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Km 2025-10-23
인천광역시 계양구 다남로 278 (목상동)
개떼놀이터 인천점은 자체 주차장이 있어 자차로 이용하기 편리하다. 개떼놀이터는 반려동물과 입장이 가능하다. 이곳은 반려동물 놀이터와 수영장 셀프 샤워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반려 동물과 함께 많은 손님들이 찾는다. 반려동물은 입장할 때 숫자에 상관없이 입장이 가능하다(단 대형견은 6개월 미만 몸무게 18킬로 미만). 놀이터만 이용할 경우 음료만 주문하면 된다. 식사할 경우 대표 메뉴는 오삼불고기, 간장불고기, 콩나물 오삼불고기 등이 있다. 그 외 메뉴로 부대찌개, 해물순두부찌개, 반려동물 간식이 많이 나간다. 주변에 경인 아라뱃길이 있어 방문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2.4Km 2025-08-27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산로215번길 10 (병방동)
계양산 전통시장은 인천의 대표적인 재래시장 중 한 곳이다. 1989년 개장하여 병방시장으로 불리다가 2017년 계양산 전통시장으로 변경되었다. 의류, 식자재, 식당등 다양한 품목, 약 150여 개의 점포가 운영 중이며, 지붕 아케이드가 설치되어 있어 날씨와 계절의 영향을 받지않고 자유롭게 쇼핑을 할 수 있다 . 대부분 상가형 건물의 1층에 상점들이 위치하고 있어 주변환경이 깨끗하고 잘 정비가 되어있어 인근 주민뿐 아니라 멀리서도 찾아오는 이들의 만족도가 높다. 전통시장이 끝나는 지점에 계양산 둘레길이 시작되기 때문에 계양산 등산객들이 오며가며 들르는 명소이기도 하다. 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상인 대학을 운영하여 마케팅과 상인정신 그리고 고객서비스 등의 교육도 시행하고 있다. TV 프로그램 에 소개된 꽈배기 달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시장 내에 있으며, 칼국수, 메밀 막국수, 감자탕 등 맛집이 다수 있다. 최근에는 KBS 6시 내고향 프로그램에 소개되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기에 좋은 곳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이 찾고있다. 인천 1호선 임학역 4번 출구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있다.
2.5Km 2025-05-23
인천광역시 계양구 목상동
해발 395m의 계양산은 강화도를 제외한 인천광역시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산에 계수나무와 회양목이 자생하여 계양산이라는 지명이 생겼다고 전해진다. 수도권 반나절 산행으로 적당하고 초보 등산객도 쉽게 오를 수 있어 많은 등산객이 찾는다. 인천지하철 1호선 계산역과 등산로 입구가 가까워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가 수월하다는 장점도 있다. 등산로는 총 9가지 코스가 있는데, 짧게는 50여 분부터 길어도 2시간 남짓이 걸린다. 주로 연무정에서 산행을 시작하여 팔각정을 거쳐 산 정상에 올랐다가 남쪽으로 이어지는 능선을 타고 하산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주 능선 등산로에 그늘이 없어 여름보다는 봄, 가을철 산행지로 알맞다. 임학공원과 계양산성을 잇는 계양산 무장애길을 이용하면 장애인과 노약자도 쉽게 산을 오를 수 있다. 계양산은 등산과 역사 탐방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산이기도 하다. 삼국시대에 축조되어 조선 시대까지 사용된 계양산성, 고려 시대 학자 이규보가 머물던 자오당터와 초정지, 봉월사터, 봉화대의 유적지 등 흥미로운 볼거리가 다양하다. 산 정상에 오르면 동쪽으로 김포공항을 비롯한 서울특별시 전경이, 서쪽으로는 영종도와 강화도 등 주변 섬이 한눈에 들어찬다.
2.5Km 2025-03-14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산로75번길 26 계양공원관리소
인천광역시 계양산 자락에 있는 계양공원은 규모가 큰 산지형 공원으로 휴게시설, 체육시설 등 다양한 편익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특히, 장미원은 36종 11,360주의 장미가 식재되어 있어 봄철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아울러, 인천의 대표적인 계양산과 계양공원 산책로가 연결되어 도심에서 자연을 느끼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공원이다.
