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산방산탄산온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제주 산방산탄산온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제주 산방산탄산온천

제주 산방산탄산온천

16.6Km    2025-11-1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북로41번길 192

제주 산방산탄산온천은 서귀포의 대중온천이자, 국내에서 보기 힘든 탄산 온천이다. 이곳의 온천은 구명수라 부르기도 하는데, 구명수는 비둘기 울음소리가 난다는 뜻과 사람을 구한 물이란 뜻이다. 예로부터 이곳에서 나온 물을 마시고 병을 고치거나 고혈압과 심장에 좋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는 피부로 흡수된 탄산가스가 모세혈관을 자극하여 확장시키고 결국 혈압을 내려 심장의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 탄산온천은 피부 미용과 피로해소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산방산탄산온천은 천장과 벽면이 모두 유리로 되어 있어 자연 안에서 온천을 즐기는 듯하며, 시원하게 펼쳐진 제주의 모습을 보며 입욕을 즐기기 매우 좋다.

에버리스골프리조트

에버리스골프리조트

16.6Km    2025-07-3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 1693-75

기나긴 세월의 흐름이 빚어낸 우대한 자연과 인간의 무한 도전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최고의 정통 골프장이 바로 에버리스골프리조트이다. 오름, 바다, 돌, 바람, 억새 등 제주의 자연을 담아 코스에 상징성을 부여했으며 구릉지 특성과 계절에 따른 변화무쌍한 수종들로 식재한 조경은 마치 별천지에서 라운딩하는 듯한 플레이의 묘미와 감동을 선사한다.동쪽으로는 멀리 한라산이 조망되고 서쪽으로는 광활한 목초지와 바다가 그림처럼 펼쳐진다. 남쪽으로는 다양한 형태의 오름이 제주 특유의 지형적 특성을 뽐내고 가미된 이국적인 정취는 에버리스 CC만의 비경으로 자리하게 된다.

소규모식탁

소규모식탁

16.6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광남로115번길 12

소규모식탁은 제주 안덕 서광서리 복지회관 근처에 있다. ‘소규모’의 의미는 소영, 규형, 엄마가 같이 꾸려가는 식탁이라는 뜻으로 소 정식은 건강하고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최소한의 조리로 만든 캐주얼 브런치 메뉴이고 규 정식은 재미있고 맛있는 퓨전요리, 모 정식은 엄마의 손맛 살린 음식이라는 콘셉트를 따른다. 단품 메뉴로 카레, 샐러드 등이 있다. 주변 여행지로 신화역사공원, 오설록티뮤지엄 등이 있다.

뷰스트

뷰스트

16.6Km    2025-06-1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형제해안로 30

뷰스트는 형제 해안도로 사계 해변 앞에 위치해 있다. 바다 쪽 액자창이 유명한 오션뷰 카페로 View the Best를 축약한 말 뜻처럼 아름다운 전망을 자랑한다. 바다가 보이는 창문은 곧 포토존이고, 이를 통해 제주 남쪽 바다, 형제섬이 보인다. 뷰스트의 대표 메뉴는 화산송이 라떼로 제주산 무농약 딸기로 만든 수제 딸기청과 크림이 듬뿍 들어가 고소하고 달콤하가. 이외에도 커피와 에이드 등 다양한 음료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내부에는 편리한 좌석 제공을 위해 단체석의 예약도 받고 있다. 주변에 함께 둘러보기 좋은 여행지로는 산방산, 송악산, 사계해변, 용머리해안 등이 있다.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

16.6Km    2025-11-2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북로41번길 192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뽑혔을 만큼 놀라운 경치를 뽐내는 형제 해안로가 포함된 산방산 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은 80만년 지구의 시간을 품은 용머리해안과 산방산을 중심으로 주변 마을(사계리·화순리·덕수리)의 명소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총 3개의 코스로 나눠어 있어, 경유지를 보고 더 매력을 느끼는 곳을 고르는 재미가 있다. 산방산 코스 중 가장 대중적인 코스인 A코스는 용머리해안 주차장에서 시작해 하멜전시관, 기후변화홍보관, 하멜기념비를 지나 다시 용머리해안 주차장으로 돌아오는 4㎞ 코스이다. 또한 B코스 해안 및 산방산 경관을 탐방하며 체험할 수 있으며, C코스는 해안의 지질을 중심으로 탐방할 수 있는 코스이다.

