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Km 2025-12-03
인천광역시 남동구 수현로 27 (장수동)
배터지는게장은 인천 남동구 장수동에 위치한 게장 전문점이다. 메뉴는 특 암게장정식과 특 숫게장정식으로 한상 차림 메뉴가 있으며, 게장을 추가로 더 먹을 수 있는 무한리필 메뉴가 있다. 넓은 주차장과 홀을 갖춰 단체이용을 하기에도 좋다. 명절 전날에는 포장 판매만 가능하여 매장 이용이 불가하니 방문에 참고하는 것이 좋다.
7.9Km 2025-11-05
인천광역시 남동구 무네미로 238 (장수동)
인천대공원에 위치한 너나들이 캠핑장은 공원 속에 위치하여 자연 녹지가 많고 그늘이 많아 쾌적하다. 인천 도심과 가까워 이용이 편리하며 관모산으로 둘러싸인 대공원의 모든 편의시설은 물론 인근 청소년 수련관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인천대공원 1주차장에 주차하고 들어오면 캠핑존이 시작된다. 입구에는 매점이 있어 캠핑에 필요한 물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캠핑장은 캐빈텐트존/그늘막캐빈텐트존/몽골텐트존/자가텐트존/피크닉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늘막은 현장에서 추가가 가능하다.
7.9Km 2025-07-28
인천광역시 남동구 아암대로 1605
2012년 개관한 소래역사관은 급속한 신도시 개발과 도시화로 사라져 가는 소래의 역사와 문화 아름다운 옛 모습을 느껴보고자 건립된 인천광역시 남동구 최초의 공립박물관이다. 소래를 대표하는 이미지인 소래갯벌, 소래포구, 소래염전, 수인선 협궤열차 등 4개의 재미있는 전시 테마를 구성하였고, BF(Barrier Free: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통한 시설관리로 누구라도 쉽게 역사관을 방문하여 불편 없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7.9Km 2025-09-02
인천광역시 서구 북항로 135 (원창동)
인천 서구와 동구의 공업단지를 배후에 두고 있는 인천 북항은 다목적 부두, 제 4부두, INTC 부두 3부두가 있다. 인천 북항은 원목, 고철, 사료용 부원료 등 산업 원부자재 화물을 취급하는 종합항만으로 5만 톤급 12개를 포함해 총 26개 선석을 보유하고 있다. 업체들은 주로 석유화학, 목재, 합판, 건축 및 인테리어 자재 등을 다루는 목재 전문기업으로, 산업 원부자재 화물을 취급하는 인천 북항에 특화되어 있다. 항만하역과 물류창고 시설을 갖췄고 통관업무와 화물 운송 중개 등 수상 화물 처리의 대표 부두이다. 인천북항다목적부두는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 야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로고라이트 4기를 설치하여 운영해오고 있다. 로고라이트는 조명을 이용해 문구나 이미지를 바닥 또는 벽면에 비추는 장치로, 조도를 높임과 동시에 메시지를 항만작업자와 차량 운전자가 쉽게 확인하도록 부두 진입로 및 창고 벽면 등을 향해 설치함으로써 야간에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안전 보호구 필수 착용과 항 내 차량 운행속도 준수, 작업·운전·보행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항 내 이동 시 지정 보행로 이용 등의 안전 수칙을 담았다. 인천북항다목적부두는 인천의 대표적 부두로의 역할을 다할 뿐 아니라 항만 안전 문화 확산사업과 항만이용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7.9Km 2025-01-06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로294번길 20
인천 서구 석남동 자동차산업단지와 주변 주택가에 위치한 공원으로서 현재는 운동기구, 놀이터, 농구장, 배드민턴장, 정자, 벤치 등이 조성되어 있는 생활형 체육공원이다. 공원은 인천 서구가 추진 중인 도시재생활성화계획(2019년~2023년)으로 새롭게 조성되고 지하 공영주차장을 신설하고 공원 면적도 확대될 예정이다. 새로운 시설에는 진경산수 벽천, 순환산책로, 실버 쉼터, 어린이 놀이 시설, 배드민턴장, 농구장, 족구장 등의 시설이 갖춰진다.
7.9Km 2025-03-14
인천광역시 남동구 아암대로 1550
새우타워 전망대는 새우 모양을 본뜬 조형 전망대이다. 새우는 소래포구의 대표 특산품으로 새우타워는 새우 머리 부분과 긴 수염까지 그대로 재현하였다. 멀리서 보아도 시선을 잡아끌어 소래포구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었다. 야간에는 형형색색의 LED 조명이 은은하게 빛을 내며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한다. 타워 앞으로는 바닥 조형물과 카페, 쉼터, 산책로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