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Km 2025-06-13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황새바위길 7 (신길동)
만해가든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에 위치한 백숙 전문점이다. 매장 앞에는 직접 키우는 닭장이 있다. 이곳은 삼계탕, 능이토종닭백숙, 오리백숙, 옻오리 등 몸보신에 좋은 메뉴들을 판매하고 있다. 닭이 크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며, 백숙을 다 먹으면 남은 국물에 죽을 해 먹을 수 있다. 단, 백숙은 한 시간 전에 미리 주문해야 한다. 테이블 위에 준비된 기름, 겨자 등을 이용하여 셀프로 고기를 찍어 먹는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매장 밖 비닐하우스에서는 포도를 키우고 있다. 또한, 포도나무 밑으로 테이블이 있어 식사를 할 수 있다.
10.5Km 2025-03-18
인천광역시 중구 우현로49번길 33
032-764-3449
인천 중구 신포시장 내에 위치한 40년 전통 산동만두 공갈빵은 중국식 만두 전문점이다. 중국식 만두 이외에 공갈빵, 중국빵, 계란빵, 찐빵 등을 메뉴로 하고 있다. 매장 내부 식사는 불가하고 포장만 가능하다. 공갈빵은 주말에는 1인당 2개까지만 구매 가능한 구매개수제한이 있다. 공갈빵 맛은 바삭하며 쫀득하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공갈빵 안쪽에는 소스가 발라져 있어 달달한 맛까지 느낄 수 있다.
10.5Km 2025-08-21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922번길 14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되었다. 해장국의 원조라고 불리는 인천에서도 삼화정은 35년간 24시간 연중무휴 운영으로 육개장을 대표 메뉴로 판매하고 있는 곳이다. 생고기의 구입과 검수, 거래처는 대표자가 직접 관리함으로서 최상의 품질로 유지관리하여 높은 수준의 육개장을 맛볼 수 있다.
10.5Km 2025-03-17
인천광역시 중구 개항로 63-2 (경동)
애관극장은 대한민국에서 최초이자 가장 오래된 역사 깊은 극장이다. 1895년 조선인 부호 정치국은 경동 싸리재 쪽에 협률사라는 공연장을 설립해 큰 인기를 얻었다. 협률사는 1925년 ‘보는 것을 사랑한다’는 뜻의 ‘애관’으로 이름을 바꿨다. 극장은 6·25전쟁 때 소실되었다가 1960년 다시 문을 열었다. 한때 경동 일대는 ‘시네마 거리’라 불릴 정도로 인천의 영화 중심지로 번성했으나 세월이 흐르면서 쇠락의 길로 접어들었다. 다른 극장들이 문을 닫는 상황에서도 애관극장은 살아남았고, 2004년에는 최신식 영사기와 디지털 음향 시스템을 갖춘 복합상영관(5개관)으로 재탄생했다. 지금도 최신 영화와 더불어 지역 영상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기획 상영과 행사를 진행한다. 단순한 극장을 넘어 여전히 지역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톡톡히 역할을 하고 있다. 애관극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애관극장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인 영화 <보는 것을 사랑한다>를 보는 것도 좋다.
10.5Km 2025-07-22
인천광역시 동구 금곡로81번길 22
1962년 개업해 60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보유한 식당으로 이름처럼 3대에 걸쳐 손맛을 이어오고 있다. 연평도산 꽃게만을 사용하며, 전통 방식으로 숙성한 간장으로 간장게장을 담근다. 저염 숙성 방식으로 만들어 많이 짜지 않고 간장게장의 감칠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10.5Km 2025-08-22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 19-8 (중앙동4가)
동인천, 개항장의 매력을 만나는 로컬카페 겸 편집샵이다. 1920년에 지어진 일본식 목조건물을 재생해 만든 복합문화공간으로, 카페와 기념품샵이 있으며 동인천 마을호텔 ‘르인천구락부’ 여행자들에게는 체크인센터이자 라운지 역할을 하는 곳이다. 인근 지역 상인과 창작자들과 협업한 카페 메뉴와 다양한 소품들을 판매하며, 인천 원도심 여행 정보와 서적을 볼 수 있다. 카페 메뉴는 포디움크림라떼, 아메리카노, 제주 말차 라떼 등이 있다.
10.5Km 2025-07-31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166번길 33
032-773-5735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 신포순대는 36년간 2대에 걸쳐 전통의 맛을 유지하고 계승해 왔으며 카레순대, 매운 순대 등 다양한 순대를 즐길 수 있는 순대전문점이다. 또한 규격돈(6개월)이 아닌 3년 이상된 어미돼지의 사골과 등뼈만을 사용해 훨씬 진하고 깊은 맛의 사골 육수를 우리고 찹쌀순대는 56%의 찹쌀과 28%의 당면, 16%의 채소로 만들어진다. 그리고 밑반찬인 김치와 깍두기는 손수 직접 만든다. 점포 2층에는 농기계 및 골동품을 전시하고 있으니, 맛있는 순대 뿐만 아니라 볼거리도 즐길 수 있다.
10.5Km 2025-11-18
인천광역시 중구 참외전로158번길 1
인천 중구 동인천역에 위치한 삼강옥은 제1대 대표 박재황 대표가 개성에서 내려와 지금의 자리에 1946년 개업하였다. 약 80여 년의 시간 동안 4대에 걸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 장소에서 정성껏 설렁탕을 만들고 있다. 맑고 깨끗한 국물이 특징인 삼강옥 설렁탕은 장인의 노하우가 담겨있으며, 변함없는 맛으로 아직도 옛 손님들이 꾸준히 찾고 있다. 대표메뉴는 한우 사골과 도가니로 진하게 우려낸 설렁탕과 도가니탕, 수육 등이며 그 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2대 사장인 김주숙 대표가 개발한 도가니무침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 설렁탕과 함께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