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사(인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약사사(인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약사사(인천)

약사사(인천)

8.1Km    2025-05-26

인천광역시 남동구 풀무로 48

1932년 금강산 유점사에서 수행하던 보월스님이 우연히 이곳 만월산을 지나게 되었다. 산은 그리 높지 않지만, 동서남북이 한눈에 다 보이고, 산세가 팔을 뻗어 시가지를 감싸 안은 듯한 모양이 예사롭지 않아 그 이듬해 이곳에 작은 암자를 짓게 하고 약사암이라 명명하였다. 지금의 약사사보다 조금 더 산 위쪽이었는데, 일반 대중에게 부처님의 설법이 좀 더 쉽게 다가가려는 의도였던 것 같다. 보월스님은 그 뒤 금강산으로 돌아갔고, 그를 이어 인천 해광사에서 수도 중이던 한능해 스님이 이곳을 지켰다. 그는 1960년대 들어 지금 위치에 대웅전 등을 짓고, 약사암을 약사사로 높여 오늘날에 이르렀다. 현재 약사사에는 대웅보전, 극락전, 약사전, 칠성각, 산신각, 미륵불, 독성각, 용국각, 조사당, 일주문 등이 있다.

신화장어

신화장어

8.1Km    2025-10-23

인천광역시 남동구 은봉로419번길 35 (논현동)

신화장어는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 위치한 몸보신으로 좋은 장어구이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장어구이이며, 장어는 시세 따라 가격이 변동된다. 이외에도 장어탕이 있고, 장어구이와 함께 먹을 수 있는 국수도 있다. 국수는 여름에는 열무국수를, 겨울에는 잔치국수로 맛볼 수 있다.

감중공원

감중공원

8.2Km    2025-03-18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로98번길 18

감중공원은 국내 자동차 관련 최대 단지인 인천 서구 가좌동에 위치한 근린공원이다. 아담한 크기의 공원이지만 알차게 시설들이 설치되어 있다. 산업단지 주변에 휴식 공간과 쉼터를 만들어, 인근 직장인들과 주민들이 애용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쉴 수 있는 정자와 다양한 운동시설을 갖춰 놓았고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도 현대식으로 보수되었다. 체육시설로는 배드민턴장과 농구장이 있다. 분수대는 날씨가 따뜻한 여름철에 가동된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감중공원을 추천한다.

송도스포츠파크

송도스포츠파크

8.3Km    2025-03-19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신항대로892번길 40

송도스포츠파크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종합 스포츠 시설이다. 이곳은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헬스장, 스쿼시장, 수영장 등 여러 종목의 경기장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최신식 운동 시설들이 특징이다. 또한, 다양한 연령대와 수준에 맞는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 주민들이 활발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변 자연경관도 아름다워 운동 후 휴식 공간으로도 인기가 높다. 송도스포츠파크는 스포츠와 여가 활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백운공원

백운공원

8.4Km    2025-03-17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186-419

백운 공원은 한하운의 시인의 시비가 있는 곳이다, 한센병 시인으로 알려진 한하운 시인은 불운한 삶을 살았지만 인생의 희망을 잃지 않고 아름답게 승화한 시인으로 알려져 있다. 수원 세류동 나환자 정착촌 환자 600여 명이 부평에 정착하면서 한하운 시인도 인천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그는 이곳에서 나환자들의 자활을 위한 성계원을 설립하였다. 금수현 가곡의 ‘파랑새’의 가사를 작사하기도 하였는데 그가 한센병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어 했던 애절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숱한 냉대를 받으며 살았던 인생이었지만 1960년 한센병 음성 판정을 받고 성계원을 나와서도 나환자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살다 십정동 자택에서 56세의 일기로 사망하였다. 그를 기리는 공원 안에는 축구장과 테니스장도 마련돼 있다. 지금은 부평구민 누구나 편하게 찾는 공원으로 사랑받고 있다.

글로스터호텔 인천

글로스터호텔 인천

8.4Km    2025-01-21

인천광역시 남동구 소래역로 36

글로스터호텔 인천은 인천 도심과 소래포구가 바라보이는 곳에 자리한다. 온돌룸, 주방시설을 갖춘 레지덴셜룸, 키즈룸 등 다양한 타입의 객실을 운영한다. 일부 객실에는 욕조가 설치되어 있다. 부대시설로 회의실과 비즈니스센터, 코인세탁실 등이 있고, 3층 글로리홀에서 조식뷔페를 제공한다. 17층 스카이라운지 바에서 야경을 즐길 수도 있다. 도보 5분 거리에 소래포구역이 있고, 소래포구어시장, 소래습지생태공원 등과도 가깝다.

