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Km 2025-10-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두암길 15 (용담이동)
제주공항 인근의 북쪽 바닷가에 있는 용두암은 오랜 세월에 걸쳐 파도와 바람에 씻겨 빚어진 모양이 용의 머리와 닮았다 하여 용두암이라 불린다. 전설에 의하면 용 한 마리가 한라산 신령의 옥구슬을 훔쳐 달아나자 화가 난 한라산 신령이 활을 쏘아 용을 바닷가에 떨어뜨려 몸은 바닷물에 잠기게 하고 머리는 하늘로 향하게 하여 그대로 굳게 했다고 전해진다. 또 다른 전설은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소원이던 한 마리의 백마가 장수의 손에 잡힌 후, 그 자리에서 바위로 굳어졌다는 전설이 있다.용두암에서 도두항까지 이어지는 용담-도두 해안도로에는 다양한 카페와 맛집이 있어 눈과 입이 즐거운 드라이브도 즐길 수 있다. 제주의 명물로 떠오른 카페촌에서 차를 한잔하고 바닷길을 따라가다 보면 이호 해수욕장과 하귀해변, 애월읍으로 이어진다. 애월읍에서 용두암에 이르는 북제주의 해안도로는 제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데이트코스이다.
3.4Km 2024-12-1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연로 10
064-712-4550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서울뚝배기는 전복뚝배기, 해물뚝배기, 옥돔구이, 고등어조림, 은갈치조림, 해물탕 등을 판매하고 있다. 그중 대표 메뉴는 전복뚝배기와 제주산 은갈치만 사용한 은갈치 조림이다. 이른 아침 제주공항 근처에서 식사할 곳을 찾는다면 방문해 볼 만하다.
3.4Km 2024-11-0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사장길 14
064-748-8989
2대째 제주 향토음식의 맛과 전통을 이어가는 향토음식전문점이다. 제주다운 식탁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식당으로, 갈치구이와 갈치조림이 대표메뉴이다. 갈치호박국, 옥돔미역국, 성게국, 고등어조림, 전복물회 등 다양한 제주도 향토음식의 제대로 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코스요리도 준비되어 있다. 제주 바다에서 잡히는 다양한 어종을 활용한 생선요리를 계절별로 다르게 맛볼 수 있어 찾는 재미가 있다. 넓고 쾌적한 실내와 청결한 환경에서 깨끗하고 싱싱한 재료로 조리한 음식을 먹을 수 있으며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3.4Km 2025-05-20
가장 제주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는 방법은 차편이나 걸어서 해안도로를 달려보는 것. 대자연의 너른 품에서 바름과 구름, 돌과 나무와 하늘을 길동무 삼아 달리며 심신의 여유와 자유로움을 마음껏 느껴보시길.
3.4Km 2025-11-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 76 (연동)
제주공항 인근의 어반아일랜드 호텔은 비즈니스 부띠크 호텔로 챠콜 색상의 모던한 벽돌 외관 건물이다. 제주 공항에서 차량 7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다. 객실은 스탠다드 트윈, 프리미엄 트윈, 테라스 프리미엄 트윈, 스탠다드 더블, 디럭스 더블 5가지 타입의 룸이 있다. 이외에도 레스토랑과 물품 보관소가 있으며 24시간 리셉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1층 로비에는 버블티를 파는 카페와 편의점이 있다. 주변에는 드림타워 카지노, 신라 면세점, 누웨마루 특화거리의 각종 맛집과 놀거리가 인접해 있고, 호텔 밀집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서 인프라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3.4Km 2024-01-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흥운길 87
제주 용두암 근처에 있는 참돔코스요리집이다. 작은상 시그니처 한상 코스로 이루어져 있고 4명이 먹기에 알맞은 양이다. 음식 하나하나 맛있고 간도 적당하다. 부모님이나 어른들을 모시고 가기도 좋은 곳이다.
3.4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임항로 111
제주항은 제주 국제공항에서 차로 약 15분 거리에 떨어져 있는 국제 무역항으로, 제주도의 무역, 물류, 여객 수송의 역할을 모두 전담하는 주요 항구이다. 제주도 화물의 약 70%를 담당하고 있으며, 육지로부터 들어오는 대부분의 물류는 제주항을 통해 들어온다. 여객터미널로는 연안 터미널과 국제 터미널을 운영 중이며, 목포와 여수, 부산, 완도 등을 오가는 여객선이 운항하는 곳이다. 비행기와 달리, 자기 차량을 배에 싣고 제주도를 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여객선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은 편이다.
3.4Km 2024-12-1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탑동로 55
064-753-5218
고급 식재료 중 하나인 전복은 타 지역에 비해 제주도에서 많이 맛볼 수 있다. 고급 식재료인 만큼 가격은 비싸지만 영양과 맛에서 비싼 이유를 찾을 수 있다. 유빈식당의 전복죽은 비린 맛이 안 느껴지며 전복죽이 하얀색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노란색의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죽뿐 아니라 구이와 회로도 즐길 수 있으며, 예약을 하고 간다면 조리하는 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즐길 수 있어 좋다.
3.4Km 2025-10-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해안로 687-8 (용담이동)
용두암부터 도두봉까지 이어지는 6㎞의 해안도로로, 제주도민들이 즐겨 찾는 드라이브 코스다. 특히 밤에 더욱 화려한 빛을 발한다. 올레 17코스 중 일부다. 정식 명칭은 ‘서해안로’지만, 제주 유명 관광지인 용두암과 가까이 자리하고 있어 용두암 해안도로 또는 용담 해안도로로 알려져 있다. 해안도로 중간중간 차를 대고 바다를 볼 수 있는 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바다를 비추는 조명도 설치되어 있어 밤낮으로 바다를 보기 위해 찾는 사람들이 많다. 해안도로의 마지막은 도두봉이 자리 잡고 있다. 도두봉은 경사가 완만해 누구나 올라가기 편하다. 특히, 도두봉은 노을 명소로도 유명한 오름이고 공항과 가깝기 때문에 제주도에 도착하거나 출발하기 전에 들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