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Km 2025-01-21
경기도 광명시 오리로619번길 21
운산채는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에 있는 쌈밥 전문점이다. TV 프로그램에 자주 소개된 맛집으로 돼지숯불고기쌈밥, 소숯불고기쌈밥, 숯불우렁쌈밥, 차돌쌈밥을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쌈밥은 다양한 쌈채소와 함께 찌개와 밑반찬이 나온다. 식당 내부는 안락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만큼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이다. 대기 손님을 위한 공간이 준비돼 있고 주차장이 넓어 이용이 편리하다. 근처에 광명동굴과 구름산이 있다.
15.4Km 2025-04-24
경기도 광명시 안양천로 459 (철산동)
매장에서 직접 도정한 8분도 쌀로 밥을 짓는 가마솥 밥 전문점이다. 주문 즉시 테이블에 가마솥을 올려 즉석에서 밥을 짓기 때문에 20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 식사 전, 죽과 샐러드가 나오고 다양한 제철 나물과 잡채, 계란찜, 보쌈과 전 등 풍성한 반찬이 나온다. 금액에 따라 삼합과 오리 훈제, 간장게장이 추가된다. 식후에는 구수한 숭늉으로 마무리 할 수 있다.
15.4Km 2025-04-24
경기도 광명시 오리로619번길 27 (하안동)
보릿골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1동에 있는 보리밥 전문점이다. 구름산 등산로 입구에 있어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다. 대표 메뉴는 보리밥 정식으로 보리밥에 청국장찌개, 되비지, 다양한 나물 반찬이 나오면 취향에 따라 비벼 먹는다. 그 외에도 보쌈, 숯불 제육구이, 해물파전, 도토리묵 무침 등의 단품 메뉴도 있다. 식당 내부는 넓고 주차장도 넉넉하다. 대기 손님을 위한 별도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15.4Km 2025-04-24
경기도 광명시 영당로 14 (소하동)
상상초월은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에 있는 고깃집이다. 물밀면과 비빔밀면을 판매하고 있다. 대표 메뉴인 돼지갈비는 수제로 만든 소스를 입힌 숯불갈비다. 수입산 고기를 맛있게 손질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왕갈비, 삼겹살, 오리로스 등 다른 종류의 고기도 판매하고 있다. 또한, 함께 먹을 수 있는 된장찌개, 냉면, 국수도 판매한다. 식사 메뉴인 갈비탕과 갈비정식도 있다. 단, 갈비정식은 오전에만 주문할 수 있다. 내부는 넓고 쾌적하다. 매장 전용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15.4Km 2025-10-23
인천광역시 중구 운중로 84 (운남동)
조은전골칼국수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에 있다. 무한리필 보쌈과 칼국수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맛집이다. 주차장은 식당 바로 앞에 주차할 수 있다. 보쌈은 냄새 없이 부드럽고, 칼국수는 간장양념을 추가해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식당 인근에는 영종진공원, 영종하늘도시 근린공원, 영화관, 구읍뱃터, 호텔 등이 있어 다양한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15.4Km 2025-11-26
경기도 광명시 오리로347번길 5-6 (소하동)
충현박물관은 이원익 종가에서 만든 전국 유일의 종가박물관이다. 이원익 직계 후손들이 선대의 유품을 보존하며 조선시대 선비문화를 계승, 보호한다는 사명감으로 설립하였다. 영정과 친필 등 이원익과 관련된 자료와 종가에서 사용했던 제기와 민속생활품, 400여 년 전의 유물로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사대부집안의 각종 자료 등이 전시되어 있다.
15.4Km 2025-11-19
서울특별시 강서구 하늘길 177 (공항동)
국립항공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항공 분야 국립박물관이다. 2020년 7월 5일 개관했으며, 한인비행학교 개교 100주년에 맞춰 문을 열었다. 박물관은 항공 역사, 항공 산업, 항공 생활, 야외 전시, 기획 전시로 나눠지며 국내, 해외의 항공 역사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박물관에는 지금껏 알지 못한 우리 항공사의 보석 같은 전시물과 실물 비행기 16대가 전시되어 있으며, 항공사별 항공기 등록 현황, 조종사, 승무원 현황, 각종 체험 등 우리 삶을 바꿀 미래 항공 기술 발전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국립항공박물관은 대한민국 항공의 역사를 저장하고 현재를 투영하며 미래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박물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국립항공박물관은[가장 높은 꿈을 가장 가깝게 만나는 곳]이며 항공의 모든 것을 담고 채워서 어린이와 청소년, 국민 여러분께 다가가고 있다. 박물관 캐릭터 ‘나래(NARAE)’와 함께 언제나 두 팔 벌려 여러분을 맞이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