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Km 2025-07-18
인천광역시 서구 장고개로 243-4
오담은 인천광역시 가좌동에 있는 한옥 카페이다. 인천대로 가좌IC에서 가깝고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재울역 4번 출구 가재울사거리 인근에 있다. 내부는 좌식과 입식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곳은 심재갑 고택으로도 불린다. 300년 동안 세월의 풍상을 견뎌 온 심씨 고택을 보수하고 만들어진 신진말프로젝트 도시재생 카페다. 이곳의 원 명칭은 관해각이다. 관해각은 1600년대 후반 증가선대부 이조참판 심한웅 선생에 의해 건축되어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차례 증축된 한옥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크로플이다. 그 외에는 크로플, 바스크치즈케이크, 초코크루와상, 베리잼스콘, 아메리카노, 돌체라떼, 아인슈페너 등이 있다. 단체 손님은 별채를 이용할 수 있고 주차는 카페 바로 앞에 가능하다. 카페 인근에는 서해랑길 96코스, 가좌이음숲, 쇼핑타운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11.0Km 2025-01-17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로37번길 4
1층 단독 건물로 되어 있는 금화왕돈까스는 뷔페식당을 방불케 하는 넓은 홀과 깔끔한 인테리어를 갖추었다. 특허 출원된 천연 소스로 맛의 완성도를 높인 돈가스 메뉴도 여러 종류인 데다 다양한 사이드 메뉴도 있어 돈가스 패밀리 레스토랑에 찾아온 듯한 즐거움을 준다. 옛날식 돈가스에 곁들여 나오는 모닝빵도 인기가 많다.
11.1Km 2025-09-03
인천광역시 서구 원적로7번길 1 (가좌동)
신진말은 인천 2호선 가재울역 4번 출구에서 가좌고등학교 근처에 있다. 매장 앞에 주차장이 있어 주차가 편리하다. 제주산 돈육 판매 인증이 있는 제주 고기 전문집이다. 건물 외관은 세련되면서 고급스럽고, 내부는 넓고 깔끔하다. 마당에 테라스가 있어 야외에서 식사를 할 수도 있다. 대표 메뉴는 제주돈 생구이, 제주 양념구이, 항정살이다. 식당 인근에 청라중앙호수공원, 정서진, 경인아라뱃길, 인천축산물시장, 정서진중앙시장, 골프장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11.2Km 2025-06-26
인천광역시 서구 여우재로 101
로스팅트리는 인천 서구 가재울역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직접 로스팅한 고급 원두를 납품 및 판매하며, 매장에서 손수 내린 핸드드립 커피를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블랜딩 포유, 다크 블랜딩, 너트 트리로 호불호가 갈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로스팅 메뉴이다. 이외에도 아메리카노, 카페라테, 차 종류, 에이드 등 다양한 음료를 맛볼 수 있다. 커피 맛이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어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카페이다.
11.2Km 2025-03-17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186-419
백운 공원은 한하운의 시인의 시비가 있는 곳이다, 한센병 시인으로 알려진 한하운 시인은 불운한 삶을 살았지만 인생의 희망을 잃지 않고 아름답게 승화한 시인으로 알려져 있다. 수원 세류동 나환자 정착촌 환자 600여 명이 부평에 정착하면서 한하운 시인도 인천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그는 이곳에서 나환자들의 자활을 위한 성계원을 설립하였다. 금수현 가곡의 ‘파랑새’의 가사를 작사하기도 하였는데 그가 한센병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어 했던 애절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숱한 냉대를 받으며 살았던 인생이었지만 1960년 한센병 음성 판정을 받고 성계원을 나와서도 나환자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살다 십정동 자택에서 56세의 일기로 사망하였다. 그를 기리는 공원 안에는 축구장과 테니스장도 마련돼 있다. 지금은 부평구민 누구나 편하게 찾는 공원으로 사랑받고 있다.
11.3Km 2025-11-04
경기도 시흥시 역전로 50 (정왕동)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 정왕동체육공원은일상 속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축구장, 야구장, 배드민턴장, 탁구장, 인라인 스케이트장 등의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광장, 놀이터, 정자 등의 휴게시설도 있다. 겨울에는 러너들이 추운 날씨에도 운동할 수 있도록 트랙에 비닐하우스를 설치하고 있다. 체육시설 이용 시 소액의 사용료를 지불해야 한다.
11.3Km 2025-09-03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외국인 묘지는 인천이 개항된 뒤 인천에서 체류하다 사망한 외교관, 통역관, 선교사, 의사 등 외국인 66명의 유해가 안장됐던 장소이다. 이 묘지는 중구 북성동, 율목동, 미추홀구 도화동에 흩어져 있던 외국인 묘를 지난 1965년 5월 25일 한데 옮겨 놓은 것이다. 인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계속 늘어나면서 사망하는 이들도 생겨나자 외국인들 유해를 본국으로 보내지 못할 경우에 대비, 거주지 인근 야산에 공동묘지를 만들었다. 그 결과 일본인 묘지, 중국인 묘지, 기타 국가별 묘지가 조성됐다. 2017년 5월 인천시와 7개국 주한 대사관에 의해 청학동에 있던 외국인 묘지 66기는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에 마련된 묘역으로 이전됐다. 이곳에 묻힌 사람으로는 개항 후 인천에서 해외 무역을 주도했던 독일계 헤르만 행켈, 타운센드 상회의 월터 타운센드 등과 같은 상인들과 인천에 성 누가병원을 설립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서양 의술을 베풀다 요절한 엘리 바 랜디스 박사 등이 있다.
11.3Km 2025-07-17
인천광역시 부평구 아트센터로 166 (십정동)
032-500-2163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은 부평 미군기지 애스컴(ASCOM)을 중심으로 한국 대중음악사의 중요한 흐름을 이끈 부평의 역사성을 기반으로 기획된 음악 축제다. 특히 올해는 음악과 서브컬처가 결합된 부평만의 차별화된 통합형 축제를 목표로 한층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29일(금)에는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열리는 ‘애스컴 스테이지’를 통해 한국 펑크·소울 음악의 전설 ‘사랑과 평화’와 자메이카 스카 리듬을 한국적으로 재해석한 8인조 밴드 ‘킹스턴 루디스카’가 무대에 오른다. 본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7월 28일(월)부터 부평구문화재단 이모드니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이어 30일(토)에는 부평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뮤직 스테이지’가 열린다. 출연진으로는 시대와 공명하는 메시지로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해온 싱어송라이터 ‘이승윤’, 청량한 신스팝 사운드로 국내외 페스티벌에서 활약 중인 ‘글렌체크’, 장르를 넘나들며 내면의 서사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김뜻돌’이 무대를 장식한다. 여기에 즉흥성과 펑키함이 돋보이는 잼 밴드 ‘까데호’, 감각적인 레트로 팝 무드를 담은 혼성 3인조 ‘튜즈데이 비치 클럽’, 부평구문화재단이 진행한 2024 지역 뮤지션 음반 제작 지원 사업 참여 이후 창작가요제에서 수상하며 주목받고 있는 신예 밴드 ‘삼점일사’가 함께한다. 해당 무대는 별도 예약 없이 현장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다.
11.3Km 2025-06-05
인천광역시 부평구 아트센터로 166 (십정동)
032-500-2163
시간이 흐르는 도시, 도시를 흐르게 하는 음악. 부평의 음악은 시간과 세대, 공간을 관통하며 이어집니다. 2025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로 향하는 길목, 지금 가장 뜨거운 사운드로 여름을 예열하는 사전 공연. 모두를 잇는 음악의 물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