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태수로 552
물영아리는 신령스러운 산이란 뜻이다. 또한 ‘수령산’, ‘수령악’으로 불리며, ‘물의 수호신’이 산다는 말이 전해져 내려오는 곳이다. 이름 앞에 ‘물’은 분화구에 고인 습지를 품고 있어 붙은 접두어이다. 분화구의 깊이는 40여 m로 2100~2800년 전에 퇴적되었으며, 퇴적층의 깊이가 최대 10m에 이르는 습지오름이다. 물영아리오름 람사르 습지 탐방은 여러 갈래의 숲길로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뜨거운 태양을 피해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탐방할 수 있으며, 비가 오는 날씨에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어 찾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물영아리오름은 수망리 중잣성 생태 탐방로와 연계되어 있다. 잣성은 제주도의 전통적인 목축 문화 유물로 목초지에 쌓아 올린 경계용 돌담을 뜻한다. 물영아리오름 주변에 주민들이 산지 축산을 하고 있어 오름 주변은 목가적인 풍경을 이룬다. 오름 탐방은 소 떼가 유유히 노니는 목장 둘레를 따라 반 바퀴를 돌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006년 세계적인 습지 보호 단체에서 지정한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보호 구역이기도 하다.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지로 야생동물과 멸종위기종이 서식하고 있어 자연생태에 대한 보존가치가 매우 높다.
17.1Km 2025-09-0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서성일로 433
어라운드폴리는 제주특별시 서귀포시 성산읍 서성일로 433에 위치하고 있다. 기존의 호텔과 캠핑의 경계를 허물며 신개념 캠핑 문화를 선보이고 있다. 제주도 중산간의 아름다움과 개성있는 숙소를 경험할 수 있다. 1인 캠핑 장비부터 가족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캠핑 장비까지 캠핑을 처음 경험하는 사람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17.2Km 2025-06-1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943
인카페온더비치는 제주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해수욕장과 평대해변 사이의 해안 도로변에 위치한 감성 카페로, 바다를 바로 앞에 두고 있어 아름다운 오션뷰를 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것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는데, 특히 해 질 녘 불멍 체험과 바비큐 체험은 여행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바다에서 직접 물놀이를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해 튜브나 스노클링 장비 등의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카페 메뉴로는 케이크, 크로플 등 간단하면서도 퀄리티 있는 브런치가 준비되어 있으며, 음료는 과일을 직접 착즙한 주스나 수제청을 사용한 에이드가 인기이다. 휴식과 체험, 맛있는 음식이 모두 가능한 복합 공간으로, 여행 중 들르기 좋은 장소이다.
17.2Km 2025-10-3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맞이해안로 1026
오스모시스는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 해안로 한동리 바닷가에 있다. 부모님이 직접 농사지은 당근으로 주문과 동시에 착즙하는 100% 구좌 당근주스와 유기농 원당을 사용해 만드는 당근 케이크가 대표 메뉴이며 고메버터스콘, 바스크치즈케이크, ABC주스도 맛볼 수 있다. 빈티지 LP 사운드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오션 뷰 카페로 모든 디저트는 당일분만 직접 만들어 판매한다. 주변 여행지로는 평대 해변, 코난 해변, 월정리 해수욕장 등이 있다.
17.2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평로 19
064-746-8989
‘돈사돈’은 제주산 흑돼지를 맛볼 수 있는 제주시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일반 음식점에서 느낄 수 없는 고기의 깊은 맛과 멜젓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연탄불에 두툼한 고기를 올려 굽는 형식이며 직원들이 고기를 구워줘서 편하게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대표메뉴는 흑돼지 오겹살이다. 쫄깃하고 탱탱하며 깔끔한 맛의 오겹살의 맛이 일품이다. 그리고 고기와 잘 어울리는 식사메뉴인 김치찌개는 고기가 먹기 좋게 들어가져 있다. 매장 전용 넓은 주차장과 식당 내부에는 단체석이 있어 모임이나 회식장소로 안성맞춤이다. 그리고 이곳은 GD와 그 외의 많은 유명연예인들이 찾아오는 맛집으로 현지인과 여행객뿐만 아니라 국내외 팬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는다.