2.6Km 2025-03-14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산로 101
032-450-8317~8
계양 산성박물관은 계양산성을 비롯한 우리나라 산성의 발달사와 계양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건립된 국내 최초의 산성 전문 박물관이다. 박물관의 상설전시실에서는 ‘역사의 테’라는 주제 아래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된 전국 산성의 종류와 분포 현황을 알 수 있는 ‘우리나라 산성의 발달사’와 ‘계양산성의 유적과 유물’에 대한 자료를 2개의 전시실에 나누어 전시하고 있다. 기획전시실에서는 선사시대 이래 계양의 역사를 체감할 수 있는 특별전시가 준비되어 있다. 아울러 성인과 학생, 어린이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역사 문화 강좌와 체험교실, 유적 답사, 문화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2.6Km 2025-07-31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산로 101 (계산동)
계양산 둘레길은 인천 계양구에 위치하고 있는 계양산을 중심으로 한 산책로이다. 계양산은 해발 395m로 인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봄엔 진달래 그리고 가을이면 단풍이 멋스러운 곳이다. 수도권의 많은 등산객이 찾는 숲으로 숲 탐방로, 계양산성 치유의 숲과 여러 개의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다. 총거리 7.29km로 소요시간은 약 2시간이다. 계양산 야외공연장에서 시작하여 임학오거리, 무당골 약수터, 피고개, 장미원, 계양문화화관을 걸쳐 출발지인 계양산 야외공연장으로 되돌아오는 순환형 코스이다. 계양산 정상으로 오르는 길과 사람들이 많아서 정상으로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계양산 둘레길은 트레킹 하기 좋은 숲길로 둘레길을 따라 전 구간에 야자 매트가 깔려있고 무장애 데크길이 있어 장애인과 노약자도 걷는데 어려움이 없다.
2.6Km 2025-08-27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산로75번길 7-13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동에 있는 봉일사지삼층석탑은 고려 말이나 조선 초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3층 석탑이다. 계양산로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경인여대 건물 옆으로 백룡사가 자리 잡고 있다. 동국흥지승람과 부평읍지 기록에 의하면 봉일사가 보수, 개축하며 백룡사로 창건되었다고 전해진다. 봉일사지삼층석탑은 봉일사에 있던 것을 백룡사가 세워지면서 백룡사 경내로 옮겨졌다. 1층과 3층은 옥개석만, 2층은 옥신과 옥개석만 남아있어서 나머지 분실된 것들을 보완하여 오늘날에 이르렀다. 비록 탑신부 일부가 소실되기는 했으나, 인천 지역에서 원위치에 남아있는 유일한 탑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2.7Km 2025-04-30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황어로350번길 48
김포곤충농장은 곤충, 파충류, 양서류, 동물과 함께하는 사계절 자연 체험장이다. 전문 인솔교사의 지도 아래 방문객 어린이들은 보고, 듣고, 만져볼 수 있는 생생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곤충농장 생태체험관에서는 물방개, 물사마귀,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같은 다양한 곤충을 관찰하고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며, 곤충을 먹고 사는 작은 동물들인 개구리, 도마뱀, 고슴도치 같은 동물들도 만날 수 있다. 체험시간이 끝나면 자유시간이 주어지며 아이들은 미꾸라지 잡기와 같은 체험 놀이를 즐기거나,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면 된다. 또는, 토끼나 염소에게 먹이를 주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이곳에서는 도시 생활에 익숙한 아이들이 다양한 곤충과 동물들을 피부로 직접 느끼며 작은 생명의 소중함을 얻을 수 있다.
2.7Km 2026-01-02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산로134번길 18 (계산동)
2004년 개관한 계양도서관은 만남, 발견&감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양질의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유익한 독서프로그램을 개발하며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 독서 확산 프로그램 운영 / (독서특화) 동화구연 체험관 운영 /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초등학력 인정 문해교육 글오름학교 /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사업이 있다. 특색사업으로는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후 위기 대응 생태 환경교육, 계양산 숲 생태 아카이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7Km 2025-07-31
인천광역시 계양구 주부토로 580
인천광역시에서 운영하는 계산국민체육센터는 지상 3층, 지하 1층 건물에 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체육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수영장을 비롯해 헬스장, 댄스스포츠, 실내체육관, 요가실, 조깅전용트랙을 갖추었다. 다양한 유아 체육교육을 진행하는 유아교실이 각 층마다 마련되어 남녀노소 건강한 생활 체육을 즐길 수 있다. 각 공간은 스포츠, 공연이벤트, 문화행사, 공공행사 등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 대관 신청도 가능하다. 매달 다채로운 이벤트도 상시 진행하며 주민들에게 체육공간과 함께 문화의 장을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