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하우스 소설여행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게스트하우스 소설여행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게스트하우스 소설여행

2.7Km    2025-09-04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월명로 516-1

#본 업소는 마을기업으로서 내국인도 이용할 수 있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입니다. 오픈 1년 남짓한 ‘소설여행’은 영화와 TV예능 촬영지로도 유명세를 타고 있고 관련 인기 블로그로도 이미 잘 알려져있다. 함께 운영되고 있는 게스트하우스 또한 많은 여행객들로 넘쳐난다. 주말에는 최소 2주전 사전 예약 해야한다. 카페 메뉴는 대부분 한약재를 사용한 한방차 위주다. 옴니허브는 고전적 한방 원료와 현대적 기법의 재료를 이용해 음료 레시피를 체계화했다. 최근 개발한 메뉴에는 오미자를 이용한 오미자 슬러시로 그 시큼함과 떫음을 잡아낸 오미자청을 직접 만들어 같은 베리류인 생딸기와 혼합해 블렌딩한 ‘베리베리문경’이 있다. 이외에도 자소엽 에이드, 귤피 라떼, 쌍화 라떼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카페 메뉴가 준비돼있다. ‘소설여행’에서는 또한 30여종 이상의 로스팅한 한약재를 직접 차로 끓여마실 수 있도록 구비하여 간단한 상담과 함께 고객 취향에 맞는 차를 제공한다. 이처럼 ‘소설여행’은 옴니허브가 추구하는 ‘머뭄’과 ‘나눔’속에서 그윽하게 우려낸 차맛까지 더한 원스톱 힐링 장소다.

군산 말랭이마을

군산 말랭이마을

2.7Km    2025-07-01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신흥동

신흥동은 1930~40년대 무렵부터 일본인들이 집을 짓고 살게 되면서 주거지가 형성되기 시작했고 6·25전쟁 시기 피란민이 지금의 해망동, 신흥동 등지에 터를 잡고 살게 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다. 이때 바위 위에 판자집을 다닥다닥 대어 집을 지었고 세월이 흘러 이곳은 초가지붕 가득한 동네가 되었는데, 산비탈을 의미하는 전라도 방언인 ‘말랭이’에 마을을 형성하였다 하여 사람들이 말랭이 마을이라 부르게 되었다. 현재는 인구 유출로 인한 원도심화가 진행되고 있으나 2014년 전라북도 대표관광지 육성사업으로 예술인 레지던스 9동과 전시관 8동이 조성되어 50여세대의 주민과 7팀의 예술가들이 오순도순 함께 사는 마을이다. 마을 곳곳에는 벽화와 포토존, 소리공간, 김수미 배우 집, 말랭이마을 추억전시관, 양조장이 있다. 또한,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는 동네골목잔치가 열린다. 전시관을 지나 비탈진 골목길을 따라 월명산에 오르면 금강하구가 서해와 만나는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해질녘 노을과 야간경관 명소이기도 하다.

압강옥

2.7Km    2025-03-11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삼수길 46
063-452-2777

군산 압강옥은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평양음식 전문점이다. 이곳은 3대를 이어온 전통 있는 식당으로, 이북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로는 갈비구이, 쇠고기전골, 어복쟁반 등이 있으며, 특히 어복쟁반은 이북 음식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다. 넓은 좌석을 갖추고 있어 단체 손님도 수용 가능하다.

일풍식당

2.7Km    2025-03-05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서흥1길 9
063-442-6098

‘일풍식당’은 각종 TV매체에서 맛집으로 다룬 곳이다. 골목 사이에 위치해 있어 찾을 때 약간 주의를 해야 한다. 푸짐한 양의 물메기탕은 대표메뉴이다. 메뉴 주문 시 구운 김, 김치, 더덕, 나물무침 등 다양하고 푸짐한 밑반찬이 준비된다. 물메기탕은 무와 야채, 고춧가루 등을 넣고 끓여 시원하며 얼큰하다. 얼큰한 국물로 이른 아침 시간부터 전날의 숙취를 해소하러 찾는 손님들이 있다. 그리고 물메기의 살은 씹을 시간도 없이 입에 들어가자마자 녹는 식감을 가지고 있다. 쫄복탕도 판매하고 있다

하누떡갈비

하누떡갈비

2.8Km    2025-01-20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수송안10길 3

군산시 수송동에 있는 하누떡갈비는 석쇠에 구워 맛을 내는 떡갈비 전문점으로, 메뉴는 맛집답게 떡갈비와 곰탕으로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다. 푸짐한 상차림엔 샐러드, 배추김치, 오이김치, 깍두기, 부추김치, 장아찌 등 8가지의 정갈한 반찬들이 제공된다. 잘게 다진 소고기를 넓게 펴서 소스를 입혀 석쇠에 구운 하누떡갈비는 달달한 특유의 맛으로 진한 육향이 입안 가득 퍼진다. 떡갈비는 전부 다져있지 않고 식감이 살아있어서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식사를 주문하면 고소하고 담백한 한우곰탕을 한 그릇씩 제공해주며, 김치, 깍두기와 곁들여 먹으면 조화가 좋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군산 해망굴

