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달도 해수욕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외달도 해수욕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외달도 해수욕장

15.3Km    2025-03-26

전라남도 목포시 외달도길 47-17

외달도 해수욕장은 1928년 개장된 해수욕장으로 깨끗한 바다, 고운 모래 백사장과 건너편 조그마한 별섬이 인상적인 아름다운 해수욕장이다. 목포에서 서쪽으로 6㎞ 떨어진 외달도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관이 아름답다. 해수욕장 인근에는 심해의 맑은 바닷물을 끌어 조성한 인공 해수풀장 및 물놀이 시설이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방문하기에 더욱 좋다. 외달도는 청정해역의 자연 그대로 간직하고, 주변의 크고 작은 섬들의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광과 아늑함이 느껴지며, 낙조가 아름다워 특히 연인들에게 인기가 있는 섬으로 ‘사랑의 섬’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신창손순대국밥

신창손순대국밥

15.4Km    2025-11-18

전라남도 해남군 산이면 관광레저로 1673

목포와 가까운 곳에 있지만, 행정구역 상 해남군에 위치한 신창손순대국밥집은 옛 금호도의 바다전망이 좋은 곳에 자리한다. 깔끔한 현대식 벽돌집으로 창문 너머로 바닷물이 넘실거린다. 바다 전망이 좋기로 유명한 동시에 맛도 좋아서 여행객들 사이에 ‘전망 좋은 순댓국집’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좋은 재료로 직접 만든 순대와 한정된 수량의 내장탕이 특히 인기다. 점심시간에는 인근 직장인들이 줄 서서 먹을 정도로 붐비기 때문에 가급적 점심시간을 피해서 갈 것을 추천한다. 종편 프로그램 백반 기행에 소개된 바 있다.

해남 목포구 등대

해남 목포구 등대

15.5Km    2025-11-10

전라남도 해남군 화원면 매봉길 582

좁고 물살이 거센 목포항 입구에 위치한 해남 목포구등대는 1908년 1월 1일 등대 불을 처음 밝혀 해남 화원반도와 목포 달리도 섬 사이의 좁은 수로를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도록 바다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목포항 입구인 해남군 매월리에 있지만 목포항 관문으로의 기능적인 면을 강조하기 위해 목포구등대로 부르게 되었다. 무인등대로 처음에 운영되다가 1964년 유인등대로 전환하였으며 2003년 범선 모양(높이 36m)의 새로운 등대를 건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목포구등대는 원형 평면에 등롱부가 등명기를 받칠 수 있도록 2층으로 구성되었고, 전면 출입구는 원형 아치형으로 돌출되어 있는 특이한 양식이다. 돔형의 지붕 위에 풍향계가 있고, 등대의 지붕과 손잡이 등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다. 2003년 새로 건립한 등탑의 구조는 백색 원형 철근콘크리트조로 사다리가 나선형으로 설치되어 있다. 차량 진입이 금지되어 있어 입구 주차장에 주차한 후 입구부터 걸어서 이동해야 한다. 해남 목포구등대 안에는 등대 전시관을 열어 등대와 선박 항해 및 바다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물과 영상물을 설치하여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등대 견학 및 카누, 카약 승선체험 등 다양한 해양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김완장군묘소 및 신도비

김완장군묘소 및 신도비

15.5Km    2025-03-17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 만수리

조선 중기 명장 양무공 김완(1577∼1635) 장군의 묘소이다. 광해군 7년(1615)에 과거급제하여 고산진절제사 등을 거쳐 황해도 병마절도사에 올랐고, 여러 공이 인정되어 죽은 후 병조판서로 벼슬이 높여졌다. 임진왜란 때 전라도 병마절도사 이복남 장군 아래에서 용맹을 떨쳤고, 인조 12년(1624)에는 이괄의 난을 평정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묘는 원래 해남면 동북선산에 있던 것을 숙종 44년(1718)에 지금의 위치로 옮겼다. 묘역에서 150m 떨어진 곳에 세운 신도비(왕이나 고관 등의 평생업적을 기리기 위해 무덤 근처 길가에 세운 비)는 박세채가 글을 짓고 조명교가 글씨를 쓴 것이다.

