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주꽃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메주꽃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메주꽃

메주꽃

2.5Km    2025-07-29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새오리로339번길 16

메주꽃은 메주를 건조시키는 과정에서 흰색 또는 회색의 곰팡이가 핀 상태를 말하는데, 흔히 잘 익은 메주를 메주꽃이 피었다고 말한다. 한정식 전문점 메주꽃은 이름처럼 잘 만든 요리들을 준비하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비록 작은 공간이지만 함께 나누는 마음만큼은 고향과 같이 넓고 큰 곳으로, 메주꽃이란 이름과 같이 메주의 구수한 이미지와 꽃의 상큼한 이미지를 함께 간직한 공간이다. 맛있는 음식이 예쁘고 깔끔하게 플레이팅 된 상태로 나오기에 눈과 입이 모두 즐겁다.

파주캠핑장

파주캠핑장

2.6Km    2025-07-30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방촌로628번길 25-45

파주캠핑장은 헤이리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은 캠핑장이다. 가까운 곳에 마트와 편의점 시설도 있어 편리하다. 반려동물 입장은 불가능하고, 캠핑카나 트레일러도 입장할 수 없다. 제한 사항들에 대해 예약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매너 타임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곳이라 조용하고 쾌적한 캠핑이 가능하다. 파쇄석 위에 총 21개의 사이트가 있고, 아담하고 깨끗한 캠핑장이며, 밤에 별을 보기도 좋다.

복두부집

2.6Km    2025-11-19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평화로 615

복두부집은 두부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전통 두부요리 전문점이다. 한 번 찾은 손님은 재방문이 이어지는 맛집이다. 100% 파주 장단콩을 직접 손으로 갈고 짠 후 동해안 고성에서 받아 온 심층수를 간수로 하여 두부를 만들고 있다. 청국장 또한 볏짚을 이용하여 재래식 방법으로 이불을 씌워 발효하여 만들어 낸다. 콩비지는 장단콩 본연의 고소한 맛을 최대한으로 살리기 위해 섬세하게 갈아내어 수프처럼 끓여내 우유맛에 가까운 고소한 맛을 낸다. 민물참게와 민물새우, 손두부, 그리고 직접 만든 육수와 함께 끓여서 만든 참게두부전골은 담백하고 속이 뻥 뚫리는 듯한 시원한 맛이다.

오두산 통일전망대

오두산 통일전망대

2.6Km    2025-11-21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필승로 369

오두산 통일전망대는 이산가족의 망향의 한을 달래주고 통일교육의 체험 도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1992년 9월 8일에 개관하였다. 고구려와 백제가 각축을 벌였던 오두산, 그 정상에 있는 전망대에 오르면 남쪽에서 흘러온 한강과 북쪽에서 흘러온 임진강이 합류하여 서해로 흘러 들어가는 절경과 눈앞에 바로 보이지만 마음대로 갈 수 없는 북한 황해도의 산천과 북한주민들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전망대 내부에는 정부의 통일정책, 역대 정부의 통일노력의 발자취, 북한실상 등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각종 전시실을 다양한 기법을 활용하여 운영하고 있다. 개관한 이래 오두산통일전망대는 2,00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방문했으며, 이제는 우리나라 국민들은 물론 외국인들도 즐겨 찾는 국제적인 통일교육의 전당이 되었다.

파주 오두산성

파주 오두산성

2.6Km    2026-01-02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필승로 369

파주 오두산성은 파주시 탄현면에 있는 오두산의 정상을 둘러싼 길이 620m의 백제성이다. 이곳은 한강과 임진강이 만나는 지점으로, 정상부에서 남서쪽으로는 김포 일대, 서북쪽으로는 북한의 개풍군 일대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곳이다. 사면이 가파르고 서쪽은 임진강, 남쪽은 한강과 면하고, 동쪽은 농경지로 북쪽은 산록으로 연결되고 있다. 산 정상에는 성벽용 석재가 흩어져 있으며, 삼국시대에서 조선시대까지 계속 수축된 것으로 보인다. 1990~1991년 사이의 발굴조사에서 토기, 백자, 기와, 철촉 등이 다수 발견되었다. 군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으며, 통일 전망대가 들어서면서 원형을 찾기가 어렵지만 이 유적 일원에 대한 현지 조사 결과, 임진강과 한강의 합류 지점인 서안쪽에 당시의 성벽이 정연하게 남아 있음이 확인되었다. 축조 방법은 기초석 위에 지대석(5~15cm)을 들여쌓기 하여 내측은 전부 돌로만 채운 뒷채움석 형식이다. 큰 암반을 채석으로 이용하고 그 단면을 성벽으로 이용한 성곽 형태를 갖추고 있어 백제시대 성곽 연구에 중요한 유적이다. 파주오두산성 일부 지역은 군사지역으로 출입이 통제된다.

