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창포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선창포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선창포구

선창포구

6.6Km    2025-09-15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선창길 33

바다를 둥지 삼아 살아가던 조용한 어촌마을 주곡리는 한때 20여 척의 배가 바다에 나가서 고기를 잡곤 했다. 지금은 그 흔적만 남아 소규모 공장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고기잡이 통통배가 드나들던 포구는 2020년 화옹방조제가 건설되며 어항의 역할을 다하게 되었다. 포구를 드나들던 뱃길에 갈대밭이 무성히 자라고 있다. 대부분 어업을 포기했지만 몇 가구는 아직도 바다에 나가고 있다. 근처 궁평항에서 잡은 고기를 손질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선창포구 어시장은 아직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데, 각종 젓갈, 대하, 꽃게, 조개류 등을 싱싱하고 저렴하게 구입하려는 발길이 이어진다.

한옥카페 감뜰

한옥카페 감뜰

6.6Km    2025-11-25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담밭성지길 8

한옥카페 감뜰은 ‘감나무들이 있는 정원’이라는 의미를 가진 카페이다. 이곳은 120년 된 한옥을 리모델링해서 운영하고 있다. 한옥 건물은 카페 사장님의 할아버지께서 직접 지은 집으로 사장님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다. 예전 한옥의 구조는 그대로 유지한 채로 우드와 베이지색 베이스의 인테리어 카페로 변신했다. 관광지 근처임에도 고즈넉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 외관과 구조는 한옥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실내 인테리어가 요즈음 감성과 맞아떨어지는 분위기이다. 잘 가꿔진 마당과 정원에 야외 좌석을 배치해서 이용할 수 있다. 실내에는 반려동물 동반이 불가하지만, 야외 정원과 바깥사랑채는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다.

24시 마린낚시

24시 마린낚시

6.9Km    2025-08-26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전곡항로 317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에 위치해 있는 24시 마린 낚시는 주변에 전곡항, 탄도항, 제부도, 대부도, 영흥도 등이 있어 바다낚시 포인트가 많고 탄도수로, 인공습지가 바로 옆에 있어 민물낚시도 가능하다. 11인승부터 20인승까지 다양한 선박을 이용 선상낚시, 보트 낚시가 가능하고 원투낚시, 가두리, 좌대낚시, 루어낚시, 민물 찌낚시, 민물 루어낚시 등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코스와 낚시 관련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계절별로 우럭, 광어, 농어, 놀래기, 주꾸미, 갑오징어를 잡을 수 있다. 예약을 통해 출조 안내와 남은 좌석을 확인할 수 있으며 낚싯대, 릴, 줄 , 낚싯바늘, 아이스박스 등은 사무실을 통해 임대와 구매도 가능하다.

누림아트홀

7.0Km    2024-11-08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시청로 155

2017년에 개관한 누림아트홀은 모두누림센터 내에 있는 클래식, 연극, 무용,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수용할 수 있도록 최적의 무대기술 시스템을 갖춘 다목적 공연장이다. 메인 무대에는 최고급 반사판과 초대형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으며, 오토 컨트롤이 가능한 조명 및 세트 배튼(Batten)시스템을 갖추었다. 또한 최신식 무대조명 시스템과 서라운드 음향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보다 생생한 사운드를 즐길 수가 있다. 백스테이지 공간에는 단체 분장실과 개인 분장실, 스텝 대기실이 구비되어 있으며, 피아노와 음향 시스템을 갖춘 연습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지하 1층 로비공간은 시민들을 위한 문화휴식 공간으로 문화 예술 관련 서적이 비치되어 있어, 공연 관람을 하지 않더라도 언제든 이용이 가능하다. 주변 관광지로는 화성 공룡알 화석지, 제부도 해안산책로, 화성정용채가옥, 화성융건릉, 남양향교 등이 있다.

서신바다낚시터

서신바다낚시터

7.0Km    2025-08-26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송교리 42-5

제부도와 궁평항 바다 사이에 있는 바다 좌대 낚시터이다.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지 않아도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작은 숯불 화로나 버너를 사용할 수 있어 낚시를 하면서 바비큐나 요리도 가능하다. 잡은 고기는 회 센터에 의뢰하면 먹기 좋게 회를 떠준다. 방갈로에 에어컨 등 편의시설이 있어 낚시하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노지 낚시와 좌대 낚시 두 군데 운영 중이며 미끼 제한이 없다.