우유부단

우유부단

16.6Km    2025-05-1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금악동길 38

사회적 기업 섬이다가 운영하는 우유부단은 제주에서 낙농업이 시작된 유기농 우유 목장인 제주 성이시돌목장에 자리 잡고 있다. 제주의 신선한 유기농 우유를 사용한 아이스크림과 밀크티가 인기이고, 외부공간에서 식음 할 수 있도록 돗자리를 빌려주는 등 친환경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 찍기 명소로 유명한 테쉬폰 옆에 자리 잡고 있어 주말이면 언제나 여행자가 많다. 계절마다 멋진 풍광의 목장도 즐기고, 자연 그대로의 청량하고 건강한 유기농우유 디저트를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시즌마다 제주 로컬생산자와 함께하는 특별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돗통 제주산방산본점

돗통 제주산방산본점

16.6Km    2025-06-1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북로41번길 189

돗통은 제주 사계리 산방산 탄산온천 근처에 위치해있다. 제주어로 '돼지우리'라는 뜻의 돗통은 야외 공간에서 장작불 위에 솥뚜껑을 놓고 돈마호크 오겹살을 직접 구워 먹는 캠핑형 고기 구이집이다. 마치 캠핑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 것처럼 기분을 낼 수 있어 인기 스폿이며, 고기를 처음 굽는 고객들도 어렵지 않도록, 직원들이 구이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필요한 경우 도와주기 때문에 누구나 즐겁게 이용할 수 있다. 야외공간만 예약할 수 있으며 실내 공간은 도착 순서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식사 전후로 함께 둘러보기 좋은 인근 명소로는 웅장한 산방산과 산방산 탄산온천, 그리고 자연이 만든 절경인 용머리해안 등이 있어 하루 코스로도 손색없는 여행지를 구성할 수 있다.

편백포레스트

편백포레스트

16.7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서성로 544-97

편백포레스트는 제주 최대 편백 군락지(7만 그루)인 고이오름에 위치하여 약 3.5만 평의 편백숲(고이오름)과 35년 이상 된 편백나무숲에서 피톤치드 가득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넓은 편백숲과 1.5만 평의 목장에서 토종흑염소 3천5백 마리가 자연친화적으로 살고 있는 방대한 공간이다. 편백나무는 소나무의 5배나 많은 피톤치드를 내뿜어 스트레스 해소, 심폐기능 강화, 아토피성 피부염, 비염 등 여러모로 좋은 작용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관람 소요 시간은 코스(오솔길, 둘레길, 추천길)에 따라 30분에서 1시간 정도이다. 관람로를 따라 걷다 보면 500년 된 고목을 만날 수 있고 계절에 따라 수국과 핑크뮬리를 볼 수 있다. 전망대까지 오르면 서귀포 바다와 성산 일대,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는 뷰 포인트도 있다. 이곳에서 염소 먹이주기, 아기 염소 우유주기 체험뿐만 아니라 매 정시마다 엄선된 흑염소 100여 마리가 종소리를 듣고 펼치는 달리기 또한 볼거리이다. 제주도 관광지로 입장만 하는 것도 가능하나 편백숲과 목장에는 볼거리와 놀 거리 및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아름다운 편백나무 숲속 놀이터에서 차분히 산책하며 힐링하는 것도 좋고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로프 체험과 짚라인을 즐기거나 ATV 체험, 염소 먹이 주기도 경험할 수 있다. 사진 찍기 좋은 예쁜 포토존이 많이 있어 가족, 친구, 연인들끼리 추억 남기기에도 좋다.

크라운돼지

크라운돼지

16.8Km    2025-06-1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상가목장길 84

크라운돼지는 제주 중산간 상가리 송훈파크 안에 위치있다. 송훈 셰프가 운영하는 서울의 크라운돼지 제주점으로 ‘난축맛돈’ 판매 전문점이다. ‘난축맛돈’은 멸종된 예전 제주 똥돼지 유전자를 10년간 복원사업을 거쳐 재탄생시킨 제주토종돼지로 현재 그 수가 적기 때문에 한정 수량만 도축하는 고급 고기이다. 오겹살과 목살, 돈마호크가 함께 나오는 셰프의 추천이 대표 메뉴이다. 추천메뉴 이외에도 섬진강 재첩국, 크라운 김치찌개, 볶음밥 등 사이드 메뉴가 있어 함께 즐기기 좋다. 크라운돼지 주변에 함께 둘러보기 좋은 여행지로 상가리야자숲, 녹고메오름, 새별오름 등이 있다.

형제섬

형제섬

16.8Km    2025-08-2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형제섬은 산방산 바로 앞에서 내려다보이는 무인도로, 사계리 포구에서 남쪽으로 떨어진 지점에 있으며, 크고 작은 섬이 마치 형제처럼 마주하며 떠 있다. 낮고 넓은 섬을 본섬, 높은 섬은 옷섬이라 부른다. 본섬에는 작은 모래사장이 있으며 옷섬에 있는 주상절리 층은 일품이다. 바다에 잠겨있다가 썰물 때면 모습을 드러내는 새끼 섬과 암초들이 있어서 보는 방향에 따라 모양도 계속 변하는 느낌을 준다. 이 때문에 일출과 일몰 시 아름다운 사진 촬영 장소가 된다. 이곳은 낚시 포인트로도 유명한데 형제섬의 수중 아치는 다이버들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해송, 연산호, 군락과 함께 자리돔, 줄도화돔 떼들의 유영이 만들어 내는 비경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