총지사지석장승

총지사지석장승

15.8Km    2025-03-16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대치리

총지사터 입구 양옆에 나란히 서 있는 2기의 돌장승으로, 절의 영역표시 기능과 더불어 경내에서의 수렵·어로 등의 금지를 알리며 잡귀의 출입을 막는 수호신상의 구실을 하였던 것이다. 거대한 화강석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살려 아무런 조각이 없는 민둥머리와 이마, 커다란 왕방울 눈, 우뚝 솟은 주먹코와 작은 입이 조각되어 있다. 두 장승의 모습이 거의 비슷하나, 남장승은 외수염을 하나 더 조각해 두었다. 장승의 앞에는 각각 널찍한 판돌의 제단이 놓여 있으나, 장승과 관련된 의례는 전하지 않고, 다만 할머니들이 때를 가리지 않고 소원을 비는 곳이라 한다. 조선 현종 7년(1666) 지금의 총지사를 중건하면서 함께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 국가유산청)

영해공원

영해공원

15.9Km    2025-09-22

전라남도 무안군 운남면 동암리 1094

무안의 작은 어촌 마을에 자리한 영해공원은 면민과 관광객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공원이다. 나무로 된 정자 두어 개와 피크닉 테이블이 있어 주말이나 공휴일에 피크닉과 낚시를 하러 오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쉼터가 되어준다. 가벼운 취사가 가능해 고기를 구워 먹거나, 공원에 마련된 평상에 텐트를 치고 캠핑을 즐기는 이들도 많다. 해맞이 명소이기도 한 영해공원은 매년 새해가 되면 면에서 주최하는 해맞이 행사가 열려, 군민과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몰리는 곳이기도 하다.

화원684

화원684

16.0Km    2025-11-13

전라남도 해남군 화원면 매봉길 528-8

화원 684는 해남군 화원면에 위치하고 있다. 해남군의 바다 인접 지역 가운데 가장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이다. 도보 2분 거리에 지역 문화재인 낙조가 아름다운 목포 구등대가 있고, 차량 10분 거리에 골퍼라면 꼭 가봐야 한다는 국내 3대 오션뷰 골프장 파인비치 CC가 접해 있다. 그 밖에도 아름다운 산과 멋스러운 바다 경치를 함께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가족 연인 등 세미나와 단합대회장소로도 더없이 좋은 곳이다. 모든 텐트에서 바다와 낙조를 볼 수 있고 캠핑장 중앙에 있는 수영장에선 수평선과 맞닿은 듯한 느낌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아름다운글램핑장

아름다운글램핑장

16.3Km    2025-11-13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복룡로 669-12

아름다운 글램핑장은 신안 압해읍 복룡리에 있는 글램핑장이다. 144㎡의 면적에 아담한 규모로 글램핑시설 여섯 동이 구성되어 있다. 바다가 눈 앞에 펼쳐진 이곳은 맑고 깨끗한 남서해 바다를 그림 한 폭에 담았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멋진 풍경을 자랑한다. 아름다운 글램핑장의 전망 1위 장소는 바비큐장이다. 이 중에서도 하이라이트는 석양과 야경이니 해저물녘 이곳을 바라보며 어두운 밤을 환한 추억으로 남겨보길 바란다. 또한, 바닷가 근처에선 낚시도 할 수 있어 낚시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아름다운 풍광 위에서 취미생활을 누려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김대중대교

김대중대교

16.4Km    2025-03-16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김대중대교는 2013년 12월 27일에 개통하여 전남 무안군 운남면과 신안군 압해읍을 잇는 다리이다. 총길이 925m, 폭 20m의 4차로로 건설되었다. 신안 하의도에서 태어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이름을 딴 다리이다. 이 구간이 국도 제77호선의 공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라서 ‘국도 77호선 압해-운남 도로확장공사’ 개통식으로 진행했다. 이후 전라남도에서 지명위원회를 열어 지금의 ‘김대중대교’로 명명하였다.

미술관아래협동조합

미술관아래협동조합

16.5Km    2025-09-01

전라남도 영암군 왕인로 710-30

미술관아래협동조합은 영암 지역의 문화예술가 5인이 모여,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 기념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보리밭과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미술관아래 카페와 체험장에서 무화과로 만든 디저트와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다. 모래놀이터, 2층 미술관, 1층 체험관과 카페, 트리하우스 등 공간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민과 함께 영암을 알리고 더불어 행복한 삶을 실현해 나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