모산목장

모산목장

2.8Km    2025-08-04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검산로519번길 6-36

모산목장은 젖소를 키우고 아이들에게 젖소체험을 제공하고 있는 낙농체험목장이다. 이곳이 추구하는 기본원칙은 우유의 소중함을 많은 사람들에게 제대로 알리는 것이다. 이를 위해 목장의 구조도 언제든 찾아와 배우거나 쉬어갈 수 있도록 만들었다. 아이들에게 시골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으며, 동물을 가까이에서 만져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으로 젖소짜보기, 송아지 우유주기, 소 먹이주기 등의 체험을 해볼 수 있다. 또한, 젖소 외에도 흑염소와 사슴, 닭, 오리, 토끼와 같은 동물도 만나볼 수 있다.

파주에서 즐길 수 있을 만한 좋은 여행

파주에서 즐길 수 있을 만한 좋은 여행

2.8Km    2023-08-16

파주에는 볼거리 놀거리가 많다. 모산목장에서 아이들과 낙농체험을 하고 헤이리 마을에서 다양한 예술과 문화가 주는 향연 거리를 걸어보고, 절로 숙연해지는 임진각관광지를 차분하게 돌아보는 것도 뜻 깊은 체험 여행이 될 듯하다.

파주 장릉(인조·인열왕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파주 장릉(인조·인열왕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2.8Km    2025-07-02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장릉로 90

파주 장릉은 조선 16대 인조(재위 1623~1649)와 첫 번째 왕비 인열왕후 한씨(1594~1636)의 능이다. 장릉은 같은 봉분에 왕과 왕비를 같이 모신 합장릉의 형식으로 앞에서 바라보았을 때 왼쪽에 인조, 오른쪽에 인열왕후를 모셨다. 장릉은 1635년(인조 13) 인열왕후가 먼저 세상을 떠나자, 다음 해 파주 운천리에 조성되었다. 이때 인조는 자신의 능 자리를 미리 만들었고, 1649년 인조가 세상을 떠나자 쌍릉의 형태로 인조의 능을 조성하였다. 그러나 장릉이 풍수상 불길하고, 화재가 자주 일어나며 뱀의 피해가 잦자 1731년(영조 7)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옮기면서 능의 형식을 쌍릉에서 세종의 영릉(英陵)의 예에 따라 합장릉으로 바꾸었다. 현재 장릉 능침 석물은 옛 장릉의 석물과 옮긴 후 새로 만든 석물이 같이 있어 17세기와 18세기의 왕릉 석물의 형태를 볼 수 있다.

어린이미술관자란다

어린이미술관자란다

3.0Km    2025-03-24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새오리로427번길 38-6

어린이미술관자란다는 예술을 통해 생각이 자라고 놀이를 통해 마음이 자라 세상을 향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며 주인공이 되는 아이들을 꿈꾸는 곳이다. 어린이와 가족이 예술을 경험하고 향유하면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전시, 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보급하고 있으며, 가르침을 주기보다 어린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삶과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세상의 주인공이 함께하는 곳이다. 흙에서 자유롭게 뛰어놀고, 아름다움과 생명의 가치를 발견하고 미술을 통해 자유로운 생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다.

박명선 갤러리

박명선 갤러리

3.0Km    2025-08-04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장릉로141번길 21

파주 장릉 인근에 있는 갤러리 겸 독채 펜션이다. 박명선갤러리는 탁 트인 들판의 한적한 시골 마을에 자리하고 있다. 그동안 작업해 온 작품을 이곳에 모아 예술 공간을 마련하고, 영국 미술 아트프로그램과 그림 수다 치유 미술, 지역인 음악 공연, 예술 파티가 진행되고 있는 문턱 없는 갤러리이고, 편안하게 힐링하며 예술로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공간이다. 이곳은 박명선 작가가 공간을 하나의 아트 프로젝트로 꾸미고 있다. 그림 작품 외에도 설치 미술, 직접 만든 고효율 난로, 금속 공예, 핸드매이드 앞치마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한적한 시골 마당이 있는 박명선 갤러리는 펜션으로도 운영되는데, 농약과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가꾼 꽃들을 즐기며 차를 즐기기 좋다. 마당 한쪽에 홈 캠핑장이 있어 바비큐와 밤이면 캠핑 불멍도 가능하다. 이곳의 펜션은 독채를 오롯이 1팀이 이용하는 독립된 공간이다. 취사가 가능한 취사도구와 와인잔, 세면도구도 준비되어 있어 편안하게 낭만적인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 박명선갤러리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미술 체험을 제공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