2.8Km    2025-08-21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군산창2길 48

해망굴은 군산시 월명산 자락 북쪽 끝에 위치한 터널로, 해망동과 군산 시내를 연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1926년 군산항 제3차 축항공사의 일환으로 화물 하차장 확대, 부잔교 설치, 창고 건설과 함께 조성되었으며, 길이 131m, 높이 4.5m 규모로 완공되었다. 한국전쟁 당시 인민군 지휘소로 이용되면서 연합군의 공습을 받아 내부에 총탄 자국이 남아 있는 등 근현대사의 흔적도 간직하고 있다. 과거에는 차량 통행이 가능했으나 현재는 자동차 출입이 제한되고 보행자만 통과할 수 있다. 해망굴은 군산항과 구도심을 연결하며 군산 근대화의 상징적 유산으로 평가된다.

[군산 구불길] 구불1길 비단강길

2.9Km    2025-11-05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내흥2길 197 (내흥동)
063-454-3303

구불길은 이리저리 구부러지고 수풀이 우거진 길을 여유, 풍요, 자유를 느끼며 오랫동안 머무르고 싶은 여행길을 뜻한다. 비단강길은 서해와 전라도, 충청도 내륙을 하나로 이어주는 중요한 뱃길로 비단결처럼 아름다운 금강을 의미한다. 군산 구불1길 비단강길은 군산역을 시작으로 공주산까지 이어진다. 금강을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펼쳐가는 이 길은 채만식 문학관, 금강철새조망대, 금강호관광지, 오성산, 나포십자들과 군산역에서 내흥동구석기 유물을 만날 수 있는 길로, 강물이 흐른 세월만큼이나 전설과 역사, 자연과 생태를 품은 길이다. 구불길 코스는 비순환형 코스로 가는 길 도중 금강호 금강호 관광지 일대에 식당이 다수 있고 조류 관찰소 이후에는 편의시설이 없으므로 유의해서 코스를 이용하면 된다.

진포시비공원

진포시비공원

2.9Km    2025-03-05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내흥동

전라북도 군산시 진포시비공원은 내흥동 금강 하구 연안 도로 옆에 자리한 공원으로 채만식 문학관에서 강변길을 따라 약 10분 정도 내려온 곳에 있다. 군산시에서 조성한 구불길의 1코스 비단강 길에 위치해 있기도 하다. 비단강 길은 비단처럼 펼쳐진 금강과 인접한 채만식 문학관, 금강 철새 조망대, 오성산, 나포 십자들 등을 둘러보는 코스로 해당 코스에 진포시비공원이 조성되어 구불길을 여행하는 도보 여행자들의 휴식의 공간이자 군산 시민의 문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서울소바

서울소바

2.9Km    2025-01-20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수송안길 7

서울소바는 이름과는 달리 군산 수송동에 있는 메밀국수 전문점이다. 접근성이 좋고 매장도 넓고 쾌적해 가족 단위 손님이 자주 찾는 곳이다. 특히 여름 점심시간에는 대기 인원이 많아 대기가 필수다. 메뉴로는 대표 메뉴인 소바와 오뎅 전골, 메밀 우동, 가케 우동, 메밀전 등이 있다. 소바는 1인분에 2판이 나오는데, 따뜻한 육수도 있어 찬 육수가 싫다면 요청하면 된다. 소바는 김 가루와 간 무, 채 썬 파가 별도로 나와 취향에 맞게 넣어 먹으면 된다. 만약 식사량이 많은 사람이라면 메밀 면을 먼저 추가 주문할 수 있다. 소바의 맛을 좌우하는 육수는 가다랑어포를 활용해 만든 맛으로 단맛과 짠맛이 적절해 중독적인 맛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바삭한 식감이 좋은 메밀전과 우동 메뉴도 인기가 많은 편이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동백대교

동백대교

2.9Km    2025-03-06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금동

동백대교는 전북 군산시가지와 충남 서천 장항읍을 연결하는 길이 1,930m의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원래 군산과 장항은 금강 하구를 사이에 두고 가까운 거리에 있지만, 가장 가까운 교량이 금강하구둑이라 30분가량 우회하거나 도선장에서 선박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2008년에 동백대교를 착공하여 2018년에 개통하였다. 하여 이동시간이 5분으로 단축되었고, 아치교의 모양이 아름다워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었다. 이 다리를 주행하면서 양쪽으로 펼쳐지는 서해와 금강의 경관도 아름답다. 동백대교라는 이름은 군산시와 서천군의 군화가 모두 동백꽃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명명되었다. 주변에는 군산월명공원, 해망굴, 군산수산물종합센터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