베니키아더에이치호텔

7.0Km    2024-07-23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역골로 3-12

경기도 화성시청 바로 앞에 위치한 베니키아 더에이치 호텔은 세계 호텔 체인 중 하나로 내국인 전용 비즈니스 호텔이다. 모던한 감성으로 디자인된 90개의 객실은 최신 설비가 갖추어져 있어 고객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한다. 1층 로비에 위치한 비즈니스 센터는 업무에 필요한 복사, 팩스, 우편물 발송 등의 비서 업무는 물론 비즈니스에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상주차장 2곳과 지하주차장1곳을 운영하여 주차의 불편함이 없다. 전 객실 개인금고와 책상 그리고 핸드폰충전기와 멀티어댑터 등이 구비되어 있고, 넷플릭스와 유튜브 등이 가입되어 있어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세탁서비스와 예약제로 운영하는 조식서비스가 있고, 공항리무진 버스도 이용이 가능하다. 호텔 주변은 화성시청 먹자골목 번화가라 다양한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화성 정시영 고택

화성 정시영 고택

7.0Km    2025-03-21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오얏리길 44-12

나지막한 동산이 둘러있는 명당 터에 남북으로 길게 자리 잡고 있는 큰집이다. 솟을대문에 적힌 기록에는 "고종 24년(1887)에 문을 세웠다"라고 적혀 있으나, 안채와 사랑채는 이 문보다 약 50년 전에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대문은 정면으로 내지 않고 북쪽측면으로 내어 언뜻 보면 집이 커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는 50칸이 넘는 큰 규모이다. 대문을 들어서면 바로 사랑마당이며, 마당의 왼쪽으로 길게 줄행랑채가 뻗어있고 오른쪽으로 사랑채가 자리한다. 사랑채 맞은편의 마당 끝에는 안채로 통하는 중대문이 있다. 중대문을 들어서면 보이는 ㄷ자형의 안채는 앞이 개방된 가운데 대청을 중심으로 왼쪽에 부엌·안방·찻방(과방)이 있고, 오른쪽에 부엌·건넌방·마루를 배치하였다. 특이한 것은 사랑채의 안사랑방 뒤에 있는 골방이 뒷마루를 통하여 은밀하게 안채의 대청으로 연결된다는 점이다. 이것은 사대부 집에서 통상 쓰는 수법이다. 기다란 행랑채는 안채와 사랑채의 앞을 가로막아 안마당과 사랑마당을 형성하고 있다. 대문채는 여기에 연결이 되어 있다. 안사람들의 아늑한 생활공간이었던 뒤뜰은 우물과 장독대를 두어 안살림의 옥외공간으로 활용하였다. 주위에 심은 감나무와 소나무는 뒷산으로 이어져 자연에 파묻힌 아름다운 공간구성을 만들고 있다. 전체적으로 평면형태가 [月] 자형을 나타내고 있으며 전형적인 양반가옥의 모습을 보이는 주택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백미응서재

백미응서재

7.0Km    2024-11-26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밸미길 84
010-3065-7171

약 12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전형적인 전통한옥으로서 " ㅁ " 자형 기와집이다. 안채와 사랑채 그리고 화장실 및 조리실등이 있는 별채로 구성되어 있다. 투숙객을 위한 객실은 총 3개로 큰 사랑방과 작은 사랑방 그리고 건너방을 운영하고 있다. 각 객실을 방과 같이 딸린 툇마루와 대청마루를 사용할 수 있으며, 가옥 내 중정과 주차공간이 15대 이상되는 바깥마당 및 야외테이블과 의자등이 구비되어 있는 서해안 바다 마을에 위치한 곳 이다.

화성 정수영 고택

화성 정수영 고택

7.1Km    2025-03-24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오얏리길 56

정수영 고택은 1800년대 말에 지은 초가집이다. ‘ㄱ’자 형태의 안채와 ‘ㅡ’자형의 사랑채와 행랑채가 모여 경기도의 전형적인 ‘ㅁ’자형의 평면구조를 보인다. 대문을 들어서면 안마당으로, 대문의 왼쪽에 사랑채, 오른쪽에는 행랑채가 자리 잡고 있다. 대청 뒷벽의 왼쪽에는 뒤창을 내고, 오른쪽에는 벽장을 만들어서 조상들의 위패를 모시는 사당으로 사용하고 있다. 보통 사당을 따로 두지 않는 민가에서 사용하는 방법이다. 전체적으로 간결한 구성이지만 중간 규모의 농사를 짓는 살림집에서 필요한 공간이 짜임새 있게 갖추어져 있다.

홍난파 생가

홍난파 생가

7.1Km    2025-10-23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홍난파길 34

홍난파는 1898년 4월 10일 홍순의 장남으로 태어나 1915년 조선정악전습소양악부를 마친 뒤 동 전습소의 교사가 되었다. 1918년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 우에노 음악학교에서 2년간 수학한 뒤 귀국하였으며, 1920년 ‘봉선화’를 작곡하였다. 1922년 연악회(硏樂會)를 창설하였고 1925년 바이올린 독주회를 가졌다. 한편 한국 최초의 음악잡지 음악계를 발간하였을 뿐 아니라 소설도 발표하여 문학적 재질도 보였다. 현재의 생가 건물은 당초 멸실되었던 것을 1986년에 복원한 것으로 목조 초가 4칸의 ㄱ자형 구조이다. 방 2개와 부엌으로 단출하게 구성된 집에는 아담한 마당이 딸려있고 건물 처마 밑으로 난파의 초상화와 생전에 사용했던 유품을 찍어놓은 사진 몇 장이 걸려 있다. 아늑한 마을에 자리한 초가를 둘러보노라면 <고향의 봄> 가락이 곳곳에서 들리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