장승백이 전통시장

장승백이 전통시장

8.4Km    2025-01-17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888번길 35

장승백이 전통시장은 젓갈류 집산지로 유명한 소래포구와 인접해 있어 공기가 좋기로 유명하다. 이 환경 좋은 마을의 초입에 위치한 창대 시장은 만수 3 지구 내의 유일한 재래시장이다. 현대화 시설을 갖춘 시장이라 쾌적하고 깔끔한 인상을 준다. 식재료뿐만 아니라 의류와 신발, 장난감 등 갖가지 생활 잡화들을 구입할 수 있다. 인천 지하철 2호선 남동구청역과 가깝고 시장 입구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 접근성 또한 좋다.

진천토종순대

진천토종순대

8.4Km    2025-10-23

인천광역시 서구 신진말로 37 (가좌동)

진천토종순대는 인천지하철 2호선 인천가좌역 1번 출구 인근 신진말로 건지공원 옆에 있는 순댓국 맛집이다. 이곳의 시그니처메뉴는 순대국밥이다. 매운맛을 취향대로 조절해서 먹을 수 있다. 함께 같이 나오는 반찬은 김치, 깍두기, 청양고추다. 김치는 약간 단 맛이 나는데 순댓국과 잘 어울린다. 이 외에도 모둠전골, 곱창전골, 순대곱창볶음 등을 맛볼 수 있다.

소래호텔카카오

8.4Km    2024-07-17

인천광역시 남동구 앵고개로948번길 48 (논현동)

관광호텔카카오는 소래포구에 위치해 있다. 소래포구는 서울, 인천을 비롯한 수도권 주민들이 즐겨 찾는 관광지로 유명하다. 카카오호텔에서 도보로 가까운 소래포구 어시장에서는 당일 어획한 신선도가 높은 생선과 해산물을 판매하고 있어 볼거리와 함께 미식여행을 함께 할 수 있다. 조금만 나가면 서해와 너른 갯벌을 볼 수 있으며 낙조와 함께 인천대교와 어우러진 멋진 스카이라인도 조망할 수 있다. 호텔 앞에는 광장이 있어 저녁에 별자리를 감상할 수도 있다. 소래습지생태공원, 소래역사관, 송도센트럴파크, 세계 최장길이의 인천대교 등 유명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좋은 것도 장점이다. 관광호텔 카카오는 VIP룸부터 펜트, 스위트, 디럭스 등 총 70개의 다양한 형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노트북과 프라이빗한 공간까지 제공하고 있다. 간편한 조식을 무료로 제공하며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진 객실 내에는 TV, 냉장고, 에어컨, 공기청정기와 충전케이블, 목욕용품 등이 있다. 수인선 소래포구역에서 도보로 7분 거리에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인천외곽순환도로 등이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

8.5Km    2025-07-17

인천광역시 부평구 아트센터로 166 (십정동)
032-500-2163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은 부평 미군기지 애스컴(ASCOM)을 중심으로 한국 대중음악사의 중요한 흐름을 이끈 부평의 역사성을 기반으로 기획된 음악 축제다. 특히 올해는 음악과 서브컬처가 결합된 부평만의 차별화된 통합형 축제를 목표로 한층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29일(금)에는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열리는 ‘애스컴 스테이지’를 통해 한국 펑크·소울 음악의 전설 ‘사랑과 평화’와 자메이카 스카 리듬을 한국적으로 재해석한 8인조 밴드 ‘킹스턴 루디스카’가 무대에 오른다. 본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7월 28일(월)부터 부평구문화재단 이모드니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이어 30일(토)에는 부평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뮤직 스테이지’가 열린다. 출연진으로는 시대와 공명하는 메시지로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해온 싱어송라이터 ‘이승윤’, 청량한 신스팝 사운드로 국내외 페스티벌에서 활약 중인 ‘글렌체크’, 장르를 넘나들며 내면의 서사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김뜻돌’이 무대를 장식한다. 여기에 즉흥성과 펑키함이 돋보이는 잼 밴드 ‘까데호’, 감각적인 레트로 팝 무드를 담은 혼성 3인조 ‘튜즈데이 비치 클럽’, 부평구문화재단이 진행한 2024 지역 뮤지션 음반 제작 지원 사업 참여 이후 창작가요제에서 수상하며 주목받고 있는 신예 밴드 ‘삼점일사’가 함께한다. 해당 무대는 별도 예약 없이 현장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