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반도 국립공원의 진면목을 만나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변산반도 국립공원의 진면목을 만나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변산반도 국립공원의 진면목을 만나다

11.7Km    2023-08-09

부안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반도가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다. 내변산과 외변산으로 나뉘지만, 산은 산대로, 바다는 바다대로 절경을 만난다. 내변산의 직소폭포는 매창, 유희경과 함께 부안삼절로 부안 읍내의 매창공원과 함께 꼭 찾아봐야 할 곳이다. 외변산은 채석강과 적벽강은해안과 해식절벽으로 대표된다. 바닷물에 드러나는 해식절벽의 장관과 일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매창공원

매창공원

11.7Km    2025-05-30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매창로 89

매창공원은 황진이, 허난설헌과 함께 조선시대 여류문장가로 유명한 부안 명기 이매창을 추모하여 조성한 공원이다. 이매창(1573~1610)은 조선 선조 때의 여류시인으로 이름은 계생 또는 향금이라 했으며, 자는 천향이고 호는 매창이다. 부안의 현리 이탕종의 딸로 태어나 아버지한테 글을 배워 한시에 뛰어났으며 가무도 잘했는데 특히 거문고를 잘 탔다. 또한 시조에도 능하여 그의 작품이라 전하는 시가 수 편에 이르는데 대표적으로[이화우 흩날일제..]는 걸작으로 이별을 노래한 시로 으뜸으로 꼽는다. 부안군은 이매창의 시를 새긴 시비와 숲을 조성해 문화공원으로 조성하고 매창테마전시관, 습지공원, 부안문화원, 유희경 광장 등이 있다. 그 외에도 어린이놀이터, 산책로, 농구장 등 운동 시설도 조성되어 있다. 공원 산책길 곳곳에 나무와 꽃들을 식재하고 조형물과 쉼터를 설치하였다. 밤이 되면 공원에는 조명이 켜져 운치 있는 밤 산책도 가능하다. 매창공원에서는 5월에 [부안마실축제]가 개최된다.

부안문화원

부안문화원

11.7Km    2025-11-05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매창1길 25

부안 시가지에 위치한 부안문화원은 1987년 설립된 지역 문화원이다. 부안문화원은 부안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의 발굴 및 계승, 발전, 그리고 지역 문화교류와 행사. 사회교육 등을 통한 지역 문화 창달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를 위해 향토사 연구 및 자료 수집, 지역 문화행사 개최, 지역 향토 문화와 자료 수집 및 보존, 사회 교육활동,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문화 활동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부안문화원 주변에는 부안향교, 부안자여마당, 고마제, 청호저수지 등이 있으며, 부안종합버스터미널과 멀지 않아 대중교통도 편리한 편이다.

벨리노호텔

11.8Km    2025-07-29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76
0503-5052-0284

부안, 변산 지역의 출장, 관광, 영화나 드라마 촬영을 위한 단체 등의 고객님께서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용후 만족도, 가성비 우수하게 평가 받고있는 숙박업체입니다.(세탁도 해드려요)

부안향교

부안향교

11.8Km    2025-10-31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향교길 25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조선시대의 국립 교육기관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은 폐지되었다. 1414년(태종 14년)에 창건되었으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0년(선조 33년)에 대성전과 명륜당을 중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정면 세 칸, 측면 두 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대성전, 각각 정면 세 칸, 측면 두 칸의 팔작지붕으로 된 명륜당과 만화루, 양사재, 동재, 서재, 홍살문, 하마비가 있다.

