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패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올드패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올드패션

올드패션

9.4Km    2025-10-2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주동로 8661 (서귀동)

올드패션은 미국의 작은 시골집을 재현한 카페로 구옥을 개조하여 흰색과 민트색으로 외관을 꾸미고 오래되고 낡은 느낌의 다양한 빈티지 소품과 가정식 소파, 식물과 그림 등으로 세심하게 배치하여 특별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스페셜티 커피를 핸드 드립으로 제공하고 더비파이, 스위티올드 등 시그니처 메뉴가 있다. 독특한 음료 메뉴가 많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수희식당

9.4Km    2025-11-2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태평로 377
064-762-0777

소박하지만 깔금한 분위기의 수희식당은 제주 서귀포 향토 음식 전문점이다. 적당한 양념으로 신선한 원재료와 맛을 살려 유명해졌다. 특히 전복뚝배기와 갈치조림 요리가 인기이고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의 해물 뚝배기는 청청한 바다에서 갓 잡은 싱싱한 해물로 끓여 시원하면서도 담백하여 해장국으로도 안성맞춤이다. 계절에 맞춰 제공되는 담백한 맛의 성게물회도 수희식당의 인기 메뉴 중 하나다. 이외에도 옥돔구이, 왕소금을 뿌려 구운 제주 은갈치 구이 등의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황우지해안열두굴

황우지해안열두굴

9.5Km    2025-12-2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

제주도 내에는 일제 강점기 말에 이르러 일본군이 만든 군사 시설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삼매봉 남서쪽 해안가에는 ‘황우지굴’, ‘열두굴’ 등으로 불리는 황우지 해안 열두굴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미군의 공격을 대비해 어뢰정을 숨기기 위해 인공적으로 만들어 놓은 동굴이다. 각각 15m 안팎의 거리를 두고 직선으로 나란히 뚫려 있으며, 높이가 약 3m, 폭이 약 3m~4.5m, 깊이는 약 10m~30m이다. 열두 동굴 중 열 번째 굴과 열한 번째 동굴은 서로 내부에서 연결되어 독특한 h자 형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인공굴은 일본 식민지 지배의 과거사와 강제 노역의 현장을 고증하고 있다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있는 곳이다.

서귀포홍리실내수영장

서귀포홍리실내수영장

9.5Km    2025-01-1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지장샘로182번길 149 (동홍동)

제주도 서귀포홍리실내수영장은 2020년에 개장한 서귀포시 대표 수영전문교육기관이다. 친환경해수풀의 첨단 수질관리 여과시스템을 도입하고, 수영장 내 데크 난방 설치와 30도 이상 물온도를 유지하여 사계절 따뜻하게 수영을 즐길 수 있다. 1층 언덕에 있어서 통창으로 서귀포를 내려다보는 뷰가 아주 멋지다. 정규메인풀 25m x 6 레인(수심 105~115cm), 안전수심풀 15m x 3 레인(수심 80cm)의 총 9개 레인에서 성인, 어린이, 유아수영강습을 전문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서귀포홍리실내수영장은 선수 출신의 전문지도자로부터 개인 수준에 따라 단계별 (초·증·상급) 성인수영강습과 맞춤형 어린이수영강습, 유아수영강습, SST선수부, 개인강습 등이 구성되어 있다. 또한, 부모님들을 위한 전용 관람석과 대형 모니터가 로비에 설치되어 있어 실시간 교육과정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새연교

새연교

9.5Km    2025-12-1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

제주 서귀포항과 새섬사이에 제주의 전통 떼배인 테우를 모티브로 형상화한 대한민국 최남단 최장의 보도교인 새연교가 2009년 9월 28일 개통됐다. 새연교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외줄케이블 형식의 사장교로, 바람과 돛을 형상화한 주탑 등에 화려한 LED 조명시설까지 갖췄다. 새연교를 걸으며 바라보이는 서귀포항을 비롯해 문섬, 범섬 등의 서귀포 앞바다와 한라산의 풍경은 절묘하다. 또한, 쉽게 드나들 수 있게 된 무인도인 새섬은 난대림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새섬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산책로와 광장, 목재데크길, 자갈길, 숲 속 산책로, 테마 포토존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꾸며졌다. 특히, 새연교가 개통됨에 따라 새섬 도시 자연공원을 전면 개방되어 제주도 서귀포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으며, 연주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최수연과 권민우 두 사람이 나란히 건너는 다리는 색색의 조명으로 반짝여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 야경이 이름다운 다리는 ’새연교’로 제주 유명 명소 중 한 곳이다. 새연교라는 이름에는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다리라는 뜻이 있으며, 이곳에서 산책을 즐기다 보면 뜻밖의 인연을 만나거나 함께하는 사람과 더 깊은 인연을 쌓아갈 수 있을 것이다.

