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방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홍성방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홍성방

홍성방

16.8Km    2025-07-2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항구로 76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입구에 자리하고 있는 홍성방은 해산물이 가득 들어간 짬뽕으로 유명한 맛집이다. 모슬포항 근처에 있어 바다 내음이 물씬 느껴지는 이곳은, 마라도를 다녀오는 관광객들과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다. 홍성방에서 맛볼 수 있는 독특한 메뉴는 탕수육이다. 탑처럼 쌓아 올린 탕수육 고기 위에 새콤달콤한 소스를 뿌린 양파 채가 올려져 있다. 꽃게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해물 짬뽕도 이 집의 별미다. 빨간 해물 짬뽕은 보통 맛과 매운맛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하얀 해물 짬뽕은 깔끔한 국물이 일품이다.

신창흑돼지두루치기

16.9Km    2025-04-2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동일하모로 182

신창흑돼지두루치기는 제주산 흑돼지를 사용한 철판 두루치기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다. 철판 두루치기를 주문하면 주방에서 1차 조리를 마친 뒤 나오며, 테이블에서 취향에 따라 콩나물과 파채를 추가로 넣어 한 번 더 익혀서 먹을 수 있다. 신선한 제주산 흑돼지를 사용한 두루치기로 유명하며, 두툼하면서도 부드러운 고기 식감과 특제 양념이 어우러져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한다. 흑돼지 뿐 만 아니라 한치 두루치기, 낙지 두루치기, 쭈꾸미 두루치기 등 다양한 메뉴를 맛 볼 수 있다. 내부는 깔끔한 좌석으로 되어있어 가족과 함께 오기에도 좋다.

글라글라하와이

글라글라하와이

16.9Km    2025-06-0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항구로 70

글라글라하와이는 제주 서귀포 모슬포항에 위치해있다. 제주에서 잡은 신선한 해산물과 제주산 감자를 이용해 하와이 음식을 선보이는 이색 음식점이다. 인테리어는 태평양의 트로피컬 한 이미지로 꾸며져 있고, 외관도 이국적이어서 매장 안팎에서 사진 찍는 여행자가 많다.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주 수제 생맥주를 판매하며, 구좌 당근케이크 같은 디저트류까지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TV 맛집 전문 프로그램에 소개된 바 있다. 모든 메뉴는 포장 판매도 한다. 근처 함께 둘러보기 좋은 여행지로 알뜨르비행장, 송악산 등이 있다.

부두식당 / (주)부두식당

부두식당 / (주)부두식당

16.9Km    2025-01-0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항구로 62

식당 대표가 직접 운영하는 배에서 잡아 올린 싱싱한 생선회와 해산물들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모슬포항의 대표 향토 음식 전문점이다. 45년 전통의 대물림 맛집으로 현지에서도 유명하고, 각종 전파를 타 유명인들에게도 인기가 있다. 주메뉴는 대방어 회이며 고등어, 다금바리, 줄돔, 참돔, 잡어 등을 회로 즐길 수 있다. 그 외에도 여러 스페셜과 세트 메뉴는 회뿐만 아니라 튀김, 구이, 탕 등 바다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어 제주를 맛보고 싶은 관광객에게 손꼽히는 식당 중 한 곳이다. 점심에는 미역국, 갈칫국, 회덮밥 등의 단품 메뉴도 맛볼 수 있어 가벼운 식사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찾기에도 좋다.

가시오름

가시오름

16.9Km    2025-09-0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이삼로21번길 1

가시오름은 서귀포시 대정읍 동일리에 있는 오름으로 옛날부터 오름 곳곳에 가시나무(물참나무)가 많이 자라고 있어 가시오름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오름의 정상에는 남서쪽으로 벌어진 말굽형 분화구가 있다. 오름의 동남쪽은 가파르고 서북쪽은 대체로 완만한 편이며 높지 않아 정상까지 오르기 쉽다. 오름 탐방로가 잘 조성되어 있고 주변 모슬포오름과 대정읍 일대를 관망하는 풍경이 좋은 곳이다. 정상부까지 농로가 나 있고, 잡목과 함께 숲이 우거지고 그사이에 예덕나무, 보리수나무 등이 식생 하며, 일부 사면에는 중턱까지 경작지가 조성되어 있다. 내비게이션에 가시오름을 치고 가면 남서쪽 방향 우사 근처 도로변에 주차 가능하고, 다른 번지수 주소 대정동 동일리를 치고 가면 반대편 주차장에 주차 가능하다.