17.2Km 2025-04-1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두일동
제주공항 바로 옆 해안가에 있는 도두봉오름은 경사가 완만하여 약 10분이면 정상에 오를 수 있다. 오름 정상에 있는 도두봉전망대는 도두봉 전망대에서는 제주공항의 비행기 이착륙 광경을 조망하며 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제주 앞바다의 일몰과 한라산을 바라볼 수 있다. 도두봉 전망대는 데크로 만든 2층의 낮은 전망대로 크기는 작지만, 탁 트인 시야가 바다 전망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주변에는 도두봉 체력단련장, 도두항 등대, 도두항 유람선, 도두동 무지개 해안도로 등 많은 관광지가 있어 같이 둘러보기 좋다.
17.2Km 2025-03-2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712-3
제주 CFI 에너지미래관은 미래의 에너지 자원으로 꼽히는 신재생에너지를 배우는 전시·학습 공간이다. 제주도에서 시행 중인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미래형 에너지 도시 모델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전시관은 2층에 위치한다. 먼저 터널 형식인 산업혁명관을 지나면 곧바로 기후위기관으로 이어진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대륙별로 감지되는 이상기후 현황과 피해 사례가 전시되어 있다. 또한 국내 최초 ‘탄소 없는 섬(CFI; Carbon Free Island)’ 시범 모델인 가파도의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17.3Km 2025-04-1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
수산한못은 과거 수산정의 마장의 말과 소에게 물을 먹이고 화산 지형으로 인해 물이 귀한 제주 지역 주민들의 식수로도 사용해왔던 유래 깊은 곳이다. 수산한못 이름의 한은 크다라는 뜻으로 수산평에 있는 큰 못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곳은 말물통이라고도 불리기도 했는데 고려시대 삼별초를 진압하고 여몽 연합군이 일본 정벌 목적으로 군마를 키우면서 인공적으로 조성되었다고 하니 역사적 의미가 있다. 이 곳은 보라색 꽃을 피우는 멸종위기 야생 식물인 전주물꼬리풀 복원지이기도 하고, 가을에는 억새의 조화가 멋진 풍경을 자아내어 가을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제주에서 물이 고여 있는 저수지나 연못에서 한라산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은데, 수산한못은 연못에서 한라산이 그대로 펼쳐져 아름다운 장관을 보여준다. 잔잔히 퍼지는 연못을 따라 길지는 않지만 산책코스가 잘 정비되어 있고 정자가 두 군데 있으나 그늘이 별로 없으므로 풀이 아주 무성하게 자라는 한여름은 피해 방문하길 권하며 가을엔 억새도 가득하다. 특히, 여기는 곳곳의 위치에 따라 달라 보이는 반영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 곳이므로 맑은 하늘과 뭉게구름이 못에 비치는 날에 방문하거나 가족이나 연인끼리 피크닉 세트를 준비해 방문하기에도 좋다.
17.3Km 2025-08-1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두항길 4-17 (도두일동)
도두봉은 제주공항 북쪽 도두동 해안가에 있는 오름으로 경사가 완만하며 오르기 쉬운편에 속한다. 남사면은 풀밭을 이루면서 듬성듬성 해송이 있고, 북사면은 삼나무와 낙엽수 등이 어우러져 숲을 이룬다. 봉우리는 두 개이며, 동쪽 봉우리가 높다. 주변에는 국수나무, 팥배나무, 덜꿩나무, 예덕나무 외에 여러 종류의 새우란, 바람꽃 등의 자생식물이 자라고 있다. 오르는 길과 정상에서 제주 국제공항에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것도 볼 수 있는데 바다 전망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규모가 작은 오름이지만, 멋진 풍경을 보여준다.
17.3Km 2024-11-0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금백조로131번길 177-1
010-8676-5948
일출봉과 우도가 한눈에 보이고, 일출과 일몰을 멋지게 감상할 수 있는 샤론의 집 펜션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다. 편안하고 행복한 자연의 정을 느껴볼 수 있는 샤론의 집에서 때묻지 않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바쁜 도시 생활로 지친 심신을 말끔히 씻어준다. 가정보다 더 포근하고 안락한 곳에서 하룻밤 보내길 바라며 즐거운 추억의 한 페이지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