀 골프장이다. 나지막한 응봉산 양지바른 자락에 아담하게 위치하여 들어오는 입구에서부터 봄이면 개나리, 진달래, 벚꽃이, 여름이면 아카시아 향기, 가을이면 온통 불을 놓은 듯한 단풍이, 겨울이면 하얀 눈꽃이 절경을 이루어 뚜렷한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경기옛길 의주길 제3길] 쌍미륵길

[경기옛길 의주길 제3길] 쌍미륵길

12.2Km    2025-03-24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혜음로 430-31

쌍미륵길은 조선시대 의주대로의 78번 도로를 곁에 두고 걷는 길로, 파주의 작은 마을을 지나는 길이기도 하다. 쌍미륵길에서 만날 수 있는 용미리마애이불입상은 ‘쌍미륵’으로 불리는 불상으로 17.4m에 이르는 거대한 석상이다. 예로부터 이 지역을 지나는 길손들은 쌍미륵을 이정표 삼아 길을 잡았다. 오늘날의 길손들 역시 멀리 쌍미륵을 바라보며 길을 걸을 수 있다. 용암사에서 머지않은 곳에서 고려시대의 명장 윤관장군의 묘를 지날 수 있는데, 기세등등했던 청나라 사신들도 여진족을 물리친 윤관 장군의 묘를 지날 때는 간담이 서늘해졌을 것이다. 쌍미륵길은 총 14㎞이며, 4시간 30분이 소요된다.

파주 혜음원지(혜음원지 방문자센터)

파주 혜음원지(혜음원지 방문자센터)

12.2Km    2025-07-01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혜음로 430-31

『동문선(東文選)』 권 64 기 「혜음사신창기(惠陰寺新創記)」는 혜음원의 창건배경과 그 과정, 창건과 운영의 주체, 왕실과의 관계 등을 기록하고 있는 문헌이다. 이에 의하면 혜음원은 남경과 개성간을 통행하는 관료 및 백성의 안전과 편의를 위하여 고려 예종 17년(1122)에 건립된 국립숙박시설이며 국왕의 행차에 대비하여 별원(別院)도 축조되었다고 전한다. 고려 및 조선시대에 중요한 교통로로 이용되었던 혜음령이라는 명칭의 유래에서 그 위치가 추정되어 오다가 1999년 주민의 제보에 의해 행해진 조사에서 「惠蔭院」이라고 새겨진 암막새가 수습됨에 따라 현재의 위치를 확인하게 되었으며 이로부터 2004년까지 지속적으로 발굴조사가 실시되었다. 전체 경역은 원지, 행궁지, 사지로 구성되었을 것으로 생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의 발굴조사 결과, 동서 약 104m, 남북 약 106m에 걸쳐 9개의 단(段)으로 이루어진 경사지에 27개의 건물지를 비롯하여 연못지, 배수로 등의 유구와 금동여래상, 기와류, 자기류, 토기류 등의 많은 유물이 확인되었다. 혜음원지는 문헌과 유구, 유물을 통해 원(院)의 구조와 형태, 운영실태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왕실, 귀족, 평민 등 각 계층의 생활양식을 전해주는 유적으로서 고려 전기 건축 및 역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