에버리스골프리조트

에버리스골프리조트

17.0Km    2025-07-3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 1693-75

기나긴 세월의 흐름이 빚어낸 우대한 자연과 인간의 무한 도전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최고의 정통 골프장이 바로 에버리스골프리조트이다. 오름, 바다, 돌, 바람, 억새 등 제주의 자연을 담아 코스에 상징성을 부여했으며 구릉지 특성과 계절에 따른 변화무쌍한 수종들로 식재한 조경은 마치 별천지에서 라운딩하는 듯한 플레이의 묘미와 감동을 선사한다.동쪽으로는 멀리 한라산이 조망되고 서쪽으로는 광활한 목초지와 바다가 그림처럼 펼쳐진다. 남쪽으로는 다양한 형태의 오름이 제주 특유의 지형적 특성을 뽐내고 가미된 이국적인 정취는 에버리스 CC만의 비경으로 자리하게 된다.

수눌음

17.0Km    2025-12-0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모항구로 50 수눌음

수눌음은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에 위치한 횟집이다. 방어축제가 열리는 모슬포항에 위치하여 저렴한 가격에 싱싱하고 맛있는 특방어회와 고등어회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외관도 깔끔하고 실내도 깔끔하며 널찍한데도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인기있다. 세트메뉴를 시키면 회와 함께 회국수, 생선 조림, 지리탕 등이 함께 나와 가성비가 좋다. 이외에도 회정식과 보말성게국, 고등어구이 등의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든든한 한 끼 식사가 가능하다.

나비정원

나비정원

17.0Km    2025-05-3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신영로 60-7

제주 나비정원은 제주시 대정읍의 모슬포항과 대정오일장 근처에 위치한 작고 아늑한 분위기의 커피 전문점이다. 오랜 세월을 함께한 노부부가 정성스럽게 운영하는 이곳은 빈티지한 감성과 따뜻한 환대가 어우러져, 마치 누군가의 집에 초대받은 듯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매주 직접 엄선한 원두를 소량으로 로스팅해 제공하는 스페셜티 커피가 이곳의 자랑이며, 대표 메뉴로는 깊고 풍부한 맛을 자랑하는 하와이안 코나와 섬세한 향미의 핸드드립 커피가 있다. 이외에도 유기농 티는 물론, 베트남, 브라질, 에티오피아 등 세계 여러 나라의 개성 있는 원두도 판매하고 있어 커피 애호가들에게 매력적인 장소다.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커피 본연의 맛을 온전히 즐길 수 있어 여행 중 잠시 쉬어가기에도 좋다. 주변에는 모슬포항과 마라도, 가파도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에도 좋다.

가파도 소망전망대

가파도 소망전망대

17.0Km    2025-01-1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리

제주도 부속섬 중 4번째로 큰 섬 가파도는 위에서 내려다보면 바다를 헤엄쳐 가는 가오리 모양을 하고 있다. 이름은 가오리(가파리)를 닮아 가파도가 되었다는 설과 덮개 모양을 닮아 개도(蓋島)로 부르던 것이 가파도라 굳어졌다는 설 등이 있다. 포구 근처에 자전거를 대여하는 곳도 있지만 오르막길이 없어 1~2시간이면 섬 전체를 도보로 둘러볼 수 있다. 또한 가파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청보리이다. 매년 4월 초에서 5월 초에 가파도 청보리 축제가 열리는데, 청보리 밭 걷기, 올레길 보물찾기, 야외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가파도의 보리는 키가 1m를 훌쩍 넘는다.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파도 너울 같은 보리 물결이 넘실댄다. 가파도의 청보리는 돌담과 바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면서 지금은 유명한 관광 자원이 되었다. 청보리 관광과 올레길이 조성되면서 하루에도 정기적으로 7~8회의 여객선이 왕복 운항하는 섬이 되었다. 가파도 소망전망대는 가파도에서 제일 높은 위치(해발20.5m)에 2.5m 높이로 설치하여 제주 본 섬과 한라산, 마라도, 그리고 푸른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최적의 명소이며, 매년 도민의 무사 안녕과 국태 민안을 기원하는 ‘한라산신제’ 처럼 이곳에서 한라산을 향해 설문대 항망에게 소망을 기원할 수 있는 장소이다.

대정오일시장

대정오일시장

17.1Km    2025-04-0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신영로36번길 65
064-730-1615

대정오일시장은 6·25전쟁 당시 문을 연 곳으로 제주도 서부 지역에서 가장 큰 오일시장이다. 모슬포에 자리 잡고 있어 모슬포 오일장이라고도 불리며 당시 대정읍에는 비행장과 육군훈련소가 있어 필요한 생활용품 및 물자가 오가다 보니 점차 커지게 되었고 자연스레 시장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대정읍 내에서 자리를 몇 번 옮기며 지금은 현재의 자리인 대정읍 하모리에 자리를 잡았다. 큰 규모만큼이나 선원들이 필요한 물품 등 취급하지 않는 상품이 없고 다양한 먹거리까지 준비되어 있으니 출출한 배를 달래려 방문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대정 오일장은 매월 1일, 6일에 장이 열린다. 다만, 31일이 있는 달에는 31일에 문을 열고 다음 날 1일에는 열리지 않으니 참고하는 것이 좋다.