서외리 당간지주

서외리 당간지주

11.8Km    2025-03-06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하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는 당이라는 깃발을 걸어둔다. 이 깃발을 꽂아두는 길쭉한 장대를 당간이라 하며 당간의 양 쪽에 서서 이를 지탱해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드물게 당간이 남아있으나, 대개는 두 지주만 남아있다. 이 당간지주는 당간과 당간지주가 모두 남아 있는 경우로 네모난 받침돌 위에 당간지주를 세웠고, 그 사이에 놓인 당간은 몇 토막의 돌기둥을 철띠로 연결시킨 특이한 형태이다. 높이가 7.45m에 이르나 정상에 끊긴 흔적이 있어 원래는 훨씬 더 높았을 것으로 보인다. 양 옆의 당간지주는 위쪽 바깥면을 둥글게 깎아 다듬었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마을의 액운과 재난이 예상될 때는 이 당간에 기를 달고 제사를 지냈다 한다. 이러한 풍습은 사찰의 행사에 쓰이던 당간의 본래 목적과는 달리 통일신라를 거쳐 고려, 조선에 이르면서 민간신앙과 결합하여 생겨난 것이다. 당간 아랫부분에 새겨진 기록에 의하면 조선 현종 12년(1671)에 이 당간지주를 세웠다 한다.

부안청자박물관

부안청자박물관

12.0Km    2025-07-09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보안면 청자로 1493

부안청자가 천년 세월을 넘어 새로운 부활을 꿈꾸며, 2011년 4월에 부안군(扶安郡) 보안면(保安面) 유천리(柳川里) 유천초등학교 자리에 청자박물관을 개관하였다.  보안면 유천도요지(柳川里陶窯址)(사적 제 69호)는 지난 1993년 지표조사를 시작으로11~14세기 가마터 40여 곳을 확인 하였으며, 그 중 5기가 1999년 발굴로 모습을 드러냈다. 박물관에는 고려청자 가마와 유천(柳川)·우동(牛東)·진서리(鎭西里)에서 출토된 청자 및 조각들이 진열되어 있으며, 다양한 체험과 고려시대 명품 상감청자(象嵌靑瓷)를 만나볼 수 있다.

부안 설(雪)숭어 축제

부안 설(雪)숭어 축제

12.0Km    2025-11-28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서외리
010-4679-3810

부안설숭어축제는 전라북도 부안군에서 매년 겨울철에 열리는 지역 특산 수산물 축제이다. 이 축제는 겨울철에 맛이 오르는 설숭어를 주제로 지역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어업인의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축제 현장에서는 설숭어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 판매와 시식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지역 어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부대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또한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예술단체가 참여하는 공연이 마련되어 지역 주민과 방문객 간의 교류가 이루어지는 지역 대표 겨울 축제이다.

당산마루

12.1Km    2025-03-06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당산로 71
063-581-1626

당산마루는 국보급 가치와 역사성이 뛰어난 문화재 서문안 당산 바로 건너에 있으며, 130여 전 건축양식의 전통한옥과 옛 장롱, 전통민구가 즐비한 고풍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맛깔스럽고 깔끔한 전라도의 향촌 분위기를 밥상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밥상에는 안주인이 집에서 직접 만든 고추장, 간장, 된장으로 버무린 매콤한 양념이 깊숙하게 배인 참붕어찜과 계절마다 다른 신선한 생물을 쓰는 매운탕, 생선회, (삭힌) 홍어찜, 물미역 위에 얹힌 자연산 생굴, 조기구이, 고등어조림 등 30여 가지가 오르고 조개젓, 갈치속젓 등 짭짤한 젓갈이 음식 맛을 더욱 맛깔스럽게 해 준다. 특히, 직접 만든 동아 고추장은 옛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집에서 빚은 동동주를 곁들여 음미하는 것도 일품이다.

부안국가유산야행

부안국가유산야행

12.3Km    2025-09-12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당산로 91
063-278-5714

부안국가유산야행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청 일원에서 열리는 야간형 프로그램이다. 지역의 특색 있는 역사문화자원을 기반으로 하여 부안 위도띠뱃놀이, 동문안당산, 서문안당산, 구 부안금융조합, 서외리당간, 남문안당산, 부안향교대성전 등 주요 국가유산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행사는 ‘야경, 야로, 야사, 야화, 야설, 야시, 야식, 야숙’ 등 8야(夜) 주제를 바탕으로 전시, 공연, 체험, 미식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운영 시간은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방문객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축제는 부안의 밤을 국가유산과 함께 즐기는 체험의 장으로서, 당산제 재현과 부안농악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무형유산과 지역 문화가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부안의 역사와 바다를 테마로 한 독창적인 야간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