천지연크리스탈호텔

9.6Km    2024-11-2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지연로 39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천지연 크리스탈 호텔이다. 호텔에서 천지연폭포,이중섭거리,새연교,정방폭포,외돌개,서귀포잠수함,올레 재래시장,올레길등을 차량,도보로5~10분이내에 위치해 있으며 공항버스,시외,시내버스가 근처에 있어 교통이 편리 하다. 호텔 안에 카페와 치킨&맥주 등 이용할 수 있으며, 천지연폭포 일방통행 길 앞에 있어서 방안에서 천지연 폭포 물길과, 새연교 야경 등을 볼 수 있다.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9.6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064-762-1949

서귀포 올레시장은 서귀포시에서 가장 큰 시장이며 1960년대 초반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재래시장으로 60여 년 전통으로 서귀포 경제에 큰 밑받침이 되고 있는 시장이다. 2001년 120m를 시작으로 현재 총 620m에 달하는 아케이드상가를 설치하여 서귀포서민경제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곳 주차장은 1시간 무료주차시스템을 도입하여 고객에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한 고객의 편의를 위해서 무료로 원하는 장소로 배달하는 택배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미래의 잠재고객인 청소년들을 위한 야외 공연장 및 분수대가 있는 공원을 갖추고 있다.

유동커피

유동커피

9.7Km    2025-05-2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태평로 406-1 (서귀동)

로스터리 카페 유동커피는 올레 시장과 이중섭거리 근처에 자리하고 있다. 유동커피는 로컬 감성이 가득한 특별한 카페로 카페 내부의 인테리어는 모던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담아내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시장과 거리를 산책한 후 잠시 들러 쉬어가기에 좋다.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내린 신선한 커피를 맛볼 수 있으며, 스페셜 커피와 시그니처 음료, 맛있는 디저트 메뉴를 함께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공간이다.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고, 조용한 대화를 나누기에도 알맞은 분위기이다. 감성적인 음악과 친절한 서비스까지 더해져 만족도가 높은 곳이다.

우디글레이드 (Woody glade)

우디글레이드 (Woody glade)

9.7Km    2025-10-2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솔동산로 26-6

우디글레이드는 서귀포항 근처에 있다. ‘나무 사이의 공지(빈 곳)’라는 뜻으로 카페 내부에 중정이 있고 안팎으로 식물을 가꾸고 있다. 바닐라빈 라테, 요구르트 플레이트 등에 쓰이는 시럽, 요구르트, 청 등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며 디저트가 없는 주간에는 외부 음식 반입도 가능하다. 텀블러 이용 시 전 음료를 일정 금액 할인해 주며 텀블러 렌트 프로그램인 푸른 컵 참여 업체이다. 주변 여행지로 이중섭거리, 천지연폭포, 칠십리시공원 등이 있다.

이중섭 거주지

이중섭 거주지

9.7Km    2025-11-2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중섭로 29

이중섭 거주지는 이중섭이 서귀포로 피난을 와서 정착한 곳이다. 천재 화가 이중섭과 그의 작품세계를 기리기 위해 그가 잠시 살다 간 서귀포 정방동 거주지를 당시 모습으로 복원, 정비하고 정방동 매일시장 입구부터 솔동산까지 360m를 이중섭 거리로 지정하여 그의 서귀포 체류 시절을 기념하고 있다. 1995년 11월 이중섭 거주지 기념 표석이 세워졌고, 이듬해 2월 말 그가 자주 거닐곤 했던 길가는 이중섭 거리로 그리고 그 이듬해인 1997년 4월 그가 기거했던 집과 부속 건물을 복원, 정리하여 이중섭 거주지와 그의 호 '대향'을 따라서 대향 전시실로 꾸며 놓고 소개하게 되었다. 이로써 제주 서귀포시의 이중섭 거리는 한국 최초로 화가의 이름이 붙여진 거리가 되었으며, 더불어 매년 10월 말 그의 사망 주기에 맞추어 "이중섭 예술제"를 이곳에서 거행해 그의 예술혼을 기리는 행사를 하고 있다. 이중섭과 그의 가족 4명이 기거했던 방은 1.3평 정도의 아주 협소한 공간으로 명성에 비하여 얼마나 그의 인생이 초라했고 치열했는지 알 수 있다. 전시실은 8평 남짓한 공간에 그의 서귀포 생활이 담긴 작품을 중심으로 서귀포의 추억물고기 등의 그림이 전시되어 있으며,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담배 은박지에 그린 은지화 작품으로 6·25전쟁 후 생활고로 인한 그림재료의 열악함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이곳은 이중섭 가족의 추억이 담긴 장소이자 이중섭 화백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