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Km 2024-12-26
인천광역시 부평구 장제로91번길 24-5
032-518-1175
해물요리 전문점으로 일반 상차림에 나오는 찬이 새우장, 간장게장으로 꽤 괜찮은 수준이라 구미가 당긴다. 메뉴는 해물탕, 해물찜, 아귀탕 등이 있으며 그중 해물탕의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 맛과 신선한 해물들로 이미 방송에도 여러 차례 소개된 바 있다. 다 먹고 난 후 먹는 볶음밥도 별미이다. 또한, 24시간 영업하여 언제 와도 부담 없이 식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5.8Km 2025-06-26
인천광역시 연수구 대암로 3
032-813-2222
호텔아마레는 송도 국제도시와 5분 거리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는 부티끄 호텔이다. 7층 규모, 59개 객실은 최대 2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최신 인테리어를 갖춘 객실은 디럭스, 프리미엄 더블, 프리미엄 트윈, 로얄 스위트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객실 내부에는 에어컨, 인터넷, PC 등의 기본적 편의시설뿐 아니라 홈시어터, 월풀욕조를 갖춰 휴식을 즐기고 여독을 풀고 싶은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조식 뷔페에서는 호텔 전문 조리사가 신선한 재료로 요리한 다양한 뷔페 메뉴를 맛볼 수 있다.
5.8Km 2025-03-18
인천광역시 연수구 능허대로 227-10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에 위치한 송도 초콜릿문화박물관은 초콜릿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통해 소개하는 특별한 박물관이다. 이곳은 초콜릿의 기원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물들이 마련되어 있어, 초콜릿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돕는다. AR존에서는 초콜릿이라는 단순한 주제를 또 다른 영역으로 확장시키는 곳이다. 또한 체험학습장에서는 달콤한 초콜릿을 직접 만들며 따뜻한 감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다.
5.8Km 2025-10-23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7번길 4 (숭의동)
길손물텀벙은 아귀찜과 물텀벙이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물텀벙이는 인천에서 아구를 부르는 별명이다. 길손물텀벙의 메뉴로는 물텀벙이와 아귀찜이 있다. 물텀벙이는 탕이고, 아귀찜은 찜요리이다. 밑반찬으로는 볶음김치, 꽈리고추볶음, 오이지, 감자조림, 오이냉국 등이 차려진다. 아귀찜은 빨간 양념에 콩나물과 살이 통통하고 야들야들한 살코키가 잔뜩 들어가 있다. 찜 안에 들어가 있는 콩나물과 살코기를 함께 싸 먹으면 별미이다. 아귀찜을 어느 정도 다 먹으면 볶음밥으로 마무리해야 한다. 볶음밥을 주문하면 남은 양념으로 볶음밥을 만들어준다.
5.8Km 2025-10-23
인천광역시 서구 신진말로 37 (가좌동)
진천토종순대는 인천지하철 2호선 인천가좌역 1번 출구 인근 신진말로 건지공원 옆에 있는 순댓국 맛집이다. 이곳의 시그니처메뉴는 순대국밥이다. 매운맛을 취향대로 조절해서 먹을 수 있다. 함께 같이 나오는 반찬은 김치, 깍두기, 청양고추다. 김치는 약간 단 맛이 나는데 순댓국과 잘 어울린다. 이 외에도 모둠전골, 곱창전골, 순대곱창볶음 등을 맛볼 수 있다.
5.8Km 2025-07-17
인천광역시 연수구 능허대로151번길 25
송도갈매기 본점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 성당 인근에 있다. 수인분당선 송도역에서 도보로 15분 거리다. 송도갈매기 본점은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해 온 대중음식점이다. 대표 메뉴는 돼지 한 마리에서 소량으로 나오는 갈매기살이며 통 생 갈매기살은 자르지 않은 갈매기살이 통째로 나온다. 그 외 점심 특선 메뉴로는 얼큰 김치찌개, 우리 콩 청국장, 메밀 런치 정식 등이 있다. 인근에 인천시립박물관과 인천상륙작전기념관, 퍼블릭 골프장 등이 있다.
5.8Km 2025-05-13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비류대로55번길 68 (학익동)
송암미술관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에 위치한 공립 미술관으로, 인천시립박물관의 분관이자 인천 유일의 시립 미술관이다. 1989년 고(故) 이회림 선생이 서울에서 사립 미술관으로 처음 개관하였으며, 1992년 인천으로 이전한 뒤 2005년에는 미술관 건물과 약 1만여 점의 소장품을 인천시에 기증하면서 공립 미술관으로 전환되었다. 이회림 선생은 ‘마지막 개성상인’으로 불릴 만큼 전통문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지닌 인물로, 도자기, 회화, 공예품 등 다양한 분야의 유물을 수집해왔다. 송암미술관은 고대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폭넓은 시대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국 미술의 흐름과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상설 및 기획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교육의 거점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송암미술관은 전시와 교육을 아우르며, 전통문화의 가치를 대중과 나누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송암미술관은 상설전시 공간으로 1층 공예실과 2층 서화실을 운영하고 있다. 1층 공예실은 2024년에 전시 개편을 통해 새롭게 구성되었으며,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도자기와 공예품이 중심을 이룬다. 고려청자, 조선의 분청사기와 백자 등 시대별 도자기를 통해 한국 도자문화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으며, 불교 조각과 민속 공예품도 함께 전시되어 있어 전통 생활문화와 신앙을 조망할 수 있는 공간이다. 2층 서화실은 조선 후기부터 근대에 이르는 서화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물 제1997호인 ‘평양성도 병풍’을 비롯해, 겸재 정선의 ‘노송영지’, 김규진, 이도영, 안종원이 공동 제작한 ‘합작도’등 다양한 회화와 서예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송암미술관의 야외 전시장은 자연 속에서 유물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관람객들에게 휴식과 사색의 시간을 제공한다. 문인석(文人石), 망주석(望柱石), 동자석(童子石) 등 다양한 전통 석조물과 광개토대왕릉비의 복제품이 실물 크기로 전시되어 있다 .
5.9Km 2025-08-14
인천광역시 남동구 소래역로 12 소래포구 종합어시장
소래포구는 인천의 대표적인 어시장 중 하나로 새우, 꽃게, 젓갈 등으로 널리 알려져 연 평균 300만명의 인파가 몰리는 관광 명소가 되었다. 주로 수도권 사람들이 바다가 보고 싶을 때 당일 코스로 많이 찾는다. 신선한 해산물과 볼거리가 많아 나들이객이 많이 찾는다. 포장마차거리는 소래포구역에서 350m 떨어진 소래포구 종합어시장 앞 거리에 여러 상점들이 모여서 포차거리를 형성하고 있다. 밤이 되면 천막과 테이블이 깔리며 순식간에 포차거리로 바뀐다. 대하소금구이, 꽃게찜 등 신선한 해산물 요리와 꽃게튀김 등 다양한 안주를 맛볼 수 있으며 소래포구 종합어시장에서 직접 회를 사 와 포차 음식과 함께 먹을 수도 있다. 종합어시장을 돌아보고 포차에서 다양한 회와 해산물 요리를 경험하는 특별한 추억여행지로 남녀노소가 많이 찾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