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Km 2025-05-29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로 170 (정왕동)
오이도는 시흥시의 서남쪽 해변에 위치해 각종 어패류가 많이 나며, 각 시기의 유적이 여러 차례 걸쳐 발굴되어 국가사적 441호로 지정된 중요 유적지이다. 생명의 나무는 오이도 황새바위길에 있는 일몰·야간 명소이다. 생명의 나무 전망대는 옛 오이도가 가진 역사와 생명, 사람의 흔적을 되살리고 후대에 길이 알리기 위해 제작되었다고 한다. 생명의 나무와 이어져 있는 황새바위길은 탁 트인 바다와 환상적인 낙조를 감상하기에 제격이다. (출처: 시흥시청)
6.8Km 2025-06-16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로 170 (정왕동)
오이도 빨강등대는 어촌 체험 관광 마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2005년도에 건립된 해양 관광 기반 시설이다. 강렬한 붉은색이 인상적인데,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와 사진 애호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층 전시관에서는 시흥의 문화, 관광, 역사 등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으며, 오이도 등대 공방에서 체험키트를 구입 후 비누, 썬캐쳐 등 바다 관련 DIY 제품을 만드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전망대에서는 시화공단, 배곧 신도시, 인천 송도 신도시 등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빨강등대 1층과 이어져 있는 [시흥꿈상회]는 오이도를 포함해서 시흥 관련 기념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
6.8Km 2025-04-18
인천광역시 남동구 호구포로810번길 42-8
032-471-1427
모래내시장은 1980년대 초에 형성되어 지금까지 40여 년에 가까운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를 대표하는 시장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시장이다. 넓은 시장 골목에는 약 150 여 개의 상점들이 늘어서 있으며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를 모두 만족시킨다. 방송에 소개되었을 만큼 유명한 맛집을 비롯해 꼬마김밥, 어묵, 떡볶이 등 가볍게 즐기는 주전부리점들도 많다. 인천 최초의 야시장과 무더운 여름철 생맥주와 노가리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노맥축제 등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며 변모를 시도해 왔다. 현대화 시설을 통한 깔끔한 쇼핑 환경과 상인들의 친절함은 방송에서 여러 번 소개되었던 곳이다. 연안부두와 소래포구에서 긴급 공수한 수산물도 빼놓을 수 없다.
6.8Km 2025-06-09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어시장로 8 (정왕동)
오이도종합어시장은 풍부한 수산자원이 있는 최적의 입지 조건과 현대적인 시설을 완벽하게 갖춘 어시장이다. 싱싱한 수산물과 함께 낭만이 넘치는 오이도종합어시장은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 해양단지에 있으며, 서해안 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외곽순환고속도로 등으로 인근 대부와 월곶, 소래 등을 연결하는 요충지이다. 대지 면적 6,891.5㎡, 건물 면적 6,233.14㎡로 규모가 큰 대형 어시장이며, 이용의 편리를 위하여 A, B 동으로 나뉘어 있고, 300여 대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매장시설은 440개 매장이 준비되어 있으며, 지하 1층~지상 3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6.8Km 2025-08-20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오이도는 시흥시 제일의 먹거리 관광타운으로 경기도가 2005년에 음식문화 시범거리로 지정 활어회, 바지락칼국수, 조개구이 등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다. 바다에서 갓 잡은 싱싱한 해산물들과 전통음식까지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거리를 걷다 보면 역사와 문화가 남아있는 공간도 있어 역사와 문화까지 만끽할 수 있다.
6.8Km 2025-09-02
경기도 시흥시 삼미시장2길 40 (신천동)
19세기 인천·안산의 유일한 우시장이었던 뱀내장이 폐시하고, 그 자리에 지금의 삼미시장이 들어섰다. 농산물, 육가공, 수산물, 청과, 기타 의류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한다. 삼미시장의 매력은 장을 보며 요기할 수 있는 간식거리가 많고, 시장 내 작은 포차거리가 형성되어 있어 비 오는 날이면 전과 막걸리를 운치 있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시장 주변으로 줄을 서 먹는 맛집도 많다. (출처 : 시흥시 문화관광)
6.8Km 2025-05-23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매소홀로 553
미추홀구 문학동 승학산 자락에 위치한 인천도호부관아는 조선시대 행정을 담당했던 관청 건물이다. 인천도호부관아의 건축 시기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객사를 보수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지붕의 기와에서 강희 16년이라는 명문이 나온 것을 볼 때 숙종 3년(1677)에 중수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인천부읍지’(1899)에 의하면 인천도호부관아 건물은 객사를 비롯해 부사의 집무처인 동헌, 내동헌 등 15~16동으로 구성돼 있다. 그러나 이 건물들은 근현대 이후 여러 용도로 사용되다가 문학초등학교를 세우면서 지금의 위치로 이전해서 개축하였기 때문에 당초 건물의 배치나 형태를 알 수 없게 되었다. 현재는 인천향교 옆 부지를 활용해 임금의 위패가 모셔져 있고 숙소로 사용된 객사, 정문인 아문, 부사의 집무실인 동헌, 6방의 집무치인 중문, 부엌과 곳간으로 쓰이는 공수, 객사를 출입하기 위한 삼문, 동헌으로 드나들 때 사용하는 사주문이 세워져 있다. 또한, 투호놀이, 맷돌 돌리기, 활쏘기, 제기차기, 윷놀이와 예약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고리장식 만들기, 전통차체험, 호패 만들기, 전통의복체험, 내가 바로 인천도 호부사 프로그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