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골숯불갈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흥부골숯불갈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흥부골숯불갈비

흥부골숯불갈비

5.9Km    2025-10-23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 중앙로874번길 1

흥부골숯불갈비는 강화도 양도면 인산 1리 마을회관 인근에 있다. 매장 앞 주차장이 넓어 승용차로 방문 시 편리하다. 이곳은 강화 현지인도 추천하는 왕갈비탕과 숯불갈비 맛집이다. 돼지갈비는 부드럽고 간이 적당하며, 비빔냉면과 물냉면은 고기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 식당 인근에 인산저수지, 계암산, 외포항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강화섬약쑥한우

강화섬약쑥한우

5.9Km    2025-10-23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선원사지로 32

강화섬 약쑥한우는 인천 강화군 선원면에 있다. 강화섬 약쑥한우는 강화섬 한우영농조합법인 회원들이 직접 키운 한우를 도축해서 판매한다. 이곳은 한우를 출하하기 전 4개월 동안 매일 발효 약쑥을 먹여 일반 소고기보다 불포화 지방산이 높고 육질이 부드럽다. 신선한 한우 등심, 살치살, 꽃등심 등 다양한 부위를 구워 먹을 수 있으며, 갈비탕, 육회비빔밥, 냉면 등 식사 메뉴도 풍부하다.

약석원

5.9Km    2025-10-23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 중앙로787번길 56-53

강화도 특산품인 강화사자발쑥은 일반 쑥보다 향이 진하고 비타민A 함량이 높아 만성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약석원은 이 강화사자발쑥을 이용해 면역력 강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대표 프로그램은 좌훈과 온열뜸을 이용해 서서히 체온을 올리는 ‘체온 1도 올리기 프로젝트’. 체온이 1도만 올라도 면역력이 강해지고, 기초대사량이 증가하며, 혈액순환도 원활해진다. 약석원의 ‘체온 1도 올리기 프로젝트’ 프로그램은 100% 예약제로 운영되며, 한 번에 최대 25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체험은 좌훈 40분을 시작으로, 복부 뜸 30분, 허리 뜸 30분 등 총 1시간 40분 동안 진행된다. 체험객에게는 강화사자발쑥으로 만든 진한 한방진액차가 제공된다.

강화천문과학관

강화천문과학관

6.0Km    2025-03-13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강화서로 915-1

강화천문과학관은 1945년 개교하여 2000년 폐교한 옛 강후초등학교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탄생하였다. 마을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이 자라나던 학교에서 모두의 우주 상상력을 더하는 과학관으로 탈바꿈하였다. 어린아이들에게는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무한으로 자극해 주며 어른들에게는 최고의 야간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강화천문과학관에서 가장 중요한 주관측실에서는 망원경으로 성단과 성운들, 외부 은하들을 관측할 수 있다.

양오낚시터

양오낚시터

6.1Km    2025-03-26

인천광역시 강화군 송해면 전망대로423번길 161

강화군 송해면에 있는 계곡형 저수지 낚시터로 수면 면적 143만㎡ 규모의 평균 수심은 2~3m 사이이다. 주변에 갈대와 숲이 어우러져 있어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가족 단위 휴가지로도 많이 찾는 곳이다. 겨울철에는 빙어축제가 열려 얼음낚시가 가능하여 빙어낚시를 통해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얼음썰매장도 동시에 운영하고 있고 잡은 빙어는 그 자리에서 튀기거나 요리를 해 먹을 수 있다.

진해식당

진해식당

6.1Km    2025-10-23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해안동로1366번길 9

강화에서 직접 잡은 자연산 미꾸라지만 취급해서 담백한 맛이 나는 통미꾸라지탕, 갈아서 먹는 추어탕, 깻잎에 돌돌 말아서 튀기는 미꾸라지 튀김, 추어탕에 수제비를 넣어 끓여서 먹고 밥을 비벼서 준다. 메기탕도 얼큰하게 끓여 국물이 시원하며 메기탕 역시 수제비를 건져서 먹은 뒤 밥을 비벼준다.

강화전적지

강화전적지

6.2Km    2025-03-14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해안동로1366번길 18

강화 전적지는 갑곶돈대, 고려궁지, 광성보, 덕진진, 초지진으로 5개소이며 강화도는 지리적 특성상 고려부터 조선시대까지 외세의 침입에 대항하는 첫 번째 관문으로서 수많은 전투가 일어났던 전적지이다. 몽고와의 항쟁을 비롯하여 조선 인조 때 병자호란 및 정묘호란을 피했던 곳으로, 개화기에는 병인양요, 신미양요를 겪었으며, 일본과 강화도조약을 맺은 곳이기도 하다. 현재는 서울 방위를 위한 중요한 국방 요지이며, 1977년 복원 및 보수작업을 마무리하여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강화 나들길 제2코스] 호국돈대길

[강화 나들길 제2코스] 호국돈대길

6.2Km    2025-03-14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해안동로1366번길 18

강화 나들길은 해안을 따라 1.3km마다 자리한 돈대와 강화산성 사이를 잇는 길, 그리고 고려왕릉을 에둘러 도는 길 등을 이어 만든 탐방로를 가리킨다. 또한, 산과 들판, 바다와 같은 자연과 문화재를 함께 즐기며 걸을 수 있는 길이다. 강화는 섬 전체가 박물관일 만큼 유적지가 많은 곳이다. 고인돌을 비롯한 청동기 유적, 몽골의 침입에 항쟁하고자 강화로 천도한 고려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는 고려궁지와 고려 왕릉이 남아 있다. 또 조선시대 유물로는 강화산성과 해안가에 설치된 5진, 7보, 8포대, 54 돈대가 남아 있다. 그리고 서해안의 아름다운 낙조와 천혜의 자원 갯벌, 마리산과 고려산, 한가로운 농촌 마을의 풍경 등을 코스별로 즐길 수 있다.

강화전쟁박물관

강화전쟁박물관

6.2Km    2025-09-09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해안동로1366번길 18

강화전쟁박물관은 강화에서 일어난 전쟁과 관련한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강화도는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항쟁의 역사가 많은 곳이다.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강화에서 일어난 각종 전쟁 유물 120점을 전시하고 있다. 총 네 개의 주제로 구성된 전시관에서 제1전시실은 선사시대부터 삼국시대 주제관으로, 돌화살촉, 고리자루칼 등을 전시하고 있고, 제2전시실은 고려시대의 철제은입사투구, 철투구, 철도자 등을 전시하고 있다. 제3전시실에서는 신미양요 때 어재연 장군이 광성보에 걸고 싸웠던 깃발인 수자기와 면제갑옷 등을 볼 수 있다. 제4전시실에는 조선시대 주력 화포인 불랑기포, 항일 의병들이 사용한 화승총 등 근현대 유물이 전시돼 있다. 이 밖에도 항일 의병을 체험하는 코너와 포토존도 있다.

강화 갑곶리 탱자나무

강화 갑곶리 탱자나무

6.2Km    2025-08-26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갑곳리

갑곶리에 있는 탱자나무는 사기리에 있는 탱자나무와 함께 천연기념물로 보호되고 있는 보호수이다. 1962년 12월 3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강화군이 관리하고 있다. 수령 400년 정도의 노거수로서 나무의 크기는 높이 4m, 뿌리목 둘레 1m, 2갈래로 갈라진 부분의 가슴높이 지름이 각각 14㎝와 10㎝안팎이다. 이곳에 탱자나무를 심게 된 이유는 성벽 밑에 적군을 막기 위함이었다고 전해진다. 탱자나무의 억센 가시가 오늘날의 철조망 역할을 해서 성벽에